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난중일기
꼭읽어야 할 인문고전 한국편
이순신김혜니 편저
타임기획 2005.11.30.
베스트
청소년 역사/인물 top100 9주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한국편

책소개

목차

임진년 일기
계사년 일기
갑오년 일기
을미년 일기
병신년 일기
정유년 일기
무술년 일기

이순신 연보
핵심정리 및 내용 해설

저자 소개 2

李舜臣, 본관 : 덕수(德水), 자 : 여해(汝諧), 시호 : 충무(忠武)

이순신(1545-1598)은 1643년(인조21년) 3월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진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그의 본관이 덕수德水이며 서울 건천동(을지로 4가와 충무로 4가 사이), 넉넉하지 못한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 때 처음으로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1576년 32세에 무과 시험에 합격하여,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등 주로 함경도 등지에서 관직 생활을 했다. 1589년 한때 정읍 현감이 되어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임진왜란 직전에 당시 재상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어 48세때
이순신(1545-1598)은 1643년(인조21년) 3월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진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그의 본관이 덕수德水이며 서울 건천동(을지로 4가와 충무로 4가 사이), 넉넉하지 못한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 때 처음으로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1576년 32세에 무과 시험에 합격하여,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등 주로 함경도 등지에서 관직 생활을 했다. 1589년 한때 정읍 현감이 되어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임진왜란 직전에 당시 재상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어 48세때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으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중요한 해전을 치루며 왜선 320척을 격파했다. 49세 때 그는 한산도로 진을 옮겨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53세 때 원균 일파의 모함과 상소로 서울로 압송되어 투옥되던 중 우의정 정탁의 변호로 출옥하게 되었다.

정유재란이 발발하여 칠천량 해전에서 원균이 대패하자 삼도 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남은 12척의 배와 120명의 군사로 130여척의 왜선과 맞서 싸웠고(명량대첩), 54세 때 명의 수군과 연합해 왜선 500여척과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11월 19일 새벽에 전사하였다. 6년 후 선무공신 1등에 녹훈되었고, 덕풍부원군에 추봉됨에 이어 좌의정에 추증되었으며, 15년 뒤에는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져 역사에 충무공 이순신이라는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영원히 기억되게 되었다.

이순신의 다른 상품

편저김혜니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을 졸업하고 국제대학 영상문예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한국 근대시문학사 연구』, 『한국 현대시문학사 연구』,『내제적 문학 비평의 이론과 실제』,『외제적 문학 비평의 이론과 실제』,『다시 보는 현대시론』,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시』,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소설(전 4권)』, 『김혜니 교수 에센스 세계문학』등과 문학사 연구 도서 및 청소년 도서 다수가 있다. 제 7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교과서 『문학』을 집필하기도 하였다.

김혜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51쪽 | 637g | 153*224*30mm
ISBN13
9788960010048

출판사 리뷰

『난중일기』는 충무공 이순신의 진중 기록이다. 이것은 이순신이 전라 죄수사로 부임한 1592년(선조 25년) 1월 1일부터 전사하기 이틀 전인 1598년 11월 17일까지 7년간의 병영 생활을 기록한 개인 일기이자 공적 일기이다. 이 일기는 이순신이 직접 쓴 필사본으로 국보 제76호로 지정되어 현재 아산 현충사에 소장되어 있다. 그리고 초고 필사본과 『이충무공전서』에 수록된 것 등 두 종류가 있다. 여기에 수록된 난중일기는 초고본에 없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임진년 1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을미년 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무술년 10월 초8일부터 12일까지의 일기가 더 첨가되어 있다. 본래 일기에는 특별한 이름이 붙어 있지 않았으나, 『이충무공전서』의 편찬자가 편의상 ‘난중일기’라는 이름을 붙인 뒤부터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

1592년(선조 25년) 임진왜란이라는 조선의 위기를 맞이하여, 이순신은 제1차 옥포 앞바다에서 적선 30여 척을 무찌르고, 이어서 제2차로 사천에서 스스로 만든 거북선을 이용하여 적선 13척을 불태웠으며, 당항포에서 100여 척을 각각 쳐부수거나 불태웠다. 그 해 7월 제3차로 한산도에서 적선 70여 척을 무찔러 역사상 유명한 ‘한산대첩’의 큰 공을 세웠다. 그러나 1597년 모함을 받고 서울에 압송되어 사형을 받게 되었으나, 정탁의 변호로 사형을 면하고 권율의 부하 장군이 되었다. 같은 해 정유재란 때, 이순신 대신 삼도수군통제사가 된 원균이 참패하였다. 이에 이순신은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되어, 남은 배 12척으로 왜선 133척과 대결하여 31척을 쳐부수었다. 일본군은 다시 200여 척의 배를 몰고 울돌목 쪽으로 들어왔다. 70척은 입구에 대기하고 있었고, 130여 척이 해협 안으로 들어왔다. 조금도 동요하지 않는 이순신의 위세에 용기를 얻은 수군들은 배를 진격시키고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이순신의 활약을 뒤에서 지켜보고 있던 다른 배들도 용기를 얻어 적진으로 돌격했다. 전부 배 12척, 150문의 함포뿐인 조선의 수군들은 30여 척씩 좁은 해협으로 들어오는 일본군 전함을 모두 무찔렀다. 적장을 사살하자 일본군의 사기는 크게 떨어져 앞을 다투어 도망갔다. 결과적으로는 우리 수군은 배 1척도 피해를 입지 않고 133척의 일본 전함을 모조리 격퇴시킨 것이다.

1598년(선조 31년)에 도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이 죽자 전쟁의 의욕을 상실한 왜군은 몰래 퇴군을 계획하나, 이를 눈치 챈 이순신 장군은 이들을 노량 해협에서 무찌르니 이것이 저 유명한 ‘노량 해전’이다. 1598년 11월 9일, 이 노량 해전에서 이순신은 그만 적의 총을 맞고 쓰러지고 만다.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는 최후의 유언을 남겨 놓고서…….

추천평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은
청소년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한껏 펼칠 수 있도록
‘고전의 바다’로 이끌어 준다.

청소년 여러분!
우리는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귀중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다양한 기회를 통해 실제로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먼 세계를 가 보았을 것입니다. 누구나 눈앞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마음의 눈으로 자유롭게 갈 수 있답니다. 물론 마음의 문을 활짝 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지 못하다면 다른 세계로 여행하기란 쉽지 않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한껏 펼칠 수 있게 해 주는 ‘고전의 바다’는 인류의 귀중한 재산입니다. 청소년 여러분이 스스로 멋진 세계를 찾아갈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구에게나 가 보지 못한 곳을 방문한다는 것은 가슴 설레는 일입니다. 선현들이 이미 오래 전에 경험하거나 사유를 통해 구성한 책 속의 또 다른 세계를 방문한다는 것 역시 청소년 여러분에게는 더 없는 기쁨일 것입니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은 청소년 여러분이 고전 읽기를 통해 이 세계를 방문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꾸민 책입니다. 고전 읽기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여러분을 재미있는 고전 세계로의 여행에 초대합니다.

-대표 필자 홍원표(한국외대 교수)
리뷰 총점 10.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