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국문학을 권하다 1~30 세트
이광수 외저
애플북스 2015.07.27.
가격
400,000
10 360,000
YES포인트?
20,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문학을 권하다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책소개

목차

1. 소년의 비애 이광수 중단편선집
무정 | 어린 희생 | 소년의 비애 | 어린 벗에게 | 방황 | 가실 | 거룩한 죽음 | 어린 영혼 | 사랑에 주렸던 이들 | 떡덩이 영감 | 무명씨전 | 모르는 여인 | 나 | 육장기 | 영당 할머니

2. 삼대 염상섭 장편소설

3. 감자 김동인 단편전집 1
약한 자의 슬픔 | 목숨 | 유성기 | 폭군 | 배따라기 | 태형笞刑 | 이 잔을 | 눈을 겨우 뜰 때 | 피고 | 감자 | ○씨 | 명문 | 시골 황 서방 | 명화 리디아 | 딸의 업을 이으려 | 눈보라 | K 박사의 연구 | 송동이 | 광염 소나타 | 구두 | 포플러 | 순정 | 배회排徊 | 벗기운 대금업자 | 수정 비둘기 | 소녀의 노래 | 수녀 | 화환 | 죽음 | 무능자의 아내 | 약혼자에게 | 증거 | 죄와 벌 | 여인담 | 거지 | 결혼식

4. 운수 좋은 날 현진건 단편전집
희생화 | 빈처 | 술 권하는 사회 | 타락자 | 유린 | 피아노 | 우편국에서 | 할머니의 죽음 | 까막잡기 | 그리운 흘긴 눈 | 발 | 운수 좋은 날 | 불 | B사감과 러브레터 | 사립 정신병원장 | 동정 | 고향 | 신문지와 철장 | 정조와 약가 | 서투른 도적 | 연애의 청산

5. 상록수 심훈 장편소설

6. 태평천하 채만식 대표작품집 1
태평천하 | 냉동어 | 허생전

7. 달밤 이태준 중단편전집 1
오몽녀 | 행복 | 모던 걸의 만찬 | 그림자 | 온실 화초 | 누이 | 기생 산월이 | 백과전서의 신의의 | 은희 부처 | 어떤 날 새벽 | 결혼의 악마성 | 고향 | 아무 일도 없소 | 봄 | 불우 선생 | 천사의 분노 | 실낙원 이야기 | 서글픈 이야기 | 코스모스 이야기 | 슬픈 승리자 | 꽃나무는 심어놓고 | 미어기 | 아담의 후예 | 어떤 젊은 어미 | 어떤 화제 | 마부와 교수 | 달밤 | 방물장사 늙은이 | 빙점하의 우울 | 촌뜨기 | 점경 | 우암 노인 | 애욕의 금렵구 | 색시 | 손거부 | 순정

8.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단편전집 1
메밀꽃 필 무렵 | 낙엽기 | 성찬 | 마음에 남는 풍경 | 삽화 | 개살구 | 거리의 목가 | 장미 병들다 | 막 | 공상구락부 | 부록 | 소라 | 해바라기 | 가을과 산양 | 산정 | 황제 | 향수 | 일표의 공능 | 사냥 | 여수 | 소복과 청자 | 하얼빈 | 라오콘의 후예 | 산협 | 봄 의상 | 엉겅퀴의 장 | 일요일 | 풀잎 | 만보

9. 봄봄 김유정 단편전집
산골 나그네 | 총각과 맹꽁이 | 소낙비 | 금 따는 콩밭 | 노다지 | 금 | 떡 | 산골 | 만무방 | 솥 | 봄봄 | 아내 | 심청 | 봄과 따라지 | 가을 | 두꺼비 | 봄밤 | 이런 음악회 | 동백꽃 | 야앵 | 옥토끼 | 생의 반려 | 정조貞操 | 슬픈 이야기 | 따라지 | 땡볕 | 연기 | 두포전 | 형 | 애기

10. 날개 이상 소설전집
12월 12일 | 지도의 암실 | 휴업과 사정 | 지팡이 역사 | 지주회시 | 날개 | 봉별기 | 동해 | 황소와 도깨비 | 공포의 기록 | 종생기 | 환시기 | 실화 | 단발 | 김유정 | 불행한 계승

11. 두 파산 염상섭 단편전집
만세전 | 표본실의 청개구리 | E 선생 | 숙박기 | 해방의 아들 | 양과자갑 | 임종 | 두 파산 | 굴레 | 절곡

12.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대표작품집 2
레디메이드 인생 | 치숙 | 두 순정 | 쑥국새 | 소망 | 패배자의 무덤 | 순공 있는 일요일 | 당랑의 전설 | 해후 | 맹 순사 | 미스터 방 | 논 이야기 | 처자 2 | 낙조 | 민족의 죄인

