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_ 어떻게 부하의 의욕을 끌어낼 수 있을까?
이 책의 요점정리 1. 능력 있는 상사란 무슨 뜻일까? 상사와 부하는 어떻게 다른가 능력 있는 상사 란? 지속적으로 성과를 올리는 방법1 지속적으로 성과를 올리는 방법2 능력 있는 상사가 되기 위한 10가지 핵심요소 2. 부하의 마음을 여는 코칭방법 방법1_ 부하의 이름을 불러 인사한다 방법2_ 요즘 어때?로 대화의 문을 연다 방법3_ 상사의 옆에 부하가 앉을 자리를 만든다 방법4_ 회사 내에서는 부하에게 메일을 보내지 않는다 방법5_ 모두 함께 부서의 목표를 세운다 방법6_ 라면밖에를 활용해 자신감을 세워준다 3. 부하를 인정하는 코칭방법 의욕고취단계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하라 방법7_ 성장카드로 부하의 특성을 발견한다 방법8_ 자세를 낮춰 부하의 진심을 끌어낸다 방법9_ 칭찬 메일을 활용한다 방법10_ 야단을 칠 때 효과적인 꾸지람 샌드위치 방법11_ ~답지 않다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방법12_ 메일로 화내지 마라 4. 부하를 성정시키는 코칭방법 부하를 성장시키는 네잎 클로버 방법13_ 신문정보를 활용한다 방법14_ 성공경험을 발표하게 한다 5. 공정함과 자존심을 심어주는 코칭방법 공정하지 않으면 존경과 신뢰를 잃는다 방법15_ 공정하고 공평하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방법16_ 공정카드를 활용한다 방법17_ 규칙평가카드를 활용한다 6. 지속적으로 성과를 올리는 드림팀 만들기 최종 목표는 적재적소 방법18_ 알림카드를 활용한다 방법19_ 장점.강점 발견카드를 활용한다 방법20_ 서로를 이해하는 모임을 만든다. Check book 글을 마치며 |
Toshiro Shiragata,しらがた としろう,白潟 敏朗
시라가타 도시로의 다른 상품
|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상사에게 말하고 싶지는 않다. 상사에게 말하면 혼날지도 모르고 무시당할지도 모른다며 진심을 말하지 않는 직원들이 있다. 이런 경우 상사는 부하에게 미안한데라는 말로 저자세를 유지, 진심을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요지는 잘 몰라서 그러니까 얘기 좀 해줘라는 표현이다. 자네에 대해 잘 모르니까 얘기 좀 해 주게라고 덧붙이면, 좀처럼 진심을 얘기하지 않던 부하도 왠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분위기가 조성된다. 가능하면 장소도 바꾸고 복장도 간편하게 입고 음료수나 간단한 식사를 곁들여 편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해 본다. --- 방법8_ 자세를 낮춰 부하의 진심을 끌어낸다
열심히, 재미있게 일을 하는 부하를 거느린 상사와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부하를 거느린 상사의 실적 및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 그 차이는 어느 정도나 될까? 언뜻 비교해도 3배의 능률과 3분의 1의 능률은 31/3=9가 된다. 즉, 재미있는 일과 재미없는 일 사이에 9배에 달하는 차이가 발생한다는 얘기다. 9배! 이것이 바로 능력 있는 상사와 무능한 상사의 차이다. ---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하라 |
|
아직도 효율성인가?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비밀은 역시 사람이다!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최대 화두는 효율성이다. 한정된 자원으로, 가장 적은 인력과 비용으로 가장 많은 이윤을 남겨야 하는 생존의 시대. 그러나 효율성 지상주의는 오늘날 기업에게 적잖은 문제와 병폐를 낳고 있다. 의사소통의 부재와 개인 이기주의의 만연이다. 최고 경영자는 간부들을 질책하고, 부하는 상사들을 원망한다. 그 가운데 낀 상사는 과연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 인간의 기쁨을 돈으로만 살 수 없다. 만족을 늘릴 수 있는 것은 일 자체이다. 어떤 일이든 자발적이고 주체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진다면 사람들은 거기서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일의 종류나 정도보다는 일의 방법이 문제가 되어야 한다. 도코 도시오 전 도시바 회장의 말이다. 이 속에 정답이 숨어 있다. 성과는 한 개인이 열심히 노력한다고 달성되지 않는다. 