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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레이션 AI
AI와 함께 자라난 신인류는 무엇을 소비하고 욕망하는가
다산북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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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미래전망 77위 트렌드/미래전망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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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미래에서 온 서문 - 클로드 AI 씀
들어가며 인류가 처음 경험하는 새로운 세계

1부 AI를 숨 쉬듯 쓰는 알파세대의 등장

1장 AI 네이티브가 온다
2장 챗GPT와 AI시대의 서막
3장 AI가 우리 삶에 빠르게 녹아든 이유

2부 AI가 불러올 인류의 새로운 일상

4장 젯슨 가족, 현실이 되다? 가정 속의 AI
5장 AI가 바꾸는 미디어와 콘텐츠
6장 AI가 우리의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

3부 알파세대가 자랄 환경

7장 AI 시대의 부모는 알파세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8장 2030년 교실의 모습
9장 알파세대는 어디서 살게 되는가?

4부 AI가 바꾼 인간관계와 직업

10장 인공지능의 세상 속 인간의 사랑과 우정
11장 AI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커리어
12장 AI의 그림자

5부 시장을 움직이는 큰손 알파세대

13장 알파세대는 어디에 돈을 쓰는가?
14장 알파세대와 부의 미래

부록 - 나를 도와주는 AI 도구들

나가며
감사의 글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맷 브리턴

관심작가 알림신청
 

Matt Britton

소비 트렌드 전문가이자 기업 전략가. 디지털 혁신과 미래 사회 변화에 깊은 통찰을 지녔다. 지난 20년간 포천 500 기업 중 절반이 넘는 회사에서 MZ 세대 관련 컨설팅을 진행했다. 2002년 온라인 및 SNS 마케팅 1인 기업 MRY를 설립했다. 이후 14년간 마이크로소프트, 포드 모터스, 비자 등의 대형 기업에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며, 500명이 넘는 직원을 둔 글로벌 회사로 탈바꿈했다. 또한 수지(Suzy)라는 고객 지식 플랫폼을 개발하여, 고객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넷플릭스, 코카콜라, P&G, 닌텐도, 네슬레 등 세계 유명
소비 트렌드 전문가이자 기업 전략가. 디지털 혁신과 미래 사회 변화에 깊은 통찰을 지녔다. 지난 20년간 포천 500 기업 중 절반이 넘는 회사에서 MZ 세대 관련 컨설팅을 진행했다.

2002년 온라인 및 SNS 마케팅 1인 기업 MRY를 설립했다. 이후 14년간 마이크로소프트, 포드 모터스, 비자 등의 대형 기업에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며, 500명이 넘는 직원을 둔 글로벌 회사로 탈바꿈했다.
또한 수지(Suzy)라는 고객 지식 플랫폼을 개발하여, 고객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넷플릭스, 코카콜라, P&G, 닌텐도, 네슬레 등 세계 유명 브랜드에서 해당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첫 저서인 『유스네이션(Youth Nation)』은 새로운 세 대의 힘과 영향력을 활용할 방법을 제시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이번 책 『제너 레이션 AI』에서는 AI가 교육, 직장, 인간관계 등 다양한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나아가 AI와 함께 성장하는 알파세대의 삶과 가치관 변화를 조망한다. AI 시대를 기술이 아닌 세대 변화의 관점에서 읽어내는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한 이 책은 큰 주목을 받으며 출간 직후 아마존 비즈니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일본 나고야대학 법학부 졸업. 일본 주요 금융그룹의 지속가능성기획실에서 일하고 있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다양한 분야의 영어와 일본어 도서를 리뷰, 번역하며 번역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더 기버2 : 자동으로 사게 만드는 영향력의 법칙』, 『모든 새를 보았다고 믿은 남자』, 『당신이 잠든 사이의 뇌과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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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52*225*30mm
ISBN13
9791130677620

책 속으로

2024년에 들어 AI 열풍이 거세지면서 포천 500대 기업들은 분기 실적 발표에서 잇따라 AI를 언급하기 시작했다. 이는 AI가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산업 구조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였다. 2020년대 후반으로 접어드는 지금, 주류부터 지퍼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소비재 기업이 시장 전략과 제품 로드맵 재구성에 이미 AI를 도입했거나 활용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역사를 돌아보면 때로는 단 하나의 마법 같은 발명이 세상을 송두리째 바꾸며 사회를 새로운 진화의 단계로 밀어 넣곤 했다. 오늘날 자동차, 개인용 컴퓨터, 인터넷, 모바일 기기, 소셜미디어가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 모든 변화는 선구적 기업가들이 만들어낸 혁신적 제품에서 비롯됐다. 수십 년 뒤,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제품들을 나열한다면 그 목록의 최상단에는 분명 챗GPT라는 이름이 자리하게 될 것이다.
---p.63 「1부 AI를 숨 쉬듯 쓰는 알파세대의 등장」 중에서

