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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3
스파이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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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그래픽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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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4

크리스토스 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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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s N. Gage

뉴욕 태생. 아테네에서 유년기를 보냈으며 브라운 대학에서 미국 문명을 전공했다. 1997년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경력을 시작하여 영화 “브리드”와 “틴에이지 케이브맨”, TV 드라마 “로 앤 오더”와 “넘버스”, 그리고 애니메이션판 “툼 레이더”의 대본을 썼다. 만화업계에는 2004년부터 뛰어들어 경력을 쌓았는데, 대표작으로는 DC 코믹스의 <데드샷>, <레전드 오브 다크나이트>, IDW의 <지아이 조: 코브라>, 마블의 <유니온 잭>, <월드 워 헐크: 엑스맨>, <썬더볼츠: 시크릿 인베이전>, <어벤저스: 이니셔티브>가 있고, 최근의 <어벤저스 아카데미>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
뉴욕 태생. 아테네에서 유년기를 보냈으며 브라운 대학에서 미국 문명을 전공했다. 1997년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경력을 시작하여 영화 “브리드”와 “틴에이지 케이브맨”, TV 드라마 “로 앤 오더”와 “넘버스”, 그리고 애니메이션판 “툼 레이더”의 대본을 썼다. 만화업계에는 2004년부터 뛰어들어 경력을 쌓았는데, 대표작으로는 DC 코믹스의 <데드샷>, <레전드 오브 다크나이트>, IDW의 <지아이 조: 코브라>, 마블의 <유니온 잭>, <월드 워 헐크: 엑스맨>, <썬더볼츠: 시크릿 인베이전>, <어벤저스: 이니셔티브>가 있고, 최근의 <어벤저스 아카데미>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크리스토스 게이지의 다른 상품

Dan Slott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댄 슬롯은 2003년부터 DC에서 <아캄 어사일럼: 리빙 헬>을 쓰며 처음 이름을 날렸다. 이후 그가 마블에서 쓴 <쉬-헐크>가 호평을 받으면서 2007년부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진에 들어갔고, 다른 세 작가들과 함께 <브랜드 뉴 데이>를 공동 집필했다. 2010년부터 댄 슬롯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전담 작가가 되었으며, <빅 타임>, <스파이더 아일랜드>를 성공시키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라섰지만, #700에서 피터 파커를 충격적인 죽음으로 몰아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스파이더버스’ 이벤트 역시 그의 손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댄 슬롯은 2003년부터 DC에서 <아캄 어사일럼: 리빙 헬>을 쓰며 처음 이름을 날렸다. 이후 그가 마블에서 쓴 <쉬-헐크>가 호평을 받으면서 2007년부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진에 들어갔고, 다른 세 작가들과 함께 <브랜드 뉴 데이>를 공동 집필했다. 2010년부터 댄 슬롯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전담 작가가 되었으며, <빅 타임>, <스파이더 아일랜드>를 성공시키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라섰지만, #700에서 피터 파커를 충격적인 죽음으로 몰아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스파이더버스’ 이벤트 역시 그의 손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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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움베르토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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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berto Ramos

멕시코 출신의 만화가인 움베르토 라모스는 90년대 중후반부터 미국 만화 업계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DC에서 「임펄스」의 작화를 맡으며 이름을 알렸고, 1998년부터 이미지 코믹스에서 「크림슨」을 연재하며 개성 있는 그림체와 성실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마블에서 나온 여러 작품들의 배리언트 커버를 맡으며 마블 코믹스와 인연을 쌓았고, 결국 「스펙태큘러 스파이더맨」, 「울버린」, 「엑스맨」, 「런어웨이즈」 등에서 작화를 맡게 되었다. 최근에는 댄 슬롯, 스테파노 카셀리와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연재했다.

움베르토 라모스의 다른 상품

슈퍼히어로 전문가. 블로그에 슈퍼히어로 관련 포스트를 올리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그래픽노블 전문 번역가로도 영역을 넓혔다. 『시빌워:프론트라인』,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앤트맨』, 『그린랜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규원의 다른 상품

