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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셉마음 : 입문편
신규간호사를 위한 진짜 실무팁 개정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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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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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케이스로 보는 실무 간호
1. 혈압(고·저혈압, 실전 케이스로 판단하기)
2. 출혈(당황하지 않고 노티부터 간호까지)
3. 수혈(상황별 혈액 제제와 실전 핵심 술기)
4. 혈당관리(저혈당 응급 상황, 실전 대처법)
5. 수액의 종류(성분별 전격 비교와 선택 기준)
6. 중심정맥관(종류별 특징과 관리 포인트 콕 집기)
Part 1 - ① 프셉마음 5분 핵심 요약
7. L-tube(Feeding부터 Drain까지, 똑똑하게)
8. I/O(헷갈리지 않는 Input/Output 개념 잡기)
9. 배액관(복잡한 배액관, 종류별 완벽 정리)
10. 산소요법(ABGA 해석과 맞춤형 산소 간호)
11. 의식·운동사정(GCS 평가, 이유를 알면 쉬워져요)
12. 상처·욕창 관리(드레싱부터 관리까지 핵심만 담백하게)
13. 감염관리(나와 환자를 지키는 필수 가이드)
14. 수액 세트(기기 조작과 쉬운 약물 계산 팁)
15. 혈변과 흑변(색깔로 구분하는 장 출혈 양상)
16. 객혈과 토혈(출혈 부위, 명확하게 구분하기)
17. 응급간호(CPR 상황, 우선순위와 역할 정립)
Part 1 - ② 프셉마음 5분 핵심 요약
Part 1 실전 퀴즈

PART 2
검사 관련 실무 팁
1. 검체와 검사(실수 없는 채혈과 검사 준비)
2. 영상의학 검사(검사 전후 꼭 챙길 실무 팁)
3. 혈액검사 해석(수치로 환자 상태 읽는 지름길)
1) CBC
2) Electrolyte
3) BUN, Creatinine
4) Liver
5) PT
6) Viral marker
Part 2 프셉마음 5분 핵심 요약
Part 2 실전 퀴즈

PART 3
1. 병원 구조(첫 출근, 동선과 구조 센스 있게 익히기)
2. 업무 정리(듀티별 꼬이지 않는 업무 루틴)
3. 공부 방법(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업무에 적용하는 법)
4. 환자파악과 인계(간호 실무의 핵심, 환자파악 스킬)
5. 마인드 케어(지친 마음을 토닥이는 선배의 조언)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82*257*20mm
ISBN13
9791194436553

출판사 리뷰

·파트별 주요 내용
· Part 1
임상 케이스와 그에 따른 간호 중재, 근거 및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담았습니다. 간호 중재와
예상 가능한 의사 처방을 통해 신규 간호사분들이 어려워하는 우선순위 파악에 틀을 잡을 수
있게 했습니다.
· Part 2
검사 관련 팁은 간호사가 알아두면 좋은 영상의학과 검사와 혈액검사 해석 및 간호를 쉽고 간
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케이스를 통해 실무 적용 및 이해에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
· Part 3
신규 간호사의 공부 방법, 마인드 케어 및 인계 팁 등 임상 실무 및 병원 적응에 도움이 될 꿀팁
을 담았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실전 임상을 미리 경험해 보고 싶은 학생 간호사
- 입사를 앞두고 공부가 막막한 예비 간호사
- 선배가 알려주는 진짜 실무 팁이 궁금한 신규 간호사
- 단단한 기본기가 필요한 2~3년 차 간호사
- 프리셉티 교육의 가이드가 필요한 프리셉터 간호사

추천평

삶의 기쁨은 현실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선물이다. 신규 간호사로서 처하는 임상현실은 생각했던 것보다 몇 배나 힘들 것이다. 그 어려움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신규 간호사가 꼭 알아야 할 현장의 핵심 지식과 기술을 프리셉터의 입장에서 따스한 마음을 담아 하나하나 정리한 이 책은 간호와 간호사를 사랑하게 만든다. 이 책이 당신에게 어느 순간 불현듯 삶의 기쁨을 안겨줄 것이다. - 임승주 (호서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비잉(BEING) 연구소 소장)
신입으로 병원에 첫 출근해서 본인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 인수인계, 투약 준비, 정맥주사 등 프리셉터로부터 트레이닝을 받지 않고는 단 하루도 넘기기 힘든 때가 신규 간호사 생활이다.
「프셉마음」은 낯설음과 긴장의 연속, 스트레스가 많은 신규 간호사에게 자신감을 주어서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선임 간호사로서 애정과 사랑으로 후임 간호사를 잘 이끌어주는 「프셉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감동적이다. 이 책은 병원 생활에서 신규 간호사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실무 중심의 입문서로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기대한다. - 김경운 (한국간호평가원 교육부장, 서정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급변하는 의료현장에서 신규 간호사로서 업무를 수행한다는 것은 큰 두려움을 갖게 합니다. 신규 간호사가 실무 현장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그 이상의 것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이 책은, 프리셉터들이 직접 중요한 팁을 알려 주어서 마치 소중한 보석을 발굴한 것처럼 귀한 안내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하지만 낯선 내용을 현실적으로 사진도 포함하여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신규 간호사의 적응에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김희경 (공주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간호학뿐 아니라 대부분의 전공 서적들은 내용이 딱딱하여 시험 때 아니면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은 기존의 지침서와는 다른 친근함이 느껴진다. Q&A(프리셉터와 프리셉티의 대화) 형식, 실무현장의 언어 사용 등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애쓴 흔적이 보인다.
평생 학문을 업으로 삼는 이들도 전공 관련 서적을 내기가 쉽지 않은데 젊은 간호사들이 이런 거사(?)를 계획하고 실천에 옮기다니 참 대단하고 기특하다. 3교대 스케줄에 맞춰 근무하기도 벅찰 텐데 말이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이 신입 간호사의 눈높이에 맞겠다는 생각이 든다. 신입의 고충은 바로 위 선배가 가장 잘 이해할 수 있으므로… - 김영미 (서울대학교병원 간호과장, 남서울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선배 간호사도 신규 간호사 시기를 거쳐왔다. 임상과 학교 공부의 괴리감은 실로 엄청나다. 관찰과 실습으로만 임상을 접한 신규 간호사들이 현장에 나와 힘들어하는 이유는 괴리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다. 하지만 환자에 대한 관심과 능력치는 자신이 공부한 만큼 커지는 것 같다. 괴리감과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신규 간호사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J (대학병원 20년차 현직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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