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황청심환
교과서 한국문학 박완서 8
박완서 원저 신영훈 그림
휴이넘 2007.05.10.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교과서 한국문학

책소개

목차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 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작품 1, 우황청심환
작품 2. 저문 날의 삽화 1
작품 3. 저문 날의 삽화 2
작품 4. 저문 날의 삽화 3
작품 5. 저문 날의 삽화 4
작품 6. 저문 날의 삽화 5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등장인물의 성격’에 대하여)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저자 소개 2

원저박완서

관심작가 알림신청
 

朴婉緖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완서의 다른 상품

그림신영훈

관심작가 알림신청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에서 미술학 박사과정 중에 있다. 그동안 6회의 개인전과 50여회의 단체전을 가졌으며, 청년작가조망전에서 최우수작가상, 대한민국 신진작가 발언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현재는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동양화를 가르치며 어린이 책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우황청심환』,『무기의 그늘』,『원효대사』,『유리왕』,『달려라 우주』,『천천히 자라는 느티나무』,『호박꽃』,『호랑나비야 날아라』,『봉남이의 봄』,『아무 일도 없었어요』등이 있다.

신영훈의 다른 상품

논술 : 방민호
서울대 국문과,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제1회 창비신인평론상을 수상했으며, 서울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 『문명의 감각』을 비롯한 많은 책을 쓰고 엮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20g | 153*224*20mm
ISBN13
9788937843044

줄거리

주인공 남궁씨는 친구가 남기고 간 취약한 회사를 키워 왔지만, 회사가 커지자 죽은 친구의 아들이 경영을 맡겠다며 은근히 퇴직을 권하며 해외여행을 보내준다. 남궁씨가 여행에서 돌아오자 아내는 중국 연변에 사는 그의 육촌 동생 가족이 서울에 와 있다는 소식을 전한다. 남궁씨는 우황청심환과 한약재를 팔겠다고 서울로 온 육촌 동생을 도와주면서 그들을 거지 취급하는 아내와 갈등을 빚는다. 그들이 떠난 뒤 남궁씨는 운동권 아들을 탓하며 우는 아내를 보고 그제야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