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2008 제6회 올해의 책 선정도서
88만원세대
절망의 시대에 쓰는 희망의 경제학
레디앙 2007.08.01.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7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경제대안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문

1부 대한민국 10대와 20대, 그들의 운명
1장 첫 섹스의 경제학
-첫 섹스는 왜 슬픈 걸까
-다른 선진국은 어떨까
-왜 우린 18세에 독립하지 못할까
2장 20대가 만나게 될 세상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20대에 닥친 시대적 조건
-관찰1 지체된 성장 늦은 데뷔
-관찰2 ‘모든’과 ‘어떤’의 딜레마
-변형된 승자독식게임: 세대 내 경쟁과 세대 간 경쟁
-20대의 선택
-10대와 20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2부 20대에 숨통을 10대에 생존을
1장 위기의 20대: 자멸인가, 세대 착취인가?
- 영국의 경우
- 독일의 경우
- 프랑스의 경우
- 일본의 경우
- 미국의 경우
- 유신세대와 20대
- 전두환 세대, 386 그리고 20대
- X세대와 20대
- 20대 vs 20대
- 고졸, 여성, 그리고 개미지옥
- 20대와 마케팅
- 20대와 정치

2장 당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캐럴
-출발을 위한 점검
-첫 번째 장면: 인질경제의 현장
-두 번째 장면: 획일화와 승자독식
-세 번째 장면: 적자생존과 공룡의 비극
-네 번째 장면: 편의점과 주유소 알바
-다섯 번째 장면: 우리에겐 자연이 있다
-여섯 번째 장면: 예술시장과 정치시장
-일곱 번째 장면: 한중일이 만나는 곳
-짧은 여행을 마치고 : 다안성 1세대의 출현을 기다리며

에필로그 ‘희망고문’을 멈추기 위하여

저자 소개 2

禹晳熏

경제학자. 영화 [졸업]을 50대 중반에 보고, 개과천선함. 결혼식장에서 같이 도망가는 연인이 불륜 상대의 딸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로미오와 줄리엣]이 5일 남짓한 기간에 벌어지는 얘기였다는 것을 알고 매우 충격을 받음. 도대체 제대로 알고 있는 게 뭐였나,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왔는가, 반성 속에서 근본적으로 생활 태도를 고치게 됨. 사랑을 위해서 못 할 일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인간은 사랑할 것을 사랑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움. 인생 전반을 B급 정서로 살아왔고, 심각한 건 질색이고, 정색을 하고 얘기하는 것은 정말 싫어함.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경제학자. 영화 [졸업]을 50대 중반에 보고, 개과천선함. 결혼식장에서 같이 도망가는 연인이 불륜 상대의 딸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로미오와 줄리엣]이 5일 남짓한 기간에 벌어지는 얘기였다는 것을 알고 매우 충격을 받음. 도대체 제대로 알고 있는 게 뭐였나,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왔는가, 반성 속에서 근본적으로 생활 태도를 고치게 됨. 사랑을 위해서 못 할 일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인간은 사랑할 것을 사랑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움.

인생 전반을 B급 정서로 살아왔고, 심각한 건 질색이고, 정색을 하고 얘기하는 것은 정말 싫어함.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었는데, 눈이 겁나게 나빠서 고등학교 때 포기한 이후로, 되고 싶은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는 상태로 평생을 살아옴. 욕망이 없는 대신, 호기심이 맹렬하고, 바다를 비정상적으로 좋아함. 바다에 가지 않은 달에는 금단 증상이 생겨남. 『88만원 세대』, 『사회적 경제는 좌우를 넘는다』, 『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춘다』 등의 책을 썼음. 언젠가 한중일의 평화 경제학을 쓰기 위해서 일본과 중국 드라마를 틈틈이 보는 중.

우석훈의 다른 상품

Park Kwen-Il

미디어 사회학자이자 독립연구자. 기자로서 노동·사회 현장을 취재했고, 이후 연구자로서 사회 담론을 분석해왔다. 대학에서 철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월간 [말] 기자로 노동 및 경제 분야를 주로 취재했다. 참여정부 마지막 해에 국정홍보처 주무관으로 채용돼 『참여정부 경제정책 5년』 집필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한국의 능력주의』, 『축제와 탈진』, 『소수의견』, 『능력주의와 불평등』(공저), 『88만원 세대』(공저) 등이 있다.