13. 도시와 유령 이효석 단편전집 2
여인 | 황야 | 누구의 죄 | 나는 말 못했다 | 달의 파란 웃음 | 홍소 | 맥진 | 필요 | 노인의 죽음 | 가로의 요술사 | 주리면… | 도시와 유령 | 행진곡 | 기우 | 노령 근해 | 깨트려진 홍등 | 추억 | 상륙 | 마작철학 | 악령기 | 북국 사신 | 오후의 해조 | 프렐류드 | 북국점경 | 오리온과 능금 | 시월에 피는 능금꽃 | 돈 | 수탉 | 독백 | 마음의 의장 | 일기 | 수난 | 성수부 | 계절 | 성화 | 데생 | 산 | 분녀 | 들 | 천사와 산문시 | 인간산문 | 석류 | 고사리

14. 무정 이광수 장편소설

15. 유정 이광수 대표작품집
유정 | 꿈 | 무명

16. 흙 이광수 장편소설

17. 발가락이 닮았다 김동인 단편전집 2
발가락이 닮았다 | 붉은 산 | 사기사 | 소설 급고 | 사진과 편지 | 대동강은 속삭인다 | 최 선생 | 몽상록 | 어떤 날 밤 | 광화사 | 가두 | 가신 어머님 | 대탕지 아주머니 | 김연실전 | 선구녀 | 곰네 | 집주릅 | 아부용 | 송 첨지 | 석방 | 학병 수첩 | 김덕수 | 반역자 | 망국인기 | 속 망국인기 | 주춧돌 | 환가

18. 해방전후 이태준 단편전집 2
삼월 | 까마귀 | 바다 | 장마 | 철로 | 복덕방 | 코스모스 피는 정원 | 사막의 화원 | 패강랭 | 영월 영감 | 아련 | 농군 | 밤길 | 토끼 이야기 | 사냥 | 석양 | 무연 | 돌다리 | 뒷방마님 | 해방 전후 | 농토 | 어린 수문장 | 불쌍한 소년 미술가 | 슬픈 명일 추석 | 쓸쓸한 밤길 | 불쌍한 삼형제 | 외로운 아이 | 몰라쟁이 엄마

19. 사랑 이광수 장편소설

20. 운현궁의 봄 김동인 장편소설

21. 무영탑 현진건 장편소설

22. 탁류 채만식 장편소설

23. 오감도·권태 이상 시·산문전집
[시] 이상한가역반응 | 파편의경치 | ▽의유희 | 수염 | BOITEUXㆍBOITEUSE | 공복 | 조감도: 2인???? 1??? / 2인???? 2???? / 신경질적으로비만한삼각형 / LE URINE / 얼굴 / 운동 / 광녀의 고백 / 흥행물천사 | 삼차각설계도: 선에관한각서 1 / 선에관한각서 2 / 선에관한각서 3 / 선에관한각서 4 / 선에관한각서 5 / 선에관한각서 6 / 선에관한각서 7 | 건축무한육면각체: AU MAGASIN DE NOUVEAUTES / 열하약도 No.2 / 진단 0:1 / 22년 / 출판법 / 차8씨의출발 / 대낮 ―어느ESQUISSE― | 꽃나무 | 이런시 | 1933, 6, 1 | 거울 | 보통기념 | 오감도: 시제1호 / 시제2호 / 시제3호 / 시제4호 / 시제5호 / 시제6호 / 시제7호 / 시제8호 해부 / 시제9호 총구 / 시제10호 나비 / 시제11호 / 시제12호 / 시제13호 / 시제14호 / 시제15호 | ·소·영·위·제· | 정식 | 지비紙碑 | 지비 | 역단: 화로 / 아침 / 가정 / 역단 / 행로 | 가외가전 | 명경 | 위독: O 금제 / O 추구 / O 침몰 / O 절벽 / O 백화 / O 문벌 / O 위치 / O 매춘 / O 생애 / O 내부 / O 육친 / O 자상 | I WED A TOY BRIDE | 파첩 | 무제 1 | 무제 2 | 청령 | 한개의밤 | 척각 | 거리 | 수인이만들은소정원 | 육친의장 | 내과 | 골편에관한무제 | 가구의추위 | 아침 | 최후 | 무제 3 | 1931년 | 습작 쇼윈도 수점 | 회한의 장 | 요다 준이치 | 쓰키하라 도이치로 [산문] 혈서 삼태 | 산책의 가을 | 산촌여정 | 서망율도 | 조춘점묘 | 여상 | 약수 | EPIGRAM | 행복 | 추등잡필 | 십구 세기식 | 권태 | 슬픈 이야기 | 실낙원 | 병상 이후 | 동경 | 최저낙원 | 무제 | 이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주라 | 모색 | 어리석은 석반 | 첫 번째 방랑 | 단상 [서간] 동생 옥희 보아라 | 김기림에게 1 | 김기림에게 2 | 김기림에게 3 | 김기림에게 4 | 김기림에게 5 | 김기림에게 6 | 김기림에게 7 | H 형에게 | 남동생 김운경에게

