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 집은 커다란 조개껍데기
양장
김동광김세진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2011.04.30.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STS 프로그램 아이과학

책소개

저자 소개 2

70년대에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다가 세월이 허락하지 않아 오랫동안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에 몸을 담았다. 90년대에 출판 기획집단 과학세대에 참여해서 과학책을 번역하면서 과학이 세상을 보는 중요한 통로라는 것을 깨달았다. 마흔이 넘어 대학원에 진학해 과학사회학을 공부했고, 과학기술 민주화를 추구하는 시민단체에도 관여했다. 여러 학교에서 20년 넘게 과학과 사회에 대한 주제로 강의하고, 책을 썼다. 지금은 은퇴해서 뜻이 맞는 동학들과 함께 공부하고, 호시탐탐 다시 문학으로 돌아갈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생명의 사회사―분자적 생명관의 수립에서 생명의 정치경제학까지』
70년대에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다가 세월이 허락하지 않아 오랫동안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에 몸을 담았다. 90년대에 출판 기획집단 과학세대에 참여해서 과학책을 번역하면서 과학이 세상을 보는 중요한 통로라는 것을 깨달았다. 마흔이 넘어 대학원에 진학해 과학사회학을 공부했고, 과학기술 민주화를 추구하는 시민단체에도 관여했다. 여러 학교에서 20년 넘게 과학과 사회에 대한 주제로 강의하고, 책을 썼다. 지금은 은퇴해서 뜻이 맞는 동학들과 함께 공부하고, 호시탐탐 다시 문학으로 돌아갈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생명의 사회사―분자적 생명관의 수립에서 생명의 정치경제학까지』, 『불확실한 시대의 과학읽기(공저)』, 『과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 토마스 쿤』, 『사회생물학 대논쟁(공저)』, 『낯선 기술들과 함께 살아가기』, 옮긴 책으로는 『원더풀 라이프』, 『인간에 대한 오해』, 『언던 사이언스(공역)』 등이 있다.

김동광의 다른 상품

그림김세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책은 상상의 세계를 담을 수 있어서 좋다. 제19회 비룡소 공모전 그림책 부문 ‘황금도깨비상’ 수상. 창작 그림책으로는 『양들을 부탁해』, 『달을 삼킨 코뿔소』, 『안녕,냐옹』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바느질 소녀』, 『사랑에 빠진 도깨비』, 『어떤 동물하고 친구할까?』, 『있다』,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등이 있다.

김세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1쪽 | 424g | 210*260*15mm
ISBN13
9788937846083

출판사 리뷰

- 우리 동네에는 많은 집이 있습니다 - 집들은 서로 다른 모습을 갖고 있고 쓰임새도 다르답니다.

- 집은 우리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입니다 - 집은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생활의 터전이지요.

- 동물들은 제각기 자기 구역에서 평생 동안 살아갑니다 - 동물에게 집은 짝짓기를 하고 새끼를 기르는 터전입니다. 이것을 세력권이라고도 하지요. 때로는 이 세력권을 지키기 위해 텃세를 부리기도 해요.

- 단단한 껍데기가 있으면 집을 짓지 않아도 돼요 - 집은 불리한 환경 조건과 포식자를 막아 줍니다. 따라서 동물들은 등딱지 같은 구조물을 갖추기도 하고, 산호초나 고둥 등 주변의 여러 조건을 집으로 활용합니다.

- 지붕이 없거나. 벽이 없거나. 문이 없는 집에서 살아 볼까요? - 집은 안과 밖을 구분짓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간"이 필요하지요. 공간을 만들지 못하는 집은 집으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 창문은 여러 가지 구실을 해요 - 창문으로 들어오는 것은 빛만이 아닙니다. 공기와 열의 소통은 물론 외부와 내부의 관계를 지속하는 통로로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요.

- 자연은 모든 생물이 어울려 살아가는 아주 커다란 집입니다 - 집을 비롯한 인공물의 재료는 모두 자연에서 나온 것이며, 사람의 집 역시 다른 동물들의 집과 어우러진 하나의 집일 뿐이지요. 그러므로 자연은 생물이 살아가는 커다란 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7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