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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커다란 조개껍데기
물리 · 화학영역 2단계/균형과 조화 양장
김세진 그림
아이세움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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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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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상상의 세계를 담을 수 있어서 좋다. 제19회 비룡소 공모전 그림책 부문 ‘황금도깨비상’ 수상. 창작 그림책으로는 『양들을 부탁해』, 『달을 삼킨 코뿔소』, 『안녕,냐옹』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바느질 소녀』, 『사랑에 빠진 도깨비』, 『어떤 동물하고 친구할까?』, 『있다』,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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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동광
고려대학교 독문학,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과학사회학과 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현재 고려대학교, 성공회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과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로 『비주얼 박물관』『윈도우 시리즈』 등의 어린이 과학 책과 『알고 싶은 과학의 세계』『시간의 패러독스』『생명의 그물』『우주의 역사』 등 많은 책을 번역했으며, 『첨단 과학 시리즈』『웅진 과학 탐험/발명』 등 많은 과학 책을 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5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7810282

책 속으로

단단한 껍데기가 있으면 집을 짓지 않아도 돼요.

집이 없는 동물들은 단단한 껍데기를 갖고 있습니다.

껍데기가 몸을 보호해 주지요.

거북은 단단한 등딱지가 있어서 상어도 무섭지 않습니다.

산호는 작은 물고기들이 숨을 수 있는 좋은 집이지요.

---p.14

출판사 리뷰

우리 집이 커다란 조개껍데기라뇨?
우리가 집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듯이 다른 생물도 집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자연은 생물이 살아가는 커다란 집이다. 이 책은 사람이 만든 인공물과 자연이 결국 하나라는 사실을 통해, 사람과 다른 생물이 서로의 집을 보호하며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나아가 동물에게 집과 같은 개념인 세력권과 텃세에 대한 정보를 줌으로써, 더욱 다양하고 발전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한 색상의 절제된 그림과 삽입 정보는 인공물과 자연이 결국 서로의 다른 모습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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