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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프리젠테이션, 알고 시작하자
1. 프리젠테이션이란 2. 프리젠테이션의 목적과 유형 3. 기억에 남는 프리젠테이션 만들기 4.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사전과제 5. 프리젠터와 청중의 궁합 제2장. 창의적인 프리젠테이션 1. 심리학과 프리젠테이션 2. 창의적인 프리젠테이션의 원칙 3.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프리젠터 제3장. 프로페셔널 프리젠터의 조건 1. 나는 어떤 프리젠터인가 2. 프로페셔널 프리젠터의 조건 3. 프로페셔널 프리젠터의 이미지 제4장. 청중을 사로잡는 오프닝 1.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2. 자연스러운 오프닝 3. 신뢰감을 주는 첫인상 4. 오감의 조화 활용하기 5. 청중의 관심 유도하기 제5장. 효과적인 표현의 법칙 1. 효과적으로 말하기 2. 신뢰감을 높여주는 대화기법 3. 신체언어로 청중과 대화하기 4.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5. 상대방에 따라 달라지는 커뮤니케이션 6. 유머와 스토리의 힘 제6장. 전략적으로 접근하기 1. 3P 분석 2. 최적의 효과를 거두는 프리젠테이션 3. 시각자료로 집중력을 높인다 4. 시각자료의 작성원칙 5. 도구의 활용법 6. 프리젠테이션, 앞으로의 개선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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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기술 프로그램의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더라도 청중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싶다면 논리적인 설명의 관점을 탈피하고, 청중이 참여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청중 중심의 교수법’으로 진행한다. 창의적인 프리젠테이션이란 다양한 방법이나 기법들을 종합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청중의 잠재되어 있는 생각 ? 기억력 ? 관심도 ? 학습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통해, 청중들이 경청하고 쉽게 참여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즉, 프리젠터가 생각한 방향을 고수하면서도 청중이 기여했다는 느낌을 전달하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도 청중 중심으로 이끌어간다. 창의적인 프리젠터는 청중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유도하고 새로운 방향성과 결과를 상황에 맞추어가며 응용해 나간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과 해결책을 모색해 보자. 이러한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프리젠테이션을 만드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창조할 수 있다.
--- p.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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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정장 착용에서 가장 화려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부분은 타이와 셔츠가 만나는 상의 안쪽의 V존 부분이다. 얼굴과 가까운 V존에 포인트를 확실하게 준다면 청중의 시선을 프리젠터의 얼굴쪽으로 오게 할 수 있다. 미극의 부시대통령은 화이트 셔츠에 솔리드의 적색타이를 선호하는데, 이는 적색타이가 남성의 강인함과 성공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화이트 셔츠에 적색 타이를 매칭하면 V존 부분이 강하여 눈에 띄므로, 분산 될 수 있는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다.
--- p.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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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보여주는 유머도 좋지만 입담으로 청중을 웃게 만드는 것은 말솜씨와 재치가 있어 보인다. 입담 좋기로 소문난 김재동이나, 탁재훈은 손으로 꼽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유행어를 만들어낸다. 한 신문사의 인터부에서 탁재훈은 “제가 유행어를 만드는 방법은 주위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하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하며, 재미있는 인물의 표정과 동작,말투를 꼼꼼히 체크해서 나온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분위기를 전환시키고 청중에 맞는 입담 유머를 하기 위해서는 프리젠테이션의 분위기를 센스있게 읽어야 하며 청중의 작은 행동과 표정에도 관신을 가져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간다. 청중의 입장에서 유머의 소재가 자신들과 관련되었을 때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반응도 빨리 보인다. --- p.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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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생활은 프리젠테이션의 연속이다. 이제 업종과 직급에 관계없이 프리젠테이션을 잘 해야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프리젠테이션 전략서다. 기회를 잡아야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이제 업종과 직급에 관계없이 프리젠테이션을 잘 해야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프리젠테이션과 함께 기회도 다가온다. 기회를 잡아야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은 전달하는 내용에 대해 정확하게 전달하고 상사를 설득 또는 청중의 흥미를 유도하여 OK를 이끌어내기 위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즉, 프리젠터 혼자서만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청중과 함께 골인지점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이 책은 먼저 프리젠터 자신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한 후‘프리젠터’‘청중’그리고‘전달 메시지’의 세 가지 요소로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프리젠테이션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고, 마친 후 결과에 아쉬워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프리젠테이션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프리젠테이션을 잘 하고 싶다는 마음은 절실하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독자들의 속마음을 사로잡는다. 누구나 겪게 되는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이론에 근거하여 다양한 실무 노하우를 실제로 적용하기 쉽게 기술하고 있다. 특히 필자가 현장강의를 통해 알게 된‘직장인들이 프리젠테이션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룬다. 제 1장에서는‘프리젠테이션, 알고 시작하자’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사전과제에 대해 알아보며, 제 2장은 창의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방법을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살펴본다. 제 3장과 4장에서는 프로페셔널 프리젠터가 되기위해 필요한 요소와 청중을 사로잡는 오프닝에 대해 알아본다. 제 5장에서는 청중과의 교감형성에 반드시 필요한 효과적인 표현기법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프리젠테이션을 성공으로 이끄는 전략적 접근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