24. 단종애사 이광수 장편소설

25. 원효대사 이광수 장편소설

26. 재생 이광수 장편소설

27. 벙어리 삼룡이 나도향 중단편전집
젊은이의 시절 | 별을 안거든 우지나 말걸 | 옛날 꿈은 창백하더이다 | 은화?백동화 | 십칠 원 오십 전 | 당착 | 춘성 | 속 모르는 만년필 장사 | 여이발사 | 행랑 자식 | 자기를 찾기 전 | 전차 차장의 일기 몇 절 | 계집 하인 | 벙어리 삼룡이 | 물레방아 | 꿈 | 뽕 | 피 묻은 편지 몇 쪽 | 지형근 | 화염에 싸인 원한 | 청춘

28. 향수 정지용 시전집
카페 프란스 | 슬픈 인상화 | 파충류 동물 | 지는 해 | 띠 | 홍시 | 병 | 삼월 삼짇날 | 딸레 | ‘마음의 일기’에서 | Dahlia | 홍춘紅椿 | 산엣 색시 들녘 사내 | 산에서 온 새 | 넘어가는 해 | 겨울 밤 | 내 아내 내 누이 내 나라 | 굴뚝새 | 옛이야기 구절 | 갑판 위 | 바다 | 바다 2 | 바다 3 | 바다 4 | 호면湖面 | 새빨간 기관차 | 내 맘에 맞는 이 | 무어래요? | 숨기 내기 | 비둘기 | 이른 봄 아침 | 향수 | 바다 5 | 자류?榴 | 종달새 | 산소 | 벚나무 열매 | 엽서에 쓴 글 | 슬픈 기차 | 할아버지 | 산 너머 저쪽 | 해바라기 씨 | 오월 소식 | 황마차幌馬車 | 선취船醉 1 | 압천鴨川 | 발열 | 말 1 | 풍랑몽風浪夢 1 | 태극선太極扇 | 말 2 | 우리나라 여인들은 | 갈매기 | 바람 1 | 겨울 | 유리창 1 | 바다 6 | 피리 | 저녁 햇살 | 호수 1 | 호수 2 | 아침 | 바다 7 | 바다 8 | 절정 | 별똥 | 유리창 2 | 성부활주일 | 그의 반 | 풍랑몽 2 | 촛불과 손 | 무서운 시계 | 난초 | 밤 | 바람 2 | 봄 | 바다 9 | 석취石臭 | 달 | 조약돌 | 기차 | 고향 | 은혜 | 해협 | 비로봉 1 | 임종 | 별 1 | 갈릴래아 바다 | 시계를 죽임 | 귀로 | 다른 하늘 | 또 하나 다른 태양 | 불사조 | 나무 | 권운층 위에서 | 승리자 김 안드레아 | 홍역 | 비극 | 다시 해협 | 지도 | 말 3 | 바다 10 | 유선애상流線哀傷 | 파라솔 | 폭포 | 비로봉 2 | 구성동九城洞 | 옥류동玉流洞 | 슬픈 우상 | 삽사리 | 온정溫井 | 소곡小曲 | 장수산 1 | 장수산 2 | 춘설 | 백록담 | 천주당天主堂 | 조찬朝餐 | 비 | 인동차忍冬茶 | 붉은 손 | 꽃과 벗 | 도굴盜掘 | 예장禮裝 | 나비 | 호랑나비 | 진달래 | 선취 2 | 별 2 | 창 | 이토異土 | 애국의 노래 | 그대들 돌아오시니 | 추도가追悼歌 | 무제 | 꽃 없는 봄 | 기자奇字 | 처妻 | 여제자 | 녹번리碌磻里 | 내 마흔아홉이 벅차겠구나 | 곡마단 | 늙은 범 | 네 몸매 | 꽃분 | 산山달 | 나비 | 그리워

29. 탈출기 최서해 단편전집1
토혈 | 고국 | 십삼 원 | 탈출기 | 향수 | 박돌의 죽음 | 기아와 살육 | 보석 반지 | 기아 | 큰물 진 뒤 | 폭군 | 설날 밤 | 백금 | 의사 | 해돋이 | 그믐밤 | 담요 | 금붕어 | 누가 망하나 | 만두 | 팔 개월 | 저류 | 동대문 | 이역원혼

30. 천변풍경 박태원 장편소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7쪽 | 140*210*15mm
ISBN13
9791186639078