박권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622g | 153*224*30mm
ISBN13
9788995995204

출판사 리뷰

88만원 세대란?
지금의 20대는 상위 5% 정도만이 한전과 삼성전자 그리고 5급 사무관과 같은 '단단한 직장'을 가질 수 있고, 나머지는 이미 인구의 8백만을 넘어선 비정규직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비정규직 평균 임금 119만원에 20대 급여의 평균비율 74%를 곱하면 88만원 정도가 된다. 세전 소득이다. 88만원에서 119만원 사이를 평생 받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88만원 세대'는 우리나라 여러 세대 중 처음으로 승자독식 게임을 받아들인 세대들이다. 탈출구는 없다. 이 20대가 조승희처럼 권총을 들 것인가, 아니면 전 세대인 386이 그랬던 것처럼 바리케이드와 짱돌을 들 것인가, 역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

1. 『88만 원 세대』요지
한국의 20대는 얼마를 벌까? 비정규직 평균 임금 119만 원에 20대의 평균적 소득 비율 74%를 곱해, 88만 원이다. 조금 이전 세대인 386세대는 '선동열 학점'이라는 0점대 학점을 받아도 직장을 골라가며 취직을 했지만, 지금의 1O대와 20대는 기껏해야 주유소나 편의점을 떠도는 '알바 인생'이거나 비정규직 신세다.

이런 현상은 일본의 '버블 세대' 유럽의 '1천유로 세대', 미국의 '빈털터리 세대'에서도 비슷하게 일어났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훨씬 빠르고 훨씬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 『88만원 세대』는 이런 세대간 불균형이 경제를 비롯한 사회 전반에서 독점화가 진행되면서, 정치적 자기 보호 능력이 없는 지금의 20대에게 그 피해가 집중된 때문이라고 파악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토플 공부 열심히 하더라도 이미 닫혀진 사회적 의사결정 구조 때문에 젊은 세대를 볼모로 한 '인질 경제' 자체는 변화하지 않는다. 『88만원 세대』는 유럽과 아시아 여러 나라의 사례를 들며, 세대 균형을 되찾는 길은 토플 점수가 아니라 '바리케이드와 짱돌'이라고 역설한다.

『88만원 세대』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사회 현상들에서 '세대간 불균형'이라는 구조적 문제점을 들춰내고, 풍부하고 알기 쉬운 사례를 들어 대안을 제시하는 한국 최초의 본격 세대 경제학 책이다.

자신의 삶을 개척하려는 젊은이라면 마땅히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자신의 아우들이 겪고 있는 아픔을 모른 척할 수 없는 형 세대와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이끌어 가려는 꿈을 품고 있는 사람 역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2. 『88만원 세대』주요 내용
최근 가장 주목받는 소장 경제학자 중 한 명인 우석훈 박사와 전직 <말>지 기자 박권일의 공저인 『88만원 세대』는 IMF 경제위기 이후의 10년 동안에 급격하게 격화되고 있는 ‘세대간 불균형’ 문제를 외국의 변화들과 비교하며, 세대간 불균형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임을 환기시킨 책이다.

저자는 20대의 독립이 다른 OECD 국가들에 비해서 늦어지고 있다는 사실과 20대의 직업적 데뷔가 지체되고 있는 현상들에 착안하여 지금 한국의 세대간 불균형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지에 대해서 다각도의 분석을 시도한다.

종신고용이 해체되는 상황에서 태권도 국가대표팀, 공기업, 그리고 조폭과 불법다단계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각 경제조직 내에서 지금의 20대가 처하게 될 경제적 운명에 대해서 분석한 저자는 세대간 불균형이 역사적으로 등장한 배경과 유사점을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을, 산업 다양성이 극도로 떨어지는 분야별 독과점화, 지방자치제도를 통한 지역 경제 해법의 결여, 그리고 지금의 20대가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승자 독식 게임의 지나친 일반화 등에서 찾는다.

