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이 : 크리스티네 조르만
1949년에 오스트리아의 그리츠 근처에서 태어났으며, 대학 연구소의 비서로 몇 년 동안 일을 했습니다. 아들이 태어난 뒤부터 프리랜서 화가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여러 전시회에 참가하였으며, 1990년에 처음으로 자신이 그린 어린이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무 아래 있는 요샤』와 어린이 시집 『피르쉬에서 피르쉬커른이 살아요』(오스트리아 아동 · 청소년 도서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빈 아동 · 청소년 도서상 수상, 독일라디오 최고의 베스트 7에 선정)등이 있습니다.
저자 : 마르틴 아우어
1951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역사학과 통역학을 전공했습니다. 1971년부터 1977년까지 빈에 있는 '뵈른젠플라츠 극장'과 '퀸스틀러하우스 극장'에서 연출과 연기, 음악 연주를 하였습니다. 그 뒤 프리랜서로 '드레쉬플레겔'그룹과 함께 연주, 노래, 작곡 등 여러 가지 일을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출판 및 저널리즘 쪽 일을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조금씩 마술사, 연예인, 연주가 등으로 활동하였고, 어린이와 어른을 대상으로 한 시와 산문, 방송극과 영화 연출에 관한 책을 썼습니다. 그의 어린이 책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이 책 『공룡 할머니가 들려주는 진화 이야기』는 독일 아동문학연구회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빈과 슈타이어마르크를 오가며 살고 있고, 한 여자 친구의 남자 친구이고, 다 자란 딸의 아버지라고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빅토리아가 혼자 집에 있을 때』(오스트리아 아동도서상 수상), 『나무 아래 있는 요샤』(오스트리아 아동 · 청소년 도서상, 빈 아동 · 청소년 우수도서상 수상) 『알록달록한 하늘』(빈 아동 · 청소년 우수도서상 수상, 독일라디오 최고의 베스트 7에 선정)등이 있습니다.
역자 : 엄혜숙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어린이 책 기획과 집필, 어린이 책 번역 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혼자 집을 보았어요』,『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두껍아 두껍아!』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시리즈와 『꼬마 곰』시리즈, 『이야기 이야기』,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등이 있습니다. 지금 인하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