모바일 네이티브인 Z세대는 미디어 역사에서 가장 급진적인 변화를 만들었다.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을 TV 화면에서 스마트폰으로 옮긴 것이다. 이는 오늘날 문화를 지배하는 플랫폼만 봐도 분명하다.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가 15억 명에 달하는 틱톡, 젊은 세대에게는 사실상 TV를 완전히 대체한 유튜브, 월간 활성 사용자 20억 명을 돌파하며 상거래와 문화의 중심이 된 인스타그램, 그리고 사라지는 메시지와 재미있는 필터로 새로운 소통 방식을 제시한 스냅챗까지. Z세대와 알파세대에게 엔터테인먼트란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 화면을 바라보는 행위를 의미하게 됐다. TV의 미래는 벽에 걸린 거대한 아이패드를 넘어 주머니 속 TV로 진화했다.
---p.119 「2부 AI가 불러올 새로운 일상」 중에서

교육의 재구성은 암기에서 역량 중심 학습으로의 이동을 뜻한다. 글로벌 컨설팅 회사 딜로이트의 2024년 〈생성형 AI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3000명의 비즈니스 리더들은 연구, 코딩, 앱 개발보다 비판적 사고, 창의성, 회복 탄력성, 소통 능력을 더 중요하게 평가한다. 공부로 터득할 수 없는 소프트스킬이 점점 더 학생들의 성장 과정에서 핵심이 되고 있다는 의미다. 교육의 진화는 기술의 쓸모에 대한 실존적 질문을 던진다. 손 글씨나 타자는 앞으로 얼마나 중요할까? 산수 계산은 소젖 짜기만큼 구식 기술이 되지 않을까? 앞으로 AI가 문제 해결 방법을 담당하게 된다면, 우리는 그 대신 해결할 가치가 있는 문제를 식별하는 능력에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pp.179-180 「3부 알파세대가 자랄 환경」 중에서

AI 이전에는 어떤 소프트웨어 제품이든 팀을 고용해야 했고 시장에 내놓기 전에 수 백만 달러의 투자를 받아야만 만들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개인이 말 그대로 초인적 영향력을 발휘할 힘을 갖게 됐다. 알파세대가 진로를 계획할 즈음, 많은 사람이 1인 기업가가 되는 편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조직의 울타리나 자본의 제약에 구속되지 않고 불필요한 간접비나 끝없는 회의와 업무 보고에 시달리지 않으면서 오직 문제 해결에 몰두할 수 있는 것이다. 오픈AI 창업자 샘 올트먼은 최근 JP모건 투자자 콘퍼런스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곧 열 명짜리 회사가 10억 달러의 가치를 갖게 되는 광경을 보게 될 겁니다.”

알파세대의 성장 환경은 독특하다. 어릴 때부터 AI 기반 세상을 당연한 전제로 경험하며 자라기 때문에 우리 세대 다수가 갖고 있는 지식의 저주에서 비교적 자유로울 것이다. 제한된 자원으로도 놀라운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어내는 능력은 알파세대에게 특별한 일이 아니라 표준이 될 것이다. 알파세대가 노동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수록 우리는 1인 기업가의 혁신 이야기를 지금보다 훨씬 더 자주 듣게 될 것이다.
---pp.245-246 「4부 AI가 바꾼 인간관계와 직업」 중에서

최근 몇 년 사이 미국 청년들 사이에서는 즉각적 만족의 또 다른 형태로서 개인 투자 열풍이 빠르게 커졌다. 이 흐름을 상징하는 대표 기업이 차세대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다. 이 회사가 밝힌 바로는 현재 2400만 개의 활성 계정을 보유하고 있는데, 주 이용자는 MZ세대다. 2013년 출시 이후 로빈후드는 디지털 네이 티브의 특성에 맞춰 계속 혁신해 왔다. 모바일 중심 설계나 게임 적 요소의 적극 도입이 대표적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뜨거운 반 응을 일으킨 것은 사용자가 돈을 입금할 때마다 화면에 폭죽처 럼 터지는 꽃가루 효과다. 로빈후드는 주식, 암호화폐 등 자산을 사고파는 행위 자체를 더 재미있고 매력적인 경험으로 만들며 꾸준한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로빈후드가 두각을 보인 분야는 암호화폐 거래다. 2024년 2분기 로빈후드의 암호화폐 거래는 80퍼센트 성장했다. 한편 이 책을 쓰는 동안 트럼프가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암호화폐 규제 완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로빈후드와 같은 방식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추가 성장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pp.292-293 「5부 시장을 움직이는 큰손 알파세대」 중에서

