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아서 하워드
신시아 라일런트의 글에 그림을 그린『푸터 씨와 고양이 태비』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카티 아펠트가 글을 쓴 『부바와 보우』시리즈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내가 다섯 살 때는』외에도 『꼬마 마녀에게 애완동물이 생겼어요』『코즈모가 달려요』등이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많은 어린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뉴욕에 살면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역자 : 박진재
서울에서 태어나 카톨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호주 뉴사우스 웨일즈 대학에서 어학 공부를 하였습니다. 지금은 각국의 아름다운 어린이책을 수집하고 변역하면서 영어교육에 관한 책을 기획하고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