글 : 댄 슬롯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댄 슬롯은 2003년부터 DC에서 《아캄 어사일럼: 리빙 헬》을 쓰며 작가로서 처음 이름을 날렸다. 이후 그가 마블에서 쓴 《쉬 헐크》가 호평을 받으면서 2007년부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진에 들어갔고, 다른 세 작가들과 함께 《브랜드 뉴 데이》를 공동 집필했다. 2010년부터 댄 슬롯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전담 작가가 되었으며, ‘빅 타임’, ‘스파이더 아일랜드’를 성공시키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라섰지만, #700에서 피터 파커를 충격적인 죽음으로 몰아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스파이더버스’ 이벤트 역시 그의 손에서 나왔다.
그림 : 움베르토 라모스
멕시코 출신의 만화가인 움베르토 라모스는 90년대 중후반부터 미국 만화 업계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DC에서 《임펄스》의 작화를 맡으며 이름을 알렸고, 98년부터 이미지 출판사에서 《크림슨》을 연재하며 개성 있는 그림체와 성실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마블에서 나온 여러 작품들의 배리언트 커버를 맡으며 마블 코믹스와 인연을 쌓았고, 결국 《스펙태큘러 스파이더맨》, 《울버린》, 《엑스맨》, 《런어웨이즈》 등에서 작화를 맡게 되었다. 최근에는 댄 슬롯, 스테파노 카셀리와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연재했다.
글 : 댄 슬롯(Dan Slott)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댄 슬롯은 2003년부터 DC에서 〈아캄 어사일럼: 리빙 헬〉을 쓰며 처음 이름을 날렸다. 이후 그가 마블에서 쓴 〈쉬-헐크〉가 호평을 받으면서 2007년부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진에 들어갔고, 다른 세 작가들과 함께 〈브랜드 뉴 데이〉를 공동 집필했다. 2010년부터 댄 슬롯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전담 작가가 되었으며, 〈빅 타임〉, 〈스파이더 아일랜드〉를 성공시키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라섰지만, #700에서 피터 파커를 충격적인 죽음으로 몰아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스파이더버스’ 이벤트 역시 그의 손에서 나왔다.
그림 : 올리비에 크와펠(Oliver Coipel)
프랑스 출신 만화가. 댄 애브넷과 앤디 래닝이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를 쓸 때 작화를 맡아 인정받기 시작했다. 2005년 마블과 전속 계약했고, 최근 〈시빌 워〉 스토리와 연결된 〈뉴 어벤저스〉 시리즈로 활약하고 있다. 마블의 수석 에디터 조 케사다가 뽑은 ‘영건즈’ 중 한 명으로 미래의 슈퍼스타 작화가가 되기에 충분한 자질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림 : 주세페 캐먼콜리(Giuseppe Camuncoli)
이탈리아 출신의 1975년생 만화가. 1995년에 프로 데뷔한 후, 2000년 버티고의 〈스웜프 씽〉을 통해 미국 무대에 진출하면서 〈스웜프 씽〉, 〈헬 블레이저〉 등의 대표 작가로 성장했다. 2002년에는 브라이언 아자렐로와 함께 마블의 〈스파이더맨〉을 그린 적이 있는데, 그게 계기가 되어 최근에는 댄 슬롯과 함께 〈슈피리어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작업했다. 그 외 대표작으로는 〈다크 울버린〉, 〈인티메이츠〉, 〈배트맨〉, 〈캡틴 아톰〉 등이 있다. 고향인 이탈리아 레조넬에밀리아에 살면서 고향의 예술학교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492g | 167*257*10mm
ISBN13
9788952775733

출판사 리뷰

모르긴 몰라도 스파이더맨은 슈퍼맨, 배트맨과 더불어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슈퍼 히어로일 것이다. 마블의 골든 에이지 1962년에 화려하게 탄생한 스파이디는, 이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라는 단독 시리즈로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마블 유니버스를 지켰다. 그리고 2013년 2월, 기념비적이라 할 수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700에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는 죽음이라는 충격적인 결말을 맞이한다.

마블 나우! 스파이더맨
사실 스파이더맨의 죽음은 마블의 대규모 리런치 이벤트 ‘마블 나우!’의 일환이었다. 거기서 한 번 더 쇄신을 가한 1년 후의 ‘올 뉴 마블 나우!’를 통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1부터 새로이 출발했다. 이 작품은 ‘올 뉴 마블 나우!’ 시대의 새로운 스파이더맨 이야기로 이전의 피터 파커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친절한 시리즈이면서, 대형 이벤트 ‘스파이더버스’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스파이더버스
스파이더버스는 모든 멀티버스의 스파이더들이 모여 공동의 적을 두고 싸우는 초대형 이벤트이다. 온갖 스파이더맨과 스파이더우먼, 심지어 스파이더 동물들까지 한데 집결해 진풍경을 연출하는데, 그들이 이렇게 뭉칠 수밖에 없던 이유는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진 스파이더 학살 때문이다. 피터 파커의 숙적 몰런과 그의 가족들이 모든 우주의 스파이더 능력자들을 먹어 치우기 시작했고, 흩어져 있던 개별 스파이더들은 도무지 막을 도리가 없었다. 그러던 중 슈피리어 스파이더맨과 스파이더-UK 덕분에 이들은 가까스로 힘을 모으기 시작하고 마침내 전면전을 준비한다. 하지만 몰런 가족의 압도적인 파괴력 앞에 차례로 무릎을 꿇으며 모든 차원의 스파이더맨은 일말의 승리 가능성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죽음을 눈앞에 두게 된다. 온통 거미로 득시글거리는 ‘스파이더버스’ 이벤트의 결말은 과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4)〉 #9-15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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