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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시대를 읽고, 투자하고, 살아남아라
변곡점에서 기회를 찾는 멀티플 투자 공식
의교창 저
노티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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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0원
10 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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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I. 어떻게 시대를 읽을 것인가

1장 멀티플과 시대정신
-변곡점의 시대, 투자 공식이 바뀌었다
-공부는 하방 리스크를 막고, 멀티플은 상방 수익을 결정한다
-멀티플 투자의 제1원칙, 시대정신이 있는 곳에 투자하라
-시대정신(1) AI와 로봇
-시대정신(2) 미중 패권 전쟁
-시대정신(3) 한국 제조업의 부활
-시대정신(4) 자주국방과 재생에너지
-시대정신(5) 우주
-내러티브와 멀티플 투자는 다르다

2장 내재적 인사이트
-내재적 인사이트를 만드는 여정
-인사이트란 자기신뢰다
-투자 아이디어와 종목은 다르다
-숫자와 숫자 너머의 이야기들
-숫자의 크기보다 질을 따져라
-P와 Q로 세상을 읽는다

3장 멀티플 리레이팅
-멀티플은 언제 열리는가
-멀티플은 언제 깨지는가
-두 배 오른 종목에서 10배를 찾는다
-같은 종목을 두 번, 세 번 사는 이어달리기 매매
-ETF는 새로운 수급이다
-탑다운 투자자가 기업을 본다는 것
-흐름을 만드는 사람의 머릿속으로 가라

PART II.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4장 비중과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아니라 수익금을 볼 것
-내가 매수하는 것은 가격이 아니라 확률이다
-포트폴리오는 생존 전략
-시장의 국면을 읽고 대처한다
-손익비가 승률보다 중요하다

5장 대한민국 핵심 업종 투자
-반도체
-에너지, 2차전지
-AI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방산
-비중은 시장을 따라가되 관심은 미래를 향한다

PART III.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6장 투자자의 그릇
-투자라는 도파민
-투자에서 운이란
-그릇을 키우는 투자 스터디
-3년 전과 같은 사람을 만나고 있다면
-망하는 길은 하나뿐이다
-나의 투자 그릇을 안다는 것
-그릇을 키우려는 투자자들에게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의사이자 교수, 창업가이며 오랜 시간 시장에서 경험과 통찰을 쌓아온 투자자. 필명 '의교창'은 의사·교수·창업가라는 세 가지 정체성에서 따왔다. 환자의 증상 너머의 원인을 살피는 의사의 시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중시하는 교수의 태도, 아직 오지 않은 미래와 가능성에 시간과 자본을 거는 창업가의 경험은 그의 투자 철학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그가 투자의 출발점으로 삼는 것은 '시대정신'이다. 세상이 해결하려는 결핍을 먼저 살피고, 그 결핍을 채우기 위해 자본과 기술이 움직이는 과정을 추적한다. 산업의 공급망에서 병목이 어디에 생기는지, 어떤 기업이 쉽게 대체되지 않는 경
의사이자 교수, 창업가이며 오랜 시간 시장에서 경험과 통찰을 쌓아온 투자자. 필명 '의교창'은 의사·교수·창업가라는 세 가지 정체성에서 따왔다. 환자의 증상 너머의 원인을 살피는 의사의 시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중시하는 교수의 태도, 아직 오지 않은 미래와 가능성에 시간과 자본을 거는 창업가의 경험은 그의 투자 철학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그가 투자의 출발점으로 삼는 것은 '시대정신'이다. 세상이 해결하려는 결핍을 먼저 살피고, 그 결핍을 채우기 위해 자본과 기술이 움직이는 과정을 추적한다. 산업의 공급망에서 병목이 어디에 생기는지, 어떤 기업이 쉽게 대체되지 않는 경제적 해자를 갖추고 있는지 따져본 뒤 시장이 그 기업을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평가하기 시작하는 순간을 찾아 투자한다. 그는 이를 '멀티플 투자'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는 좋은 투자 아이디어를 찾는 것만으로 투자가 완성된다고 보지 않는다. 가설을 숫자와 현실에 비추어 계속 검증하고, 실현될 확률의 변화에 따라 비중을 조절하며, 여러 산업과 투자 아이디어를 하나의 포트폴리오에 담아 운용한다. 무엇을 사느냐 못지않게 얼마를 사느냐, 언제 생각을 바꾸느냐, 어떻게 오래 살아남느냐를 중요하게 여긴다.