지금의 20대는 부모의 용돈에 의존하는 10대보다 더 낮은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이미 충분한 구매력을 확보한 30대에게도 현저히 밀려서 최근 드라마에서 30대 여배우들이 20대 여배우를 누르고 대거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기이한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의 이러한 경제적 소외가 단기간에 개선될 가능성이 없으며, 특히 이런 ‘88만원 세대’의 부모라고 할 수 있는 ‘유신세대’의 비정규직화와 만나면서 더욱 폭발적 사회 현상을 빚고 있다는 점이다. 이미 8백만 명을 넘어선 비정규직이 주로 20대와 50대에 집중되어 있는데, 이들은 집으로 돌아가면 부모 자식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저자는 찰스 디킨즈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의 형식을 빌려와 스크루지 영감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영국 사회의 각 모습들을 보게 된 것처럼 교육 문제, 주거권 문제, 비정규직 문제, 경제의 독과점화, 예술시장의 붕괴 등 20대의 경제적 독립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우리나라 경제의 각종 구조적 문제들이 어떻게 ‘88만원 세대’ 현상이라는 것을 확대재생산하게 되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주고, 분야별로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해법들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이미 기성세대가 된 386과 유신세대가 자신의 몫으로 확보된 경제적 성과물의 일부를 '다음 세대’를 위해서 양보하여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승자 독식 게임에 갇힌 20대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과 노동조합을 비롯한 이미 ‘바리케이드’를 가지고 있는 사회적 기관들이 20대 문제를 풀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에 제시하면서,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한국 자본주의가 굉장히 빠른 시간 내에 지금보다 훨씬 곤란한 구조적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것이라는 진단으로 책을 맺는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시도된 세대간 불균형 분석인 『88만원 세대』는 딱딱하고 따분한 경제 분석서의 틀을 벗어나 다양한 문학작품과 외국 사례들을 활용하여 유쾌하고 명랑하게 읽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추천평

우석훈 박사는 마치 언론계의 부지런한 사회부 기자와 같이 젊은 세대의 생활 모습을 이곳저곳 소상히 알고 있어 놀랐다. 그리고 해박한 경제학 지식과 외국의 사례들을 동원하여 글을 젊은 감각으로 속도감 있게 써내려가 경쾌하게 읽어갈 수 있었다.
『88만원 세대』가 많이 읽혀 여론을 환기시키게 되기를 바란다. 사회의 향상은, 진보는 그렇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남재희 (전 노동부장관)
동시대를 사는 선배의 하나로서 우석훈, 박권일 두 저자에게 고맙다는 인사부터 해야겠다. 이 땅을 살아가는 20대의 ‘생각 없음’을 질타해온 나에게 세대 문제에 관한 인식의 지평을 열어 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21세기 초 대한민국에서 20대로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인간과 사회에 대한 학습 부족과 성찰의 부박함을 질타해왔다. 세대 사이에 완벽한 상호 이해는 어차피 불가능하지만, 짧지 않은 동안 관찰했던 프랑스 젊은이들과 우리 젊은이들을 견주어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유럽 젊은이들은 사적 관계에서는 소박한 편이지만 사회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안목을 갖고 있는데, 우리 젊은이들은 이와 정반대로 사회에 대해서는 비판적 안목을 갖고 있지 못한데 사적 관계에서는 영리하다 못해 영악하기까지 하다. 그런 나에게 『88만원 세대』는 우리 20대를 이해하도록 하면서 세대간 연대의 긴박성과 함께 구체적 대안의 그림을 제시해주었다.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

