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작가로, 이야기도 쓰고 그림도 그린다. 예술과 건축학을 전공했으며, 1975년에 파리에 어린이들을 위한 ‘새싹 박물관’을 세우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고 즐기면서 예술, 과학, 그리고 그 밖의 많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했다. 일러스트레이터 푸이그 로사도와 함께 재미있으면서도 진지한 책들을 많이 만들었다. 이들이 만든 책으로는 『난 거미가 무서워』, 『이빨투성이 상어』, 『내 고양이 ‘티그르’』, 『착한 개구리, 못된 개구리』, 『누가 뱀일까?』, 『문화유산, 우리의 보물!』 등이 있다.
스페인의 일러스트레이터로, 4월 1일 만우절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지만 다시 미술로 전공을 바꾸어 화가가 되었다. 유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포스터 도안가로 신문, 광고, 영화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실비 지라르데가 ‘새싹 박물관’에서 여는 전시회에 자신의 그림을 내놓기도 한다.
옮긴이/감수 : 이효숙/윤원철
옮긴이 - 이효숙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 - 소르본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청소년을 위해 많은 글을 쓴 징리스 부인을 연구하면서 교육 문제와 어린이 책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어요.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어리석은 농부와 귀신들의 합창』『집에서 행복해지기』『학교가기 싫을 땐 이렇게 해봐』『사진과 그림으로 본 세계의 신화』등이 있습니다.
감수 - 윤원철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종교학 전공으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롱아일랜드에 있는 스토니브룩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세계의 종교』『종교학』『깨침과 깨달음』등이 있고, 저서로는『똑똑똑 불교를 두드려 보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