출판사 리뷰

출간 의의 및 특징

작품 감상을 돕는 정확하고 깔끔한 텍스트가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의 장점이다. 작품의 최초 발표본과 작가 생애 최후의 판본, 그리고 가장 최근에 발간된 판본 등을 참조해 작가의 원문을 최대한 살리도록 노력했다.
또한 문학 작품 읽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작품을 훼손하지 않는 차원에서 작가 고유의 표현은 살리고 작품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현대 맞춤법을 적용함으로써 시대에 따른 격차를 최대한 줄여 문학을 읽는 즐거움을 해치지 않도록 노력했다. 아울러 생소한 단어의 이해를 위한 주석은 중고등학생은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 충실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그동안 문학전집 출판은 순수 문학 독자를 위한 ‘전집’이 아닌 연구자나 미래의 수험생을 포함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작품 모음집의 형태가 일반적이었다. 게다가 작가의 삶에 대한 겉핥기식의 요약과 이해하기 힘든 전문적인 비평들은 오히려 작품을 어렵게 느끼도록 만들어 문학의 즐거움을 방해한 측면도 있다. 게다가 교과 과정에서 특별히 다룬 작품들만 모아놓아서, 그동안 작가의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되지 못하고 사장된 부분도 있었다.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는 매우 두꺼운 장정이다. 단편소설전집은 작가의 발표된 작품들을 최대한 모았으며, 장편소설은 초판 판본을 일일이 대조하여 누락된 원고를 찾아내 모두 담았다. 한국문학 총서 중 작가별 최다 작품을 수록했으며, 종이책은 물론 전자책으로도 함께 출간되어 각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대학교의 도서관은 물론 기업 자료실에도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현직 작가들이 권하는 새로운 형식의 작품 읽기
어려운 해설이 아니라 “내 생애 첫 한국문학”이라는 주제로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구병모, 고명철, 고정욱, 김이윤, 박상률, 방현희, 이경자, 이명랑, 임영태, 임정진 총 10명의 작가들이 쓴 작품과 작가에 대한 인상기는 지금까지 시험 대비로만 읽어왔던 작품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문학을 문학 그 자체로 읽고 즐기는 새로운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춘원의 《무정》은 분명 내 삶을 지금까지 규정하고 있다. 밤을 새워 그의 작품을 읽고
난 뒤 나는 가슴이 설레어 잠도 잘 수 없었다.” _고정욱, 소설가

“염상섭만큼 세대 간의 가치충돌과 가족심리를 탁월하게 그려낸 작가가 또 있을까 싶다. 탁월한 이야기꾼을 만난다는 건 정말 큰 행복이다.” _임정진, 소설가

“김동인의 진짜 재능은 세속적 인간의 원초적 욕망을 표현하는 데에서 만개한다. 그는 글을 써서 살아가는 나를 반사하는 거울 같다.” _구병모, 소설가

“사실주의 문학을 개척한 현진건 작품 속의 주인공들은 내 삶의 폭을 한층 넓혀주었다. 그를 통해 이른바 공감 능력이 생긴 것이다.” _박상률, 소설가

“심훈의 작품은 거의 하얀 도화지 같던 내 정신에 밑그림을 그려주었다. 공동체에 도움되는 삶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내 정신에 새겨졌다.” _이경자, 소설가

“채만식이 보여준 모순에 눈 맞추면, 모순을 타파하는 길도 짚어갈 수 있지 않을까? 쉽지 않은 세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 그가 건네는 확대경을 들여다보자.” _김이윤, 소설가

“사람과의 관계에 피로감을 느낄 때 이태준의 소설은 삶의 청량제이다. 단편소설의 완성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그의 작품은 하나같이 놀랍다.” _고명철, 평론가

“봉평의 새하얀 달빛과 숨이 막힐 듯한 메밀꽃 향기, 그것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는지도 모르겠다.” _방현희, 소설가

“김유정의 소설은 내가 읽은 최초의 로맨스 소설이었다. 그의 작품을 통해 연애의 기본 정석을 배웠고, 나도 이런 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_이명랑, 소설가

“이상의 작품들이 보여주는 자유분방한 형식과 역설의 재치와 독특한 난해함들... 그는 그 시대의 개성 있는 작가들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으로 주목된다.” _ 임영태, 소설가

“나도향의 인간의 욕망과 본능에 대한 철저한 해부작업은 인간에 대한 연민이 들 정도로 적나라하다.” _ 노경실, 소설가

“정지용의 시들은 살아가는 고달픔에 침윤되어 있던 나를 위로해주었다.” _ 이진명, 시인

“최서해의 소설은 지식인의 붓끝이 아니라 혈액과 채액으로 써내려간 명작이다.” _ 이경혜, 소설가

“박태원의 소설을 읽으며 책 읽는 맛을 알게 되었고, 내 몫의 세월을 열심히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 _ 임영태, 소설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60,000
1 3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