각각의 구성원들이 단결해야 좋은 성과를 끌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선 개개인이 일할 수 있는 환경, 조건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스트레스를 주고 압박한다고 해서 성과가 도출되지는 않는다. 그것은 일시적이다. 사람의 이동도 잦다. 이런 현실 속에서 기업은 인재가 없다고 한탄한다. 새로운 매니지먼트 기법을 소개한 마법의 코칭을 잇는 마법의 코칭, 실천편은 이처럼 효율성을 중시하는 시대, 인간존중이라는 접근을 통해 부서의 성과를 효과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2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여기 소개된 20가지 방법은 복잡한 경영이론이나 시스템 설계와는 달리, 아주 쉽고 간단하며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직도 내분이 쌓인 부서에서 방법이 없다 능력이 없다며 골머리를 앓고 있는가? 이 책을 덮고 나면, 당신도 분명 능력 있는 상사가 될 수 있다! 칭찬 메일 꾸지람 샌드위치 성장카드 비결발표 능력 있는 상사에게는 뭔가 특별한 20가지 방법이 있다!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이 안 된다 팀웍이 없다 개인 이기주의가 만연해 있다 상사든, 부하든, 사장이든 모두가 아우성이다. 하지만 가만 뜯어보면, 모든 회사와 부서에 내재되어 있는 이 같은 문제의 이면에는 시간과 상대방의 입장이라는 해답이 숨어있다. 즉, 시간과 상대의 입장에서 충분히 대화를 풀어내지 못하는 것이 원인인 것이다. 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주체인 부하가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 한다.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상사의 역할이다. 다시 말해, 부하에게 시간을 투자하고 상대 입장에 서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20가지 코칭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오랜 시간 해당 분야에서 활동한 저자의 재치가 엿보이는 이 방법들은 하나같이 쉽고 간단하면서도 현실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먼저 1장 능력 있는 상사란 무슨 뜻일까?에서는 팀웍과 의사소통이 부재한 시대, 성과 압박을 받고 있는 상사들의 현실을 직시하고 새롭게 요구되는 상사의 방향을 설정하고, 능력 있는 상사가 되는 데 필요한 조건들을 소개한다. 2장 부하의 마음을 여는 코칭방법에서는 본격적인 실천방안이 등장한다. 부하의 이름을 직접 불러 인사를 한다, 요즘 어때?로 부하의 안부를 묻는다, 상사의 옆에 늘 앉을 자리를 만들어 부하가 언제든 편하게 대화를 나눈다, 가급적 사내에서는 부하에게 메일을 보내지 않고 직접 얼굴을 보며 대화를 한다, 회사의 일방적인 목표 제시보다는 가급적 부서원 전체가 목표를 정해서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등등 당장에 회사에서 적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당장에 실행할 수 있는 방안들이 제시된다. 3장 부하가 인정하는 코칭방법과 4장 부하를 성장시키는 코칭방법에서는 성장카드를 통한 부하의 특성 발견방안과 진심을 털어놓지 않는 부하에게 다가가는 화술과 접근법을 소개한다. 아울러, 부하를 야단치거나 칭찬할 때의 화술과 신문정보와 성공경험 발표를 통해 부하의 능력을 보다 끌어올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담아낸다. 5장 공정함과 자존심을 심어주는 코칭방법에서는 상사가 자칫 범할 수 있는 편견과 불공정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알아본다. 공정카드와 규칙평가카드를 통해 상사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부하와의 사이에 불신의 벽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마지막으로 6장 지속적으로 성과를 올리는 드림팀 만들기에서는 이 같은 방법을 토대로, 구성원들과 하나되어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부하와 상사와의 관계는 물론, 부하와 부하 등 동료 간에 친밀한 관계의 회복을 통해 성과를 올리는 드림팀의 탄생 가능성을 예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