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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멘토링, 위대한 기업의 조건
_사람이 경쟁력이다 경쟁력의 원천은 바로 사람 / 전 세계는 인재확보 전쟁 중 - 우수인재를 확보하라 _인재육성, 멘토링으로 시작하라 교육?훈련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 / 멘토링, 인재육성의 핵심수단 _멘토링이란 무엇인가 일반 교육?훈련 vs 멘토링 / 코칭 vs 멘토링 / OJT vs 멘토링 _멘토, 멘티 그리고 조직 조직에게 주는 효과 / 멘토에게 주는 효과 / 멘티에게 주는 효과 / 멘토링 도입 기업의 확대 추세 _멘토링의 몇 가지 유형 회사가 주도하는 공식적 멘토링 / 구성원이 이끌어가는 비공식적 멘토링 / 1:1 멘토링, 그룹 멘토링, 팀:팀 멘토링 / 외부 코치를 활용한 멘토링 02 멘토링의 목적과 대상을 명확히 하라 _멘토링에 대한 몇 가지 오해 _멘토링의 목적을 명확히 하라 신입사원의 조직 적응력을 강화시키는 멘토링 / 경력개발 수단으로서의 멘토링 / 리더십 역량을 개발시켜주는 멘토링 / 핵심인재를 육성하는 멘토링 / 조직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멘토링 / 조직 내부의 지식을 이전하는 멘토링 _제대로 된 멘토 선발하기 멘토가 갖추어야 할 요건 / 성격 측면에서의 멘토의 요건 / 멘토의 능력을 좌우하는 감성역량 / 능력있는 멘토, 어떻게 선발할 것인가? _제대로 된 멘티 선발하기 멘티, 이렇게 선발하라 /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라 03 효과적인 멘토링 프로세스를 설정하라 _멘토와 멘티 짝짓기_114 멘티의 의견을 존중하라 / 서로의 성격과 가치관을 검토하라 / 같은 부서 VS 다른 부서 VS 직속상사 _멘토링의 생명은 커뮤니케이션 멘토링 오리엔테이션으로 출발하라 / 첫만남의 어색함을 극복하라 / 서로의 기대치를 확인하라 / 코치로서의 활동을 강화하라 / 10-60-90 법칙을 활용하라 / 대화의 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 질문을 적극 활용하라 / 정기적인 만남을 유지하라 / 진지하게 고민하는 멘토, 발전하는 멘티 _효율적인 중간평가, 사후평가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모니터링하라 / 1단계 : 성과목표와 최종목표의 설정 / 2단계 : 멘토링 활동과정 모니터링 / 3단계 : 멘토링 성과 목표 / 4단계 : 멘토링 ROI 계산 / 멘토링의 성과지표를 명확히 설정하라 / 회사의 적극적인 개입도 필요하다 04 멘토링의 활용분야를 넓혀라 _e-멘토링을 활용하라_164 조직 차원의 장벽 / 업무 차원의 장벽 / e-멘토링이란 무엇인가? / e-멘토링 활성화를 위한 조건들 _CEO, 그들도 코치가 필요하다_181 CEO를 멘토링하는 경영진 코칭 / 회사의 발전, 경영자의 발전 / 코칭이 꼭 필요한 경영진 / 경영진 코치 선택의 기준 코치와 경영진과의 신뢰 형성이 핵심 / 회사와 개인 모두에게 탁월한 성과를 기대 / 경영진 코칭 프로세스 / 우리나라 기업에서는? _여성에게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라 여성 인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라 / 전문직 여성을 위한 사이버 멘토링 / 성공하는 여성에게는 멘토가 있다 _배움에는 성역이 없다 멘토링 대상에 예외는 없다 / 부하에게 배우는 리버스 멘토링 / 리버스 멘토링에 적합한 부하직원 멘토 /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와 실행이 성공의 열쇠 에필로그_ _성공적인 멘토링을 위하여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 멘토링 활동기간을 잘 잡아야 한다 / 제반 인사제도와 연계한다 / 리더에게 인재육성의 책임을 지운다 / 직속상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한다 / 멘토링 활동 후에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한다 / 경영진의 열정과 몰입이 핵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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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멘토링 제도는 한 마디로 ‘현장 훈련을 통한 인재육성 활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즉, 조직이나 업무에 대한 경험과 전문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구성원(멘티, Mentee)을 1:1로 전담하여 지도ㆍ코치ㆍ조언함으로써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성장시키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다. 멘토링은 다음 도표와 같이 일반적인 교육ㆍ훈련과는 몇 가지 분명한 차이가 있다. 첫째, 목적 면에서 보면 일반적인 교육ㆍ훈련은 업무성과를 높이고 전문지식을 늘리는데 초점을 두는 반면, 멘토링은 구성원의 태도?마인드 변화나 성장잠재력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 둘째, 참여주체 면에서 일반적인 교육ㆍ훈련은 외부 전문가 등 탁월한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주로 담당하는 반면, 멘토링은 같은 부서의 상사나 자주 접하는 사람 등 내부 사람이 중심이 된다. 셋째, 가장 차이가 큰 활동기간 면에서 일반적인 교육?훈련은 보통 몇 일에서 몇 주 단위로 진행되는 반면, 멘토링은 보통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장기적으로 진행된다. --- p.31~32