출판사 리뷰

“태어날 때부터 AI와 함께한 완전한 신인류가 등장했다!”
_MZ세대보다 더 특이하고,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인류 역사상 가장 큰손 알파세대가 온다

챗GPT의 등장 이후 AI는 산업과 경제의 중심으로 급부상했다. AI 반도체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기업들은 앞다투어 AI 기술을 도입하고 있으며, 전 세계의 관심은 AI가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는지에 쏠려 있다.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단 몇 초 만에 원하는 정보를 얻는 AI는 자동차, 라디오, 전화, 인터넷 등 획기적인 기술이라면 모두 그랬듯, 인간의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 최고의 소비 트렌드 분석가로 꼽히는 맷 브리턴은 이와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진다. 그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이 변화시키는 ‘인간’에 주목하고 있다. 자동차가 이동 방식을 바꾸고,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인간의 관계 맺기와 소비 방식을 바꾸었듯이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세대를 만들어왔고, 이전과 완전히 달라진 세대들은 비즈니스의 판도 또한 바꿔놓았다. 그래서 맷 브리턴은 태어날 때부터 AI와 함께한 ‘알파세대’에서 다음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알파세대는 2010년 이후부터 2024년까지 태어난 세대를 지칭한다. 이들은 인류 최초로 AI를 ‘배워야 할 기술’이 아니라 공기처럼 자연스러운 환경으로 받아들이며 자란 세대다. 유튜브를 교과서 삼고, 놀이터 대신 로블록스에서 친구를 사귀며, 고민이 생기면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닌 챗GPT에게 상담을 청한다. 그 결과 사고방식과 학습법, 인간관계, 소비 습관까지 이전 세대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형성되고 있다. 기존의 광고 문법과 브랜드 전략은 더 이상 이들에게 통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이들의 경제적 영향력은 약 5조 4600억 원으로 추산된다.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를 합친 것과 맞먹는 수준의 막대한 소비력이다. 앞으로 10년, 브랜드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 세계의 글로벌 기업을 쥐고 흔들 이 새로운 소비자들이 무엇을 욕망하고 소비하는지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성공하는 기업의 뒤에는 항상 알파세대가 있다!”
_교육, 미디어, 주거, 금융, 비즈니스 등 AI 시대 산업의 미래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밀레니얼세대보다 파편적이고, Z세대보다 도발적인 이 알파세대들은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하루를 보낼까? 아침에 눈을 뜨면 아마존 알렉사에게 오늘 날씨를 질문해 옷을 고르고, 스포티파이가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노래’ 플레이리스트를 재생하며 등교를 한다. 숙제를 하다 막히면 챗GPT에게 질문하고, 친구들과는 디스코드로 대화를 나누며 로블록스에서 함께 논다. 저녁에는 TV가 아닌 틱톡의 15초짜리 영상을 수십 개씩 보며 ‘판매량 TOP10’, ‘브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템’이 아닌 ‘틱톡 크리에이터가 추천한 아이템’을 주문하고 잠에 든다. 이들에게 AI와 알고리즘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하루를 함께 보내는 가장 자연스러운 동반자이자, 소비를 결정하는 나침반이다.

이처럼 알파세대는 아날로그 세대들은 경험해 보지 못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하루는 자연스럽고도 확실하게, 그리고 아주 판이하게 세상의 기준을 바꿔놓을 것이다. 맷 브리턴은 『제너레이션 AI』에서 이러한 알파세대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를 교육, 미디어, 의료, 주거, 인간관계, 일자리, 윤리, 소비와 금융이라는 10가지의 키워드로 정리하고 있다. 1부에서는 챗GPT의 등장과 알파세대의 탄생을 해설하며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배경지식을 제공하고, 2~5부에 걸쳐 AI 시대에 재편될 산업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전망한다. 암기 중심의 교육은 종말을 알릴 것이며, 미디어는 모두에게 같은 콘텐츠를 보여주는 시대를 지나 초개인화되며, 의료는 AI가 개인의 건강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금융은 단순히 요구를 처리해 주는 창구에서 한층 더 나아가 개인의 소비와 투자 습관을 분석해 맞춤형 자산 관리를 제안하도록 탈바꿈할 것이다.

이러한 세상에서 가만히 멈춰 있는 기업은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알고리즘에 발견되고, 크리에이터를 통해 신뢰를 얻으며, AI가 추천하는 브랜드가 되어야 비로소 알파세대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앞으로의 승자는 AI를 가장 잘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 AI와 함께 살아갈 인간을 가장 먼저 이해한 기업이 될 것이다. 『제너레이션 AI』는 알파세대의 사고방식과 욕망을 낱낱이 분석해, 다가올 10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브랜드와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지혜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산업이 재편되는 지금, 우리의 비즈니스는 새로운 소비자로 떠오른 알파세대를 어떻게 이해하고 공략해야 할까? AI가 세상을 완전히 뒤바꾸는 지금이야말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순간이다.