2026년 1월 1일 네이버 블로그 '군포금융치료센터'를 열었다. 이 블로그에서 반도체, AI, 전력, 원전, 방산, 로봇, 우주 등 시대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는 산업을 탑다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 변화가 개별 기업의 실적과 멀티플로 이어지는 과정을 글로 정리하고 있다. 짧은 기간에 많은 투자자가 찾는 공간이 되었지만 두 아들에게 아버지의 생각을 남기는 기록장이라고 말한다.

《시대를 읽고, 투자하고, 살아남아라》는 그가 오랜 투자 과정에서 공부와 검증을 거듭하며 다듬어온 생각을 담았다. 세상을 읽는 눈과 판단을 세우는 기준, 확신에 걸 비중, 그리고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법에 관한 이야기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148*215*30mm
ISBN13
9791122209105

책 속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한 가지 문제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기회비용이었다. 자산이 크지 않던 20대에는 확신을 얻은 소수 종목에 자금을 집중했다. 분석을 통해 충분히 싸다고 판단한 기업의 주식을 사서 기다렸다. 하지만 시장이 그 가치를 인정하기까지는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분석은 맞았지만 주가는 반응하지 않았고, 기다리는 동안 다른 종목과 산업에서 생겨난 기회는 지나가고 있었다. 그때부터 필자의 투자 판단 기준이 달라졌다. "어떤 기업이 저평가되어 있는가"보다 "언제 시장이 이 기업에 더 높은 멀티플을 부여하기 시작할 것인가"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1장 '변곡점의 시대, 투자 공식이 바뀌었다'」 중에서

보유 종목이 어느 날 갑자기 급락했다고 가정해보자. 1차원적인 투자자는 떨어진 주가에 놀라 공포 속에서 손절부터 고민한다. 하지만 그 하락이 같은 ETF에 편입된 다른 종목의 매도세로 인한 기계적 동반 매도 때문이라면 어떨까. 펀드 리밸런싱이나 강제 청산이 만든 일시적 수급 충격이라면 매도가 아니라 오히려 추가 매수를 검토해야 한다. 회사의 EPS도, 멀티플도 훼손되지 않았다. 그저 같은 ETF 안의 다른 종목이 빠지며 수급에 휩쓸려 가격만 밀렸을 뿐이다. 이런 하락은 명백한 소음이며, 좋은 가격에 비중을 늘릴 기회다. 반면 어떤 회사가 로열티율을 시장이 암묵적으로 기대하던 수준의 절반으로 공시했다고 해보자. 앞선 사례와 똑같은 폭의 주가 하락이 발생해도 그 의미는 다르다. 시장 참여자들이 밸류에이션의 기준으로 삼던 핵심 가정이 깨진 것이다. 당장 회사가 돈을 못 벌게 된 것을 넘어, 시장이 그 회사를 평가하던 잣대 자체가 다시 그어졌다.
---「2장 ‘내재적 인사이트’」 중에서

텐배거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텐배거에는 한 가지 공통된 패턴이 있다. 10배에 도달하기 전에 필연적으로 두 배, 세 배 상승을 거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10배 상승의 징후를 뚜렷하게 드러내는 기업은 없다. 주가가 바닥에서 두세 배 오른 뒤에야 시장의 주목을 받는 경우가 많다. 그때가 되면 언론도 다루고, 애널리스트도 리포트를 쓰고, 투자자들도 상승 이유를 고민하며 분석하기 시작한다. 다만 대부분은 이미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밸류에이션을 부담스러워하며 선뜻 매수하지 못한다. 하지만 두 배 오른 기업은 단순히 주가가 오른 기업이 아니라, 시장이 한 번 검증을 끝낸 기업이다. 어떤 이유로든 시장이 그곳에 자본을 몰아주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3장 ‘멀티플 리레이팅’」 중에서

어느 날 후배가 매수 기회를 놓쳤다며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다. 미국의 한 기업을 오랫동안 공부했고 사업모델과 실적, 밸류체인 구조까지 분석한 끝에 강한 확신을 얻었다고 했다. 그래서 자신이 생각한 가격에 매수 주문을 걸어두고 잠이 들었지만 다음 날 아침 그를 기다린 것은 체결 알림이 아니라 솟아오른 양봉 차트였다. 주가는 그가 걸어둔 가격보다 4~5퍼센트 높게 출발했다. 후배는 작은 가격 차이로 주문이 체결되지 않았다며, 시장이 들어갈 틈을 주지 않아 속상하다고 했다. 그런데 이것이 속상한 일일까. 필자는 되물었다. 예상한 변화가 나타나 주가가 오른 것인데 왜 아쉬워하느냐고. 그날 주가가 뛴 이유가 후배의 분석과 맞아떨어진다면, 그 상승은 투자 가설을 뒷받침하는 신호일 수 있다. 많은 투자자가 이런 경우에도 낮은 매수 가격을 고집한다. 100주를 사려던 사람은 매수를 포기하고, 다섯 번 나누어 살 계획이었던 사람은 다음 조정을 기다린다. 하지만 필자는 반대로 생각한다. 가설이 확인됐고 상승 여력도 충분하다면, 처음 계획보다 비중을 늘릴 수 있어야 한다.
---「4장 ‘비중과 포트폴리오’」 중에서

