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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는 말했다
양장
이민희
느림보 20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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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1

대학에서는 밤하늘 별을 관찰하는 천문우주학을 전공했고 지금도 별들을 생각하며 마음속에 우주를 담고 싶어 합니다. 2006년 『라이카는 말했다』, 『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로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별이 되고 싶어』, 『70%의 비밀』, 『바스카 바스카』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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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이민희
1976년 한여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나, 겨울에는 꿩 사냥을, 여름에는 냇가에서 수영을 하며 놀았어요. 시골이지만 집에 책방이 있어서 놀듯이 책을 봤고요. 대학 때는 천문우주학과에서 밤하늘 별을 보며 놀았답니다. 2006년 <라이카는 말했다>로 ‘한국안데르센상’ 미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은 포천 산자락에서 남편과 함께 즐겁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앞으로도 이렇게 놀듯이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12g | 300*215*15mm
ISBN13
9788958760436

줄거리

1957년 11월 3일 라이카는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우주로 갑니다. 1961년 4월 12일 유리 가가린은 보스토크 1호를 타고 우주로 갑니다.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은 영웅이 되었지만, 텅 빈 우주에 홀로 남겨진 라이카는 곧 잊혀집니다. 그러나 깜깜하고 외롭고 텅 빈 우주에는 기적이 있습니다. 우주를 떠돌다가 뿌그별에 사는 욜라욜라와 친구들을 만나게 된 라이카. 뿌그별로 간 라이카는 지구 대표로서 커다란 환영을 받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선정된 <라이카는 말했다>는 현대문명의 풍자로서 작가의 유니크한 감수성이 간결한 문장과 함께 쉽고 편하게 느껴지는 조형언어로 순화된 세계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현란할 정도로 기교를 과시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많아지는 요즘의 세태에서, 어찌 보면 진부하고 서툰 듯한 조형언어가 작가 특유의 함축된 스토리와 자연스럽게 융합되어 완성도 높은 그림책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풍부하다기보다는 모자람이 없는 이 작품은 마치 ‘이 그림책을 감상하는 데 지장을 주는 요소가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라고 여유를 부리는 듯합니다.” -2006 한국안데르센상 심사평 중에서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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