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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 거야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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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독교육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3

프로 파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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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FAMILIA

1952년 독일에서 설립된 비국가적, 비종교적인 공공 성상담전문단체이다. 프로 파밀리아는 성교육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책임감있게 성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계몽, 지도하는 한편, 성체험상의 개인적인 문제 혹은 파트너와의 문제, 피임 또는 임신과 관련된 가족계획 문제 등을 전문 상담인들을 통해 상담해주고, 원하는 이들에게는 그에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100여명이 넘는 직원들과 5,000여명의 회원들이 독일 전역에 분포된 170여개 시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제 그 영역을 국제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그림다그마 가이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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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mar Geisler

1958년 독일에서 태어나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많은 그림책과 어린이책의 삽화를 그렸으며, 최근에는 그림과 함께 글도 쓰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 《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 《화가 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길을 잃어도 문제없어!》, 《욕심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가끔은 싸우기도 하는 거야》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다그마 가이슬러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핏츠버그대학교 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강사와 미국 위싱턴대학교(씨애틀) 초빙교수, 미국 조지워싱턴, D.C 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하고, 2017년 현재 경기대학교 유럽어문학부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 및 논문 『독일어 2격 지배동사 연구』 『중세 독일어의 말음절 약화』 『독일어 Valenz 사전에 대하여』 『Die Vergleichung der drei Werke von H. Kleist』 등 다수를 펴냈으며, 『나에게도 친구가 생겼어요』 『낯선 사람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핏츠버그대학교 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강사와 미국 위싱턴대학교(씨애틀) 초빙교수, 미국 조지워싱턴, D.C 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하고, 2017년 현재 경기대학교 유럽어문학부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 및 논문 『독일어 2격 지배동사 연구』 『중세 독일어의 말음절 약화』 『독일어 Valenz 사전에 대하여』 『Die Vergleichung der drei Werke von H. Kleist』 등 다수를 펴냈으며, 『나에게도 친구가 생겼어요』 『낯선 사람 따라 가면 안 돼』 『내 몸은 내거야』 『혼자 다니는 건 위험해』 『엄마는 동생만 좋아해/ 엄마는 누나만 좋아해』 『독일어 동의어 사전』 『독일어의 역사적 통사론』 등을 번역하였고, 한세예스24문화재단의 [동남아시아문학총서 시리즈] 『영주』, 『판데르베익호의 침몰』, 『인생이라는 이름의 연극』의 기획을 맡았다.

조영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76g | 240*257*15mm
ISBN13
9788995685167

줄거리

클라라에게는 아주 소중한 것이 있다. 바로 자신의 몸. 클라라는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자신의 몸을 대단히 자랑스럽게 여긴다. 누군가와 몸을 맞대면 기분이 좋을 때가 있다. 가령 아빠가 안아줄 때, 할머니의 무릎에 앉을 때, 친구랑 간지럼 태우기 놀이를 할 때, 이 모든 것들은 클라라의 기분을 좋게 한다.

가끔은 누군가가 자신을 만지는 것이 싫을 때가 있다. 누군가가 너무 불쾌하게 간지럼 태울 때, 억지로 뽀뽀를 해올 때, 개가 혓바닥으로 핥아댈 때, 누군가가 귀찮게 건드릴 때. 그럴 때면 클라라는 “하지 마, 내 몸에 손대지 마!”하고 분명히 말한다. 자기를 만져도 되고 안 되고는 자기만이 정할 수 있으니까. 누군가가 만져달라고 할 때도 마찬가지다. 싫을 땐 언제든지 “싫어요!”라고 말한다.

클라라는 독자들한테도 “싫어요!”하고 따라해 볼 것을 권한다. 그리고 싫다고 말했는데도 계속하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믿을 만한 사람한테 말해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일러준다.

출판사 리뷰

- 독일 여의사협회 선정 아동ㆍ청소년 도서상 '실버펜슬상' 수상
- 독일가족계획 및 성교육협회 추천도서

추천평

‘경독’이 아이들에게 자기를 방어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소중한 책을 번역해 주었다. 독일 작가가 쓴 이 책은 쉬운 말로 그러나 확실한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가정마다, 유아교육 기관마다 이 책을 가까이 두고 아이들의 자기 방어 능력을 길러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천의 글을 쓴다.
이원영 (중앙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

리뷰/한줄평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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