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
양장
이민희
느림보 2007.11.19.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느림보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대학에서는 밤하늘 별을 관찰하는 천문우주학을 전공했고 지금도 별들을 생각하며 마음속에 우주를 담고 싶어 합니다. 2006년 『라이카는 말했다』, 『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로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별이 되고 싶어』, 『70%의 비밀』, 『바스카 바스카』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이민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16g | 210*297*15mm
ISBN13
9788958760627

출판사 리뷰

-현대문명을 깜찍하게 비튼 엉뚱한 상상력!
<<라이카는 말했다>>로 2007년 상반기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신인작가 이민희의 두 번째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신작 <<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는 <<라이카는 말했다>>와 함께 ‘2006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공동수상한 작품으로, 이 책에서도 현대문명을 풍자한 작가의 독특한 시선이 엿보입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되뇌며, 끊임없이 연구와 노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옛날보다 훨씬 풍부해진 먹을거리와 편의시설,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영위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사람들은 별로 행복해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욱 불만에 가득 찬 모습으로 아등바등 살고 있지요. 왜 그럴까요? 그리고 이미 상당 부분 기계가 인간을 대신하고 있는 지금, 인간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2006년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
“심사 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선정된 ?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는 현대 문명의 풍자로서 작가의 유니크한 감수성이 간결한 문장과 쉽고 편하게 느껴지는 조형언어로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풍부하다기보다는 모자람이 없는 이 작품은 마치 ‘이 그림책을 감상하는 데 지장을 주는 요소가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라고 여유를 부리는 듯합니다.”-2006 한국안데르센상 심사평 중에서

리뷰/한줄평1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