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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년의 비애 이광수 중단편선집
2. 삼대 염상섭 장편소설 3. 감자 김동인 단편전집 1 4. 운수 좋은 날 현진건 단편전집 5. 상록수 심훈 장편소설 6. 태평천하 채만식 대표작품집 1 7. 달밤 이태준 중단편전집 1 8.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단편전집 1 9. 봄봄 김유정 단편전집 10. 날개 이상 소설전집 11. 두 파산 염상섭 단편전집 12.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대표작품집 2 13. 도시와 유령 이효석 단편전집 2 14. 무정 이광수 장편소설 15. 유정 이광수 대표작품집 16. 흙 이광수 장편소설 17. 발가락이 닮았다 김동인 단편전집 2 18. 해방전후 이태준 단편전집 2 19. 사랑 이광수 장편소설 20. 운현궁의 봄 김동인 장편소설 21. 무영탑 현진건 장편소설 22. 탁류 채만식 장편소설 23. 오감도·권태 이상 시·산문전집 24. 단종애사 이광수 장편소설 25. 원효대사 이광수 장편소설 26. 재생 이광수 장편소설 27. 벙어리 삼룡이 나도향 중단편전집 28. 향수 정지용 시전집 29. 탈출기 최서해 단편전집1 30. 천변풍경 박태원 장편소설 31. 여우난골족 백석 시전집 32. 젊은 그들 1 김동인 장편소설 33. 젊은 그들 2 김동인 장편소설 34. 백치 아다다 계용묵 단편전집 1 35. 소년행 김남천 단편전집 1 |
李光洙, 춘원春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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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감상을 돕는 정확하고 깔끔한 텍스트가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의 장점이다. 작품의 최초 발표본과 작가 생애 최후의 판본, 그리고 가장 최근에 발간된 판본 등을 참조해 작가의 원문을 최대한 살리도록 노력했다. 또한 문학 작품 읽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작품을 훼손하지 않는 차원에서 작가 고유의 표현은 살리고 작품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현대 맞춤법을 적용함으로써 시대에 따른 격차를 최대한 줄여 문학을 읽는 즐거움을 해치지 않도록 노력했다. 아울러 생소한 단어의 이해를 위한 주석은 중고등학생은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 충실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그동안 문학전집 출판은 순수 문학 독자를 위한 ‘전집’이 아닌 연구자나 미래의 수험생을 포함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작품 모음집의 형태가 일반적이었다. 게다가 작가의 삶에 대한 겉핥기식의 요약과 이해하기 힘든 전문적인 비평들은 오히려 작품을 어렵게 느끼도록 만들어 문학의 즐거움을 방해한 측면도 있다. 게다가 교과 과정에서 특별히 다룬 작품들만 모아놓아서, 그동안 작가의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되지 못하고 사장된 부분도 있었다.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는 매우 두꺼운 장정이다. 단편소설전집은 작가의 발표된 작품들을 최대한 모았으며, 장편소설은 초판 판본을 일일이 대조하여 누락된 원고를 찾아내 모두 담았다. 한국문학 총서 중 작가별 최다 작품을 수록했으며, 종이책은 물론 전자책으로도 함께 출간되어 각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대학교의 도서관은 물론 기업 자료실에도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현직 작가들이 권하는 새로운 형식의 작품 읽기 어려운 해설이 아니라 “내 생애 첫 한국문학”이라는 주제로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구병모, 고명철, 고정욱, 김이윤, 김성대, 노경실, 박상률, 방현희, 이경자, 이경혜, 이명랑, 이은선, 이진명, 임영태, 임정진, 전석순 총 16명의 작가들이 쓴 작품과 작가에 대한 인상기는 지금까지 시험 대비로만 읽어왔던 작품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문학을 문학 그 자체로 읽고 즐기는 새로운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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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원의 『무정』은 분명 내 삶을 지금까지 규정하고 있다. 밤을 새워 그의 작품을 읽고 난 뒤 나는 가슴이 설레어 잠도 잘 수 없었다.” - 고정욱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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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상섭만큼 세대 간의 가치충돌과 가족심리를 탁월하게 그려낸 작가가 또 있을까 싶다. 탁월한 이야기꾼을 만난다는 건 정말 큰 행복이다.” - 임정진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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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의 진짜 재능은 세속적 인간의 원초적 욕망을 표현하는 데에서 만개한다. 그는 글을 써서 살아가는 나를 반사하는 거울 같다.” - 구병모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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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주의 문학을 개척한 현진건 작품 속의 주인공들은 내 삶의 폭을 한층 넓혀주었다. 그를 통해 이른바 공감 능력이 생긴 것이다.” - 박상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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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의 작품은 거의 하얀 도화지 같던 내 정신에 밑그림을 그려주었다. 공동체에 도움되는 삶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내 정신에 새겨졌다.” - 이경자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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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이 보여준 모순에 눈 맞추면, 모순을 타파하는 길도 짚어갈 수 있지 않을까? 쉽지 않은 세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 그가 건네는 확대경을 들여다보자.” - 김이윤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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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관계에 피로감을 느낄 때 이태준의 소설은 삶의 청량제이다. 단편소설의 완성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그의 작품은 하나같이 놀랍다.” - 고명철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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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의 새하얀 달빛과 숨이 막힐 듯한 메밀꽃 향기, 그것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는지도 모르겠다.” - 방현희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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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의 소설은 내가 읽은 최초의 로맨스 소설이었다. 그의 작품을 통해 연애의 기본 정석을 배웠고, 나도 이런 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이명랑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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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작품들이 보여주는 자유분방한 형식과 역설의 재치와 독특한 난해함들... 그는 그 시대의 개성 있는 작가들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으로 주목된다.” - 임영태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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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향의 인간의 욕망과 본능에 대한 철저한 해부작업은 인간에 대한 연민이 들 정도로 적나라하다.” - 노경실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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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의 시들은 살아가는 고달픔에 침윤되어 있던 나를 위로해주었다.” - 이진명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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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해의 소설은 지식인의 붓끝이 아니라 혈액과 채액으로 써내려간 명작이다.” - 이경혜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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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원의 소설을 읽으며 책 읽는 맛을 알게 되었고, 내 몫의 세월을 열심히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 - 이명랑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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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시는 마음을 잘 느끼게 한다. ‘밝고 그윽하고 깊고 무거운 마음’을. 마음에 내려앉은 먼지를 털어내고 마음을 짚어준다.” - 김성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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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 소설은 우리보다 더 나은 사람이나 더 못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와 같은 사람의 이야기다. 그래서 그의 소설을 통해 짙은 공감과 잔잔하게 번지는 위로를 느낄 수 있다.” - 전석순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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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문장들이 우리에게 남겨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며 그 행간의 의미를 배우는 중이다.” - 이은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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