필자는 단일 종목을 매매할 때도 계좌를 나누어 운용한다. 예를 들어 한 종목에 1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면 처음부터 하나의 계좌에 전액을 넣지 않는다. 5천만 원은 장기 보유 계좌, 나머지 5천만 원은 운용 계좌에 담는다. 장기 계좌의 자금은 내가 ‘정해진 미래’라고 판단한 가설에 투자하는 자본이다. 산업의 방향과 기업의 경쟁력이 변하지 않는다고 믿는다면 몇 년에 걸쳐 그대로 가져간다. 반면 운용 계좌의 자금은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본이다. 같은 종목이라도 멀티플이 빠르게 확장되는 시기가 있고, 시장의 기대가 잠시 식는 시기가 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트리거가 나타나면 비중을 늘리고, 기대가 과열되었다고 판단하면 일부를 줄인다. 같은 종목을 들고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의 흐름으로 운용하는 것이다.
---「4장 ‘비중과 포트폴리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은 레버리지가 위험한 이유를 손실률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레버리지가 위험한 이유는 손실을 키워서가 아니라, 시간을 빼앗기기 때문이다. 자신의 자본으로 투자한 사람은 판단이 틀려도 시간을 자기편으로 둘 수 있다.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회사의 실적과 산업의 방향이 변하지 않았다면 시장이 다시 가치를 알아줄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 기회비용은 발생하지만, 살아남을 수는 있다. 하지만 빌린 돈으로 투자하는 순간 이자는 매일 쌓이고, 주가가 일정 수준 아래로 내려가면 반대매매라는 강제 청산이 기다린다. 회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지,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담보 가치가 부족해지면 시장은 투자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장 나쁜 가격에 주식을 팔아버린다. 견뎌야 할 순간에 가장 먼저 시장에서 쫓겨나는 것이다. 레버리지의 문제는 틀린 투자를 망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맞는 투자조차 끝까지 버티지 못하게 만든다는 데 있다.
---「6장 ‘투자자의 그릇’」 중에서

출판사 리뷰

투자 고수들이 찾아 읽는
의교창의 투자 아이디어를
책으로 만나다

2026년 한국 증시는 그 어느 때보다 크게 흔들렸다. 대세 상승장을 이어가던 지수는 급락으로 돌아섰고, 그사이 사이드카는 역대 가장 자주 발동했다. 게다가 전 세계적으로 AI 산업의 성장에 대한 우려와 금리 인상, 전쟁 등 시장을 뒤흔드는 악재가 잇따르면서 시장은 작은 뉴스에도 크게 출렁였다.

실적이 좋은 기업의 주가마저 떨어지는 일이 잦아지자 투자자들의 혼란은 커져만 갔다. 실적만으로 주가를 설명할 수 없는 이유는 주가가 기업의 이익(EPS)에 시장이 매기는 배수, 즉 ‘멀티플’을 곱한 값이기 때문이다. 경제적 충격은 기업의 이익에 반영되기 전에 멀티플을 크게 흔들 수 있다. 그래서 지금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거나 급등주 정보를 좇는 것이 아니라 멀티플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시장은 언제 기업에 높은 멀티플을 부여하고, 언제 이를 낮추는가. 그 변화를 읽어내려면 멀티플을 이해해야 한다.

저자 의교창은 이 기준을 오랫동안 시장에서 다듬어왔다. 1998년 IMF 외환위기 한복판에서 투자를 시작한 그는 보유한 주식이 상장폐지되는 일을 겪었고, 이후에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 그 경험 끝에 주가를 ‘EPS(주당순이익) × 멀티플’로 읽는 자신만의 투자법을 세웠다.