멘토와 멘티를 연결시키는 과정(matching process)은 멘토링 프로세스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이때 멘토링에 의한 시너지 효과(Ssynergy Effect)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멘토의 강?약점과 멘티의 욕구?니즈가 적절하게 맞아야 한다. 한마디로 멘토와 멘티간에 궁합이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멘토와 멘티의 궁합이란 무엇일까? 예를 들어 친구와 내가 맞는 사람인가를 판단하는 경우를 가정해 보자. 친구와 내가 잘 맞는다는 것은 결국 성격, 스타일, 관심사,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지적 수준, 직업, 가치관 등에서 공통된 분모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이러한 측면이 모두 일치할 필요는 없으며, 또한 공통된 부분이 100%가 될 필요도 없다. 다만, 몇 가지 기준에 있어서 단 10%만 일치하더라도, 그것이 상대방과 나를 연결해 주는 가교(Bridge) 역할만 제대로 해주면 되는 것이다. --- p.125~126 모토로라(Motorola)는 공식적 멘토링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회사이다. 플로리다 남부에 있는, 이 회사의 커뮤니케이션 사업부에서는 1980년부터 인사부서 주관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서로 다른 부서 사람들을 1:1로 연결(Cross-Functional Mentoring)시킴으로써 부서간에 상호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활성화하는 데 있다. 이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1:1 관계로 이루어지지만, 멘토와 멘티의 선발 및 연결, 프로그램 지원 등에 있어서 멘토링 주관 부서뿐만 아니라 멘티의 상사, 교육?훈련 부서 등 다양한 사람과 부문들을 참여시킴으로써 멘토링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 사업부에서는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부서간 커뮤니케이션과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또한 신입 엔지니어들의 조직 적응도를 높이는 데에도 큰 효과를 보았다. --- p.59 듀폰 코리아의 경우 2002년 7월부터 구성원들의 경력개발과 성장을 위해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는 조직 내의 경험 많은 직원들의 노하우와 지식을 활용하여 다른 구성원의 성장을 돕고 있다. 이 회사에서는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멘토위원회(Mentor Committee)를 구성하여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또 멘토링 참가방식에 있어서도 멘토와 멘티 모두 자율적인 의사에 따라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처럼 이 회사의 멘토링 제도는 자율성을 추구하고 있지만, 개인적인 험담이나 불평, 조직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기보다는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업무지식을 쌓아가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 회사에는 현재 25개 팀이 자율적으로 멘토링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 회사의 사장인 나이젤 버든(Nigel Budden)은 직접 6명의 직원에게 멘토 역할을 해줄 정도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쏟고 있다. --- p.93 스웨덴을 거점으로 하는 이동통신회사인 텔리아 AB(Telia AB) 역시 리버스 멘토링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리버스 멘토링을 활용함으로써 일반 사원들이 전통적인 보고?명령체계로는 밝힐 수 없었던 회사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경영진과 사원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눈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회사는 이러한 문제까지 예상하여 멘토인 사원과 경영진이 특정 주제를 놓고 대화를 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관계에 의한 서먹함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고 한다. 대화의 주제로는 주로 '텔리아 AB가 존경받는 기업으로 성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e-비즈니스 시대에 기업이 경쟁력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전략이 필요한가'등이 제시되었다. 또한 이 회사에서는 경영진과 사원이 좀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각종 이벤트를 주최하기도 하였다. --- p.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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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식적 멘토링이란 회사가 아닌 구성원들이 주관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는 방식을 말한다. 비공식식 멘토링은 공식적 멘토링과는 달리 사업이나 조직의 특정 목적 달성을 위해 운영되지 않으며,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비공식적 멘토링은 멘토와 멘티간에 상호 신뢰를 기본으로 운영되며, 이들이 자율적으로 멘토링을 이끌어가기 때문에 회사 차원에서 큰 비용이 들지 않고, 모든 구성원들이 동등하게 멘토링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잘못 운영될 경우, 서로 좋아하는 사람끼리만 멘토링 관계를 맺는 등 내부에 파벌이 형성될 우려도 있다.
