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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대표 시선
양장
민음사 200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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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895~1989
마을의 저녁
젊음의 도주
초여름 밤
나는 별

1899~1902
봄
히르자우에 대하여
늦은 푸름
룰루
고요한 구름
벌판 위로는 ...
이른 시간
자작나무
번개 번쩍임
화려한 왈츠
엘리자베트
밤에
내 친숙한 꿈
북쪽에서
슈바르츠발트
산토스테파노의 십자 통로
라벤나
유랑자 숙소
사원
마침음
산클레멘테의 사이프러스 나무
이것이 나의 그리움이다
꿈
외로운 밤
수공업자 젊은이들의 주막
키오기아
야행
편지

1903~1910
어느 밤 방랑에서
곤돌라
밤에
이따금씩
안개 속에서
저녁 구름
이른 봄
2월 저녁
봄
밤
6월의 바람 세찬 날
금언
밤의 느낌
시인
여름의 끝
9월의 정오
행복
도중에
홀로
야간 행군 중에

1911~1918
실론 도착
싱가포르 중국인들의 야간 축제
노래 부르는 중국 처녀에게
방랑 중에
운명
스키 휴식
횔덜린에 부치는 송시
풀밭에 누워
시골 묘지
이집트 미술 작품 수집실에서
멜랑콜리에게
나의 형에게
크레모나 도착
자러 가며
봄날
휴식 없이
장엄한 저녁 음악
바가바드기타
평화
새로운 체험
산속의 날
남국
어려운 시절에 처한 친구들에게
운명의 날들
『화가 놀텐』을 다시 읽으며
꽃, 나무, 새
로카르노의 봄
비
충격
외로운 저녁
밤
네 번째 전쟁의 해
유실
신앙고백
내면으로의 길
책들
우기
저녁에
밤에 잠에서 깨어
여름밤
형제 죽음
우리의 꿈 세계
유년으로부터
밤의 불안

1919~1928
무상
황홀
가을
늦가을걷이
모든 죽음
고통
남녘의 여름
밤길
연가
귀향
환자
3월
병
생의 한가운데
너에 대한 꿈
사랑하는 남자
그 어딘가
순례자
시인
황야의 이리
불멸의 사람들
인도 시인 바르트리하리에게
휘파람
교훈
낚시꾼인 죽음
통풍

1929~1941
여름밤의 연등
너무 이른 가을
테신의 어느 숲 속 주점
클링조어의 여름에 대한 생각
시인과 그의 시대
아벨의 죽음에 대한 노래
예수와 가난한 사람들
푸른 나비
9월
언어
니논을 위하여
나는 그런 사람들을 ...
친구의 부음을 듣고
수난 금요일
동방 순례
젊음의 초상들에
저녁의 집들
삼복
밤비
여름의 절정
회고
시든 잎
분별
고통
어느 시집에의 헌사
한 송이 꽃의 생명
탄식
그런데도 남모르게 우리는 목이 마르다 ...
봉사
비눗방울
유리알 유희
중국식
마지막 유리알 유희자
12월의 아침 시간
푄 바람 부는 밤
한가한 생각
플루트 연주
늦은 여름
구세주
단계들
오래된 장원의 여름날
제자의 보고

1944~1962
잘 가라, 덧없는 여인 세상아
『7월』과 『청춘은 아름다워』를 다시 읽으며
브렘가르텐 성에서
1944년 10월
늦은 시험
귀 기울여 듣기
슬픔
추억
평화를 마주하여
깨어 있는 밤
스케치 용지
가을 냄새
잿빛 겨울날
3월 해
쥘리에를 넘어가는 자동차 안에서
겨울의 정자
모래에 써 놓은
6월의 폭풍
새벽빛
가을비
추도사
늦가을의 방랑자
노인과 그의 두 손
꿈 하나
태곳적 부처상
작은 소년
지친 저녁
쳐든 손가락
선원의 젊은 초심자 1
선원의 젊은 초심자 2
레이 나이르
루이 수테
작은 노래
꺾인 나뭇가지의 삐걱임

해설

저자 소개 2

저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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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ann Hesse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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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를 졸업하고, 1996년부터 동 대학교 독어독문학과교수로, 현재는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독일프라이부르크고등연구원의 수석연구원, 뮌헨대학교의 초빙교원을 겸임했다. 2011년 세계적인괴테 연구자들에게 바이마르 괴테학회가 수여하는 ‘괴테 금메달’을 수상했다. 국내에서는 2020년 삼성행복대상 여성창조상, 2022년 한독협회의 제11회 이미륵상을 수상했다. 《어두운 시대와 고통의 언어?파울 첼란의 시》《괴테와 발라데》《서·동 시집 연구》《독일의 현대문학?분단과 통일의 성찰》 등 많은 연구서,《카프카, 나의 카프카》《프란츠 카프카를 위한무지개》 등의 시집을 국내와 독일에서 펴
서울대를 졸업하고, 1996년부터 동 대학교 독어독문학과교수로, 현재는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독일프라이부르크고등연구원의 수석연구원, 뮌헨대학교의 초빙교원을 겸임했다. 2011년 세계적인괴테 연구자들에게 바이마르 괴테학회가 수여하는 ‘괴테 금메달’을 수상했다. 국내에서는 2020년 삼성행복대상 여성창조상, 2022년 한독협회의 제11회 이미륵상을 수상했다.

《어두운 시대와 고통의 언어?파울 첼란의 시》《괴테와 발라데》《서·동 시집 연구》《독일의 현대문학?분단과 통일의 성찰》 등 많은 연구서,《카프카, 나의 카프카》《프란츠 카프카를 위한무지개》 등의 시집을 국내와 독일에서 펴냈으며《파우스트》《서·동 시집》《괴테 시전집》《데미안》《변신·시골의사》《나누어진 하늘》《나와 마주하는 시간》《은엉겅퀴》《그림동화》등 60여 권의 독일 문학을 우리말로 옮겼고 산문집《꿈꾸고 사랑했네 해처럼 맑게》《인생을 배우다》 등을 통하여 소개했다. 한 번 역자의 손에서 나온 국역 괴테 전집을 기획하여 번역과 출간에 힘을 쏟고 있다.

2014년 여백서원을 짓고, 이어 괴테마을을 조성해가며 운영하고 있다. 여백서원에서는 매월 마지막 토요일 ‘월마토’ 강연회, 셋째 주 토요일 낭독회,《파우스트》독회 등 여러 개의 독회, 작은 음악회, 청년인문강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 보다 넓은 나눔을 위해서 ‘괴테할머니TV’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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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1쪽 | 498g | 150*190*30mm
ISBN13
9788937407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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