《시대를 읽고, 투자하고, 살아남아라》는 저자의 투자 원칙과 실전 매매 사례를 상세하게 풀어낸 책이다. 독자는 저자의 매매를 따라가며 한 투자자가 데이터를 읽고, 가설을 세우고, 확신을 키워 가는 사고의 과정을 고스란히 체험할 것이다. 성공한 매매에서는 기회를 수익으로 바꾸는 감각을, 실패한 매매에서는 잘못된 판단을 인정하고 빠르게 방향을 바꾸는 용기를 배우며, 이를 자신의 투자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의교창의 멀티플 투자는
가치투자와 모멘텀 투자의 장점을 취하면서
필립 피셔의 성장주 투자를 접목해 발전시킨 투자법이다”

김단테, 김재현, 터보832, 솔로몬 등 투자자와 전문가들이 이 책에 추천사를 보탰다. 이들이 한목소리로 주목한 것은 저자의 투자 인사이트다. 김재현은 멀티플 투자를 “가치투자와 모멘텀 투자의 장점을 모두 취하면서 필립 피셔의 성장주 투자를 접목해 발전시킨 투자법”이라고 정의한다. 김단테는 “정말 큰 수익은 시장이 그 기업의 미래를 새롭게 평가하고 더 높은 멀티플을 쳐줄 때 나온다”는 저자의 관점에 주목하며 “저자는 진짜 시대정신과 그럴듯하기만 한 내러티브를 구분한다”고 짚는다. 터보832는 이 책이 말하는 멀티플이 “단순히 기업의 이익에 곱해지는 숫자가 아니다. 세상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그 변화의 과정에서 무엇이 부족해지고 어떤 기업이 그 결핍을 채울 것인지에 대한 사유의 결과물”이라고 말한다. 오랫동안 저자를 곁에서 지켜본 솔로몬은 그 인사이트가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고 보탠다. 그는 “저자 생각을 바탕으로 한 투자가 상당히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도 사실"이라고 증언한다. 이들의 말처럼 독자들은 시장을 읽는 눈과 실전의 성과를 모두 인정받은 투자 인사이트를 이 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멀티플이 열릴 때 사고, 깨질 때 떠난다
한국 증시에서 검증한 리레이팅 투자 운용법

저자도 많은 투자자들처럼 투자 초기에 시행착오를 겪었다. 초보 투자자 시절 그는 저평가된 주식을 사서 시장이 그 가치를 알아줄 때까지 기다렸지만, 한국 시장에서는 싼 주식을 오래 들고 있는 것만으로 충분한 수익을 내기 어려웠다. 실적이 좋아져도 주가는 좀처럼 움직이지 않았고, 기다리는 사이 다른 곳에 투자할 기회는 지나가 버렸다. 저자는 그 원인을 ‘멀티플’에서 찾았다. 기업이 얼마를 버는지와 함께, 시장이 그 이익에 몇 배의 값을 매기는지를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어떤 기업이 싼가” 대신 “시장이 언제 이 기업에 더 높은 값을 매기기 시작할 것인가”를 묻기 시작했다. 그리고 많은 투자자들이 자신과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시장의 평가가 높아지는 순간을 포착하는 ‘멀티플 폭발 신호 4가지’와 반대로 낮아지는 ‘멀티플이 깨지는 신호 3가지’를 정리해 매수와 매도의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다. 그 신호를 어떻게 확인하고, 얼마를 투자하며, 언제 빠져나와야 하는

추천평

세상의 변화를 읽고, 그것을 투자 아이디어로 바꾸고, 실제로 돈을 배분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법까지 다루는 책이다. 시장을 보는 눈을 기르는 동시에 자신의 확신과 감정까지 점검해보고 싶은 투자자라면, 곁에 두고 여러 번 읽어봐야 한다. - 김동주(김단테) (전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현 유튜브 '내일은 투자왕' 운영)
멀티플 투자는 저자가 가치투자와 모멘텀 투자의 장점을 모두 취하면서 필립 피셔의 성장주 투자를 접목해 발전시킨 투자법이다. 그의 투자 노하우를 다룬 이 책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투자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김재현 (『찰리 멍거 바이블 완결판』 저자)
나는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그가 투자에서 얻은 수익보다 그 수익을 가능하게 한 삶의 태도를 먼저 발견했으면 한다. 그리고 내가 그에게서 받은 영감을 독자들도 글로나마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 터보832 (『대한민국 부의 감각』 저자)
저자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그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 방식을 정립해왔다. 그 방식이 모든 투자자에게 통하는 정답은 아닐지라도, 시장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는 데 의미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솔로몬 (개인 투자자 · 기업 분석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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