추천평

3년 전 챗GPT의 등장과 함께 현실이 되어버린 인공지능. 인간의 지적 능력을 모방하기 시작한 기계는 어느덧 지적 노동을 자동화, 그리고 대량생산 하기 시작했다. 몇 주씩 걸리던 코딩은 이제 며칠 만에 끝낼 수 있고, 수억 원을 투자해야만 만들 수 있었던 광고영상은 이제 토큰 비용 몇만 원이면 생성할 수 있다. 특히 에이전틱 AI는 기업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주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질문이 생긴다. 기계가 인간의 많은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다면, 아직 경험도 없는 젊은 직원을 채용해야 할 이유가 과연 있을까? 대한민국을 포함한 대 부분의 선진국에서 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꺼리고 있는 이유다.

지금 이 순간 직장을 가지고 있는 우리 어른들은 어쩌면 인류 역사에서의 ‘막차’를 탔는지도 모른다. 우리 인생에서의 가장 큰 행운이 3년 전 인공지능이 등장하기 전 이미 어른이었다는 사실일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그런 ‘행운’을 경험하지 못한 다음 세대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사람과의 대화보다 인공지능과의 대화가 더 자연스러울 그들. 인류 역사의 모든 지식을 알고 있는 인공지능이 언제든지 글을 써주고 문제를 풀어주는 것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그 들은 먼 과거엔 사람이 직접 글을 쓰고, 밤새워 한 줄 한 줄 코딩을 했다는 사실을 믿어줄까? 더 이상 유인 자동차가 존재하지 않는 미래 세상에서 무인 자동차를 타게 될 그들은 인공지능이 존재하기 전 인류가 직접 자동차를 몰았다는 사실을 가짜 뉴스로 취급할지도 모른다. 『제너레이션 AI』는 이런 미래 AI 네이티브들의 이야기다. 그들은 어떤 세상에서 살게 되고, 어떤 세상을 만들까? 읽다 보면 놀라고, 웃고, 울게 되는 맷 브리턴의 『제너레이션 AI』. 아무리 노력해도 필연적으로 ‘제너레이션 AI’가 될 수 없는, ‘아날로그 꼰대’인 나의 눈을 활짝 열어 준 책이다. - 김대식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
맷 브리턴은 예리하고도 흥미로운 시선으로 인공지능과 함께 성장한 첫 세대가 어떻게 전례 없는 변화를 불러올지 보여준다. 격변의 시대를 항해하기 위한 방향을 찾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제러미 블룸 (X게임즈 CEO)
기술 발전에 관해 당신이 지금까지 알고 있던 상식은 잠시 잊어도 좋다. 『제너레이션 AI』는 우리가 마주할 내일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브리턴의 통찰은 비즈니스와 사회 전반에 닥칠 거대한 변화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 소피아 에르난데스 (전 틱톡 글로벌 비즈니스 마케팅 및 커머셜 파트너십 총괄)
『제너레이션 AI』는 기술, 문화, 소비가 어떻게 맞물려 사회와 비즈니스의 지형을 바꾸어갈지 탐구한 시의적절한 책이다. 단순한 경제 경영서를 넘어, 인류의 경험 그 자체를 깊이 있게 분석해 날카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 마커스 콜린스 (박사, 세계적 소비문화 전문가, 『문화의 중력』 저자)
이 책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잠재력을 어떻게 근본적으로 확장해 나가는지 명쾌하게 밝힌다. 역사적인 대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바로 지금, 미래를 준비하려는 모든 이에게 꼭 필요한 통찰을 제시한다. - 미할 샤피라 (아마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파트너십 총괄)
AI의 책임 범위를 둘러싼 논쟁이 격렬한 가운데, 맷 브리턴은 AI의 ‘적응력’에 주목한다. AI를 삶의 도구로 활용하는 법을 보여주는 이 책은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안내서다. - 세군 오두롤루 (《보스턴 글로브 투데이》 뉴스 진행자, 엔터테인먼트 저널리스트)
이 획기적인 책은 인공지능과 함께 자란 첫 세대가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어떻게 재정립할지 잘 보여준다. 이 시대 가장 예리한 문화 분석가가 전하는, 놓쳐서는 안 될 통찰로 가득하다. - 비닛 메흐라 (핀테크 서비스 차임 최고마케팅책임자)
『제너레이션 AI』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과 삶, 여가의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깊이 파고든다. 디지털 혁명의 최전선에서 쌓아온 수십 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와 부모, 혁신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지혜를 전한다. - 시브 싱 (『더미를 위한 AI 활용 마케팅』 저자, AI 트레일블레이저스 공동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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