리뷰/한줄평15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23

  • 세상이 이렇게 편해져도 되는 걸까
    세상이 이렇게 편해져도 되는 걸까
    2017.08.11.
    기사 이동
  • 우석훈 “기저귀 갈 줄 아는 할아버지가 거의 없어요”
    우석훈 “기저귀 갈 줄 아는 할아버지가 거의 없어요”
    2017.03.07.
    기사 이동
  • 우석훈, 세월호 참사를 말하다
    우석훈, 세월호 참사를 말하다
    2014.09.10.
    기사 이동
  • “아내와의 약속, 명예훼손 때문에 영화는 만들지 못했지만…” - 우석훈
    “아내와의 약속, 명예훼손 때문에 영화는 만들지 못했지만…” - 우석훈
    2013.01.04.
    기사 이동
  •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150만 원 보장하겠다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150만 원 보장하겠다
    2012.12.13.
    기사 이동
  • “스웨덴 모델은 한국에선 절대 불가능” - 『소수의견』  박권일
    “스웨덴 모델은 한국에선 절대 불가능” - 『소수의견』 박권일
    2012.12.06.
    기사 이동
  •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 모임에는 누가 참석할까?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 모임에는 누가 참석할까?
    2012.07.16.
    기사 이동
  • 우석훈, “집값은 떨어지는 게 좋다.” -『시장은 정의로운가』 4인4색 대담회
    우석훈, “집값은 떨어지는 게 좋다.” -『시장은 정의로운가』 4인4색 대담회
    2012.05.25.
    기사 이동
  • “학원 중독이 되는 순간 그 사람의 인생은 끝난다” - 우석훈『1인분 인생』
    “학원 중독이 되는 순간 그 사람의 인생은 끝난다” - 우석훈『1인분 인생』
    2012.05.22.
    기사 이동
  • 280억 원짜리 반 고흐 그림을 회사 로비에 전시한다고? - 대학생 인문 독서 토론 2기『문화로 먹고 살기』
    280억 원짜리 반 고흐 그림을 회사 로비에 전시한다고? - 대학생 인문 독서 토론 2기『문화로 먹고 살기』
    2012.05.17.
    기사 이동
  • ③ [스페셜]  김미화 “우석훈 삭발 때 눈물 흘린 이유는…” – 김미화가 본 우석훈
    ③ [스페셜] 김미화 “우석훈 삭발 때 눈물 흘린 이유는…” – 김미화가 본 우석훈
    2012.04.05.
    기사 이동
  • ① [리뷰] 우석훈 경제학박사 도서들
    ① [리뷰] 우석훈 경제학박사 도서들
    2012.04.05.
    기사 이동
  • 전문 지식 없이 책 내는 방법
    전문 지식 없이 책 내는 방법
    2012.03.20.
    기사 이동
  • "지금이 즐겁지 못한데, 언제 즐거울 수 있을까?" 『1인분 인생』부터 문태준 신작시집까지
    "지금이 즐겁지 못한데, 언제 즐거울 수 있을까?" 『1인분 인생』부터 문태준 신작시집까지
    2012.03.05.
    기사 이동
  • “<나는 가수다>는 국내 음반계가 망한 증거” - 『문화로 먹고살기』우석훈
    “<나는 가수다>는 국내 음반계가 망한 증거” - 『문화로 먹고살기』우석훈
    2011.12.05.
    기사 이동
  • 누가 아기공룡 둘리를 이렇게 망가뜨렸나?
    누가 아기공룡 둘리를 이렇게 망가뜨렸나?
    2011.08.05.
    기사 이동
  • “정권은 바뀔 것 같은데 과연 좋은 세상이 열릴지는 의문” -『분노하라』 스테판 에셀, 우석훈
    “정권은 바뀔 것 같은데 과연 좋은 세상이 열릴지는 의문” -『분노하라』 스테판 에셀, 우석훈
    2011.07.28.
    기사 이동
  • 잘~ 살 수 있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 『너와 나의 사회과학』 우석훈
    잘~ 살 수 있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 『너와 나의 사회과학』 우석훈
    2011.04.08.
    기사 이동
  • 2011년 대한민국 국민은 행복합니까? - <행복 대담회> 김태형, 노회찬, 오건호, 우석훈
    2011년 대한민국 국민은 행복합니까? - <행복 대담회> 김태형, 노회찬, 오건호, 우석훈
    2011.01.05.
    기사 이동
  • [현장취재] 삼성의 그 분들이 우리나라를 먹여 살린다고? - 『왜 도덕인가』토론회
    [현장취재] 삼성의 그 분들이 우리나라를 먹여 살린다고? - 『왜 도덕인가』토론회
    2010.12.24.
    기사 이동
  • 난 ‘C급 경제학자’랍니다
    난 ‘C급 경제학자’랍니다
    2008.03.03.
    기사 이동
  • 내 삶의 나침반 세우기 - 홍세화, 우석훈 공개 강의
    내 삶의 나침반 세우기 - 홍세화, 우석훈 공개 강의
    2007.12.04.
    기사 이동
  • 저임금과 배틀로얄에 시달리는 젊은이들
    저임금과 배틀로얄에 시달리는 젊은이들
    2007.08.28.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