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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제1장 보고방법과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원리 먹히는 보고의 핵심원리 보고도 통(通)하기 위한 수단이다 보고는 커뮤니케이션의 화룡점정이다 보고 전에 깨야 할 고정관념 보고의 유형분류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아는 것이 아니라 습관화하는 것이다 제2장 전략적 사고부터 기획까지 가설을 세울 수 있는 직관력(인사이트)를 단련하라 전략도 모르고 보고를 논하지 마라 전략적 시뮬레이션 사고의 실제 '현상 → 대안'이 아니라 '현상 → 원인 → 대안'의 사고구조를 가져라 문제인식능력이 보고의 성패를 좌우한다 창조적 문제해결역량은 올바른 정보와 판단의 조합에서 나온다 보고하기 전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세워라 제3장 보고서 작성의 핵심기술 보고서의 제목부터 기획은 시작된다 보고서를 만들 때는 반드시 목차부터 잡아라 1페이지 보고서로 승부하라 잡다한 욕심을 줄일 때 높은 수준의 보고서가 만들어진다 철저한 중간보고를 생활화하라 메모만 잘 활용해도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2배 향상된다 회의록도 중요한 보고문서의 하나이다 이메일 작성의 핵심방법 간트차트를 중간보고에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정책보고서는 이슈사항 위주로 정리해서 토의를 통해 방향을 잡아라 다듬는 것이 제2의 창조이다 구두보고와 문서보고를 효과적으로 배합하라 일관된 넘버링을 활용하라 비주얼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라 파워포인트 보고서에는 반드시 헤드라인을 달아라 대형 프로젝트 결과보고서 작성방법 보고서의 최종점검을 위한 체크리스트 제4장 유형별 보고서 작성기술 일반정책 · 기획 보고서 작성기술 품의서 작성기술 파워포인트 문서 작성기술 제안서 작성기술 우수한 제안서 작성을 위한 필수요건 여러 청충 앞에서의 프레젠테이션 기술 사례만 모아도 장문의 문서작성이 가능하다 정보시스템 설계 및 설계서 작성으 핵심포인트 제5장 진정한 보고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 지시 없이도 보고하라 품질기준선(안목)을 높여야 좋은 보고서가 나온다 보고는 90%의 품질에 110%의 속도가 필요하다 책 읽는 습관 없이 기획의 달인이 될 수는 없다 정보수집과 독서카드 작성을 생활화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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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09-07-10
안녕하세요! 저자 이윤석입니다. 기업에서 인사담당자로 오랫동안 일해오면서 보고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사수를 잘 만난 경우 좋은 보고서를 작성하는 능력을 가지는 경우가 있으나 그렇지 못하고 트레이닝을 못 받은 경우는 한장짜리 보고서를 작성하면서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말은 잘 하시지만 그 말만큼의 산출물을 만들어 내는데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도움이 될 책이 있을까 서점을 둘러본 결과, 주로 일본책을 번역한 경우도 많고, 사례도 국내 기업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능력이지만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책을 저술하게 되었습니다. 보고서를 만드는 두가지는 전략적 사고와 보고서 작성 스킬입니다. 이 두가지 날개가 갖추어야져야 제대로된 보고서가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이책은 이 두가지를 얻는 방법에 대하여 나름대로 쉽게 저술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복잡한 이론 보다는 현실에 적용되는 방법을 위주로 기술을 하였습니다. 부족한 책이지만 많은 분들께서 이책을 통해서 약간이나마 업무능력을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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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제목을 만드는 일에서 시작된다. 여러분은 대부분 대학에서 논문을 써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때의 경험을 되살려보자. 논문을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었는가? 바로 제목이다. 좋은 제목은 곧 좋은 주제를 말해 주기 때문에, 잘 잡은 제목은 좋은 논문이 나올 수 있는 토대가 된다.
보고서도 마찬가지다. 좋은 제목이 붙은 기획서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바쁜 상사나 경영진에게는 제목만 보아도 바로 내용이 연상되게끔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보고의 대상이 외부수요자인 경우에도 제목만으로도 전체내용이나 취지, 보고성격을 알 수 있도록 내용을 최대한 포괄하는 제목을 잡아야 한다. 이때 가능한 20자 이내로 압축해서 표현하는 것이 좋으며, 추상적인 단어보다는 구체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수식어나 조사 등 생략해도 의미전달에 지장이 없는 것은 과감히 생략해 제목을 간결명료하게 만들어야 한다. 특히 보고서의 제목은 다른 보고서와 뚜렷하게 구분되어야 한다. 또한 일반적으로 하나의 사업이나 과제를 수행하다 보면 여러 보고서를 만들게 되므로, 한 보고서의 제목을 달 때는 관련되어 작성할 일련의 보고서를 염두에 두고 체계적으로 숫자를 부여하거나, 소제목이나 부제를 다는 것이 좋다. --- p.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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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실전 보고의 기술!
보고는 직장인들이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업무 중 하나이다. 단순한 품의서나 기획서 등 형식이 정해져 있는 문서의 경우에는 기존 틀에 맞춰 작성하면 된다. 그러나 보고는 대상?용도별로 매번 그 형식을 달리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직장인이 많다. 간혹 파워포인트만 능숙하게 다루면 ‘보고쯤은 식은 죽 먹기’라는 착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정작 보고를 받는 상사나 이해관계자들은 의견이 잘 드러나고 논지가 명확한 보고를 선호한다. 이 책은 보고할 때마다 애를 먹는 직장인을 위해 저자 본인이 대기업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터득한 실전 보고의 기술과 보고서 작성의 노하우를 가감 없이 전달한다. 또 실무자들이 현업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실전 보고서 샘플을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수준 높은 보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이 책은 막연히 보고서를 멋지게 장식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핵심이 담긴 보고를 할 수 있도록 논리력·기획력을 배양하는 법부터 단계를 밟아 하나씩 소개한다. 그 뒤 자연스럽게 문서를 작성하는 역량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한 보고의 모든 노하우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보고 & 보고서 작성기술, 업무성과를 높이는 가장 빠른 지름길! 업무성과를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상사와의 접촉 빈도수를 높이는 것이다. 그 중 보고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길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이다. 이 책은 1장에서는 보고방법과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원리, 2장에서는 전략적 사고부터 기획까지, 3장에서는 보고서 작성의 핵심기술, 4장에서는 유형별 보고서 작성기술, 5장에서는 보고의 달인이 되기 위해 마지막으로 담금질해야 하는 생활 노하우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