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혜원 월드 베스트

목차

001. 저자의 말 ...5
002. 머리말 ...8
003. [상권]
004. 우리 집과 내 어릴 적 ...12
005. 선조와 고향 ...12
006. 출생 및 유년 시대 ...14
007. 학동 시대 ...21
008. 과거 낙방 ...26
009. 학구 시대 ...29
010. 동학 접주 ...32
011. 청계동 시대 ...43
012. 기구한 젊은 시절 ....51
013. 청국 시찰 ...51
014. 청계동을 떠남 ...62
015. 국모 보수 ...68
016. 감옥으로 가는 길 ...75
017. 인천 옥의 영웅 ...78
018. 사형 선고 ...92
019. 대사령 친전 정형 ...94
020. 파옥 ...102
021. 방랑의 길 ...105
022. 삼남을 떠돌며 ...105
023. 마곡사의 승려 ...113
024. 개화군 ...122
025. 야소교와 교육자 ...134
026. 민족에 내놓은 몸 ...140
027. 신교육 사업에 매진 ...140
028. 재차 투옥(안악 사건) ...148
029. 3차 투옥(!5년형) ...154
030. 17년형 언도 ...165
031. 서대문 감옥의 옥중 생활 ...169
032. 3. 1 만세 사건 ...187
033. 농부 ...
034. 상해로 출국 ...
035. 경무국장 ...
036. 상처 . 내무총장 ...
037. 국무령 . 국무의원 ...
038. [하권]
039. 머리말 ...200
040. 3. 1 운동의 상해 ...204
041. 상해 임시정부의 탄생 ...204
042. 경무국장 ...205
043. 민족주의와 공산주의 ...561
044. 정의 . 신민 . 참의부 ...214
045. 국무위원 ...216
046. 이봉창 의사의 투탄 ...220
047. 윤봉길 의사의 의거 ...220
048. 기적장강만리풍 ...233
049. 가흥 피신 ...233
050. 장개석 면담 ...239
051. 5당 통일 논의 ....240
052. 망명 가정 ...245
053. 동포 총탄에 부상 ...247
054. 광동 이전 ...250
055. 광복군 창설 ...253
056. 대가족 ...256
057. 그 후의 일들 ...263
058. 조국 땅에 들어와서 ...271
059. 나의 소원
060. 민족 국가 ...278
061. 정치 이념 ...283
062. 내가 원하는 우리 나라 ...289
063. 백범과"백범일지" ...293
064. 김구 연보 ..305

저자 소개 1

본명 김창수, 金九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다. 일찍부터 가난과 양반들의 횡포를 경험했기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동학에 들어가 새로운 세상을 꿈꿨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무지에서 깨어나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근대적 교육사업과 항일운동에 매진했다. 그러나 1911년 일제에 체포되어 15년형을 받고 온갖 고문을 당했다. 이때 백정, 범부들(평범한 사람들)의 애국심이 역사를 바꾼다는 의미에서 백범(白凡)이라는 호를 썼다. 3.1운동 후에는 상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우고 한인애국단을 조직하여 이봉창, 윤봉길 등의 의거를 지원하였고, 광복군 창설 등 항일투쟁에 박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다. 일찍부터 가난과 양반들의 횡포를 경험했기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동학에 들어가 새로운 세상을 꿈꿨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무지에서 깨어나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근대적 교육사업과 항일운동에 매진했다. 그러나 1911년 일제에 체포되어 15년형을 받고 온갖 고문을 당했다. 이때 백정, 범부들(평범한 사람들)의 애국심이 역사를 바꾼다는 의미에서 백범(白凡)이라는 호를 썼다. 3.1운동 후에는 상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우고 한인애국단을 조직하여 이봉창, 윤봉길 등의 의거를 지원하였고, 광복군 창설 등 항일투쟁에 박차를 가했다. 1945년 일제의 패망으로 조국에 돌아온 그는 남북분단을 우려해 신탁통치를 반대하고 통일정부 수립에 힘쓰다가 1949년 6월 26일 안두희가 쏜 총탄에 맞아 경교장에서 숨을 거두었다. 김구 자서전 『백범일지』는 두 아들에게 자신의 지난날을 알리려 쓴 것으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있다.

김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0쪽 | 148*210*30mm
ISBN13
9788934401674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