제록스에서는 비공식적 멘토링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는 관리자에게 멘토링 활동에 관한 전권을 위임함으로써, 접근방식이나 운영 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p.59~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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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쟁력의 원천은 바로 사람!
오늘날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에 의한 경영(Management By People)’을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 즉, 인재경영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실천하느냐에 따라 초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선진기업들이 핵심인재를 확보?육성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실제로 국가ㆍ문화적 장벽이 사라지고, 노동시장의 유연화가 진전됨에 따라 핵심인재 확보를 위한 기업간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결국 이제는 기업 외부에서 필요한 인재를 시의적절하게 확보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게 되었기 때문에, 기업의 사활을 걸고 전략적인 차원에서 기업 내에서 핵심인재를 육성하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절실한 시점이다.
조직을 떠나는 사람은 없다. 다만, 리더를 떠날 뿐이다! 최근 LG경제연구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인재가 조직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리더의 무능력’ 때문이라고 한다. 즉,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이제는 이러한 핵심인재들이 스스로의 경력개발의 도움이 되지 않는 직장에서는 더 이상 머무르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마커스 버킹엄이 저술한《First, Break All the Rule》이라는 책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조직을 떠나는 사람은 없다. 다만, 리더를 떠날 뿐이다.” 이처럼 상사 또는 리더가 조직원들에게 바람직한 조직문화와 가치관 그리고 비전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결코 기업 내에 핵심인재들을 잡아 둘 수 없다. 멘토링이 해답이다!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인재 멘토링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치유책은 없는 걸까? 바로 ‘멘토링’이 있다. 멘토링이란 회사나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멘토)이 조직 구성원(멘티)을 1:1로 전담하여 지도ㆍ코치ㆍ조언함으로써 그들의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ㆍ성장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즉, 멘토링이란 상사 또는 리더가 현장에서 조직원들과 함께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바람직한 역할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조직원들이 바람직한 리더상과 조직의 궁극적인 목표 그리고 조직의 비전을 공유하도록 하는 데 그 근본적인 목적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에서 멘토링을 활용할 경우, 단순하게는 신입사원들의 조직적응력을 크게 높이고 교육에 따른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중간관리자들의 리더십 함양, 핵심인재들의 조직 이탈 방지, 개인 및 부서간의 커뮤니케이션 강화, 조직문화의 강화 등의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다. 결국 멘토링은 위에서 제시한 모든 문제들의 훌륭한 해답이 된다. 기업 경영에 필요한 국내 최초의 멘토링 전문서! 이처럼 멘토링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기업 내에서 멘토링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문 것 같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지금까지 이러한 체계적이고 실무적인 정보를 제공해줄 만한 전문서적이 없었다는 데에서 찾을 수 있다. 실제로 현재 출간된 멘토링 관련 서적은 대부분 종교서적이나 개인의 인생지침서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우리 기업들이 멘토링 도입을 위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기에는 무리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인식하여 우리 기업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멘토링 실행방안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국내 최초의 멘토링 전문서로서, 정보의 부족으로 멘토링 도입을 망설이고 있는 많은 기업들에게 체계적이고 실무적인 지식을 제공해줄 것이다. 또한 현재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사원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사전 교육 자료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멘토링에 관한 A~Z를 제시한다! 이 책은 멘토링의 의미에서부터 멘토링의 종류, 그리고 각 조직에 특성에 따라 멘토링의 목적과 대상, 절차 등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또한 실제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멘토링 사례를 덧붙임으로써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제1장에서는 멘토링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이며, 기존의 교육방법인 코칭이나 OJT와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또 멘토링이 조직이나 개인(멘토, 멘티)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멘토링에 대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품고있는 의문점들을 풀어주고, 멘토링의 목적과 멘토와 멘티의 선발기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3장에서는 멘토링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 것인가, 즉 멘토링 프로세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멘토와 멘티를 가장 적합하게 연결하는 기준과 방법, 그리고 멘토링의 생명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멘토링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사후평가 및 피드백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제4장에서는 멘토링 활용분야를 넓힐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즉, 오프라인에서의 멘토링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e-멘토링의 활용방안과 사원이 경영진을 교육시키는 리버스 멘토링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향후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여성 등 소수인력에 대한 멘토링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멘토링에 관한 A~Z까지를 제시함으로써 멘토링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의 마지막에, 자칫 멘토링에 실패할 경우 발생하는 조직?개인 차원에서의 손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멘토링의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들을 조목조목 친절하게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