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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생길 것 같아
김일광오정택 그림
현암사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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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 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 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조선의 마지막 군마』『석곡 이규준』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 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 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조선의 마지막 군마』『석곡 이규준』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치야』『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독도 가는 길』작품이 있다. 『강치야 독도 강치야』는 영어로 번역되었다. 다문화 관련 동화인 『외로운 지미』『엄마라서 행복해』는 다문화 이해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으며,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역사와 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형상화하려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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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오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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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JHUNG-TAEK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과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공예디자인을 공부한 뒤 디자이너로 일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공간과 시각을 디자인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삶을 가꿔 나간다.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그림책』으로 제14회 국제 노마 콩쿠르 은상을 받았습니다. 2009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소개되기도 했으며 꾸준히 동화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아무도 펼쳐보지 않은 책』, 『단물고개』, 『초록자전거』, 『진정한 일곱살』, 『어이 없는 놈』, 『뻥이오 뻥』, 『붕어빵장갑』,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 등이 있다. 늘 즐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과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공예디자인을 공부한 뒤 디자이너로 일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공간과 시각을 디자인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삶을 가꿔 나간다.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그림책』으로 제14회 국제 노마 콩쿠르 은상을 받았습니다. 2009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소개되기도 했으며 꾸준히 동화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아무도 펼쳐보지 않은 책』, 『단물고개』, 『초록자전거』, 『진정한 일곱살』, 『어이 없는 놈』, 『뻥이오 뻥』, 『붕어빵장갑』,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 등이 있다. 늘 즐거운 그림으로 아이들과 만나기를 바라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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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307g | 150*216*20mm
ISBN13
9788932374079

줄거리

친구가 생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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