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워털루 1815
백일천하의 막을 내린 나폴레옹 최후의 전투 양장
김홍래
플래닛미디어 2007.08.17.
베스트
국방/군사 top20 1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세계의 전쟁

책소개

목차

감수의 글
1815년으로 가는 길
제국에서 유배지로 | 황제의 귀환
양측 지휘관
프랑스군 지휘관 | 영국-네덜란드 연합군 지휘관 | 프로이센군 지휘관
양측 부대
프랑스군 | 웰링턴 군 | 블뤼허 군
전역의 시작
6월 15일-16일 | 6월 16일 | 카트르 브라 전투, 6월 16일 | 리니 전투, 6월 16 일 | 6월 17일: 잃어버린 기회들
6월 18일-19일: 와브르 전투
6월 18일: 워털루 전투
워털루의 날이 밝다 | 서전: 데를롱의 공격 | 프랑스군의 기병 공격 | 프로이센군의 도착 | 웰링턴의 위기 | “중앙이 열렸다! 황제 폐하 만세!” | 제국근위대의 공격
워털루 전투, 그 후
오늘날 전장의 모습
연표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한양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해군 장교로 복무했으며,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베어 & 드래곤』과 『레인보우 식스』, ‘넷포스’ 시리즈, 『당신네들의 조국』, 『나는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고 싶다』, ‘세계의 전쟁’ 시리즈 중 『인천 1950』, 『워털루 1815』, 『미드웨이 1942』, 『진주만 1941』, 『레이테만 1944』를 비롯해 『로마 전쟁』, 『퍼시픽』, 『모든 것의 가격』, 『넥스트 디케이드』, 『니미츠』, 『첩보의 기술』 등이 있다.

김홍래의 다른 상품

저자 : 제프리 우텐
널리 공인받은 나폴레옹 시대 전문가. 나폴레옹 시대를 주제로 한 다수의 논문과 저서가 있다.
감수 : 한국국방안보포럼
21세기 국방정론을 발전시키고 국가안보에 대한 미래 전략적 대안들을 제시하기 위해, 뜻있는 군, 정치, 언론, 법조, 경제, 문화, 매니아 집단이 만든 사단 법인이다.

허남성
육사(26기)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에서 역사학 석사·박사(전쟁사 전공) 학위를 받았다. 국방대학교 군사전략학부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명예교수로서 활동하고 있다. 육사 교수와 대통령 비서실 국제안보 담당관·대통령 경호실장 보좌관을 지냈으며, 국방대 교수부장과 안보문제연구소장을 역임했다. 국무총리실, 국방부, 통일부, 육군본부 등 여러 기관의 자문위원과 KBS 객원해설위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세계전쟁사』(공저) 등을 비롯한 여러 저서와 번역서가 있으며, 안보·군사·전쟁사 분야에 관한 40여 편의 논문과 30여 편의 정책연구보고서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7쪽 | 606g | 153*224*20mm
ISBN13
9788992326216

출판사 리뷰

리얼리즘 전사의 정수를 맛본다. <세계의 전쟁> 시리즈, 10번째 출간!
1990년대 이래, 한국에도 본격적인 밀리터리 관련 서적들이 출간되기는 했지만, 민간의 군사마니아들은 여전히 전문성과 신뢰성을 갖춘 군사자료와 객관적인 전사(戰史)기록에 목말라 했다. 그런 가운데 2006년부터 출간되기 시작한 플래닛미디어의 <세계의 전쟁> 시리즈는 이러한 일반인들과 마니아들의 관심을 상당 부분 충족시키고 있는 밀리터리 리퍼런스로 주목받고 있다.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전사(戰史)를 엮어내고 있는 <세계의 전쟁> 시리즈는, 전 세계 밀리터리 마니아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영국 오스프리(OSPREY) 출판사의 밀리터리 바이블들을 원전으로 하고 있다. 캠페인 시리즈로 알려진 이 시리즈는 워털루, 노르망디, 쿠르스크 등과 같은 역사적, 군사적으로 중요한 개별전투들을 객관적이고 군사적인 관점에서 서술하고 분석하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삼았고, 이에 따라 각 책은 그 저자가 각각 다름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구성과 색깔을 지니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이 시리즈는 우선 개별 전투의 기원에 대해 간략히 설명한 후 전투를 벌인 양 군의 지휘관과 부대를 자세히 소개한다. 각군 지휘관에 대해서는 그들의 경력뿐만 아니라성격과 리더십 및 전투스타일, 그리고 거기에서 기인하는 강점과 약점을 설명하며 부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전력과 특성, 강점 및 약점에 대해 자세히 분석하여 이어서 벌어질 전투의 배경을 미리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그러한 전력과 전장의 특성에 기반하여 각 군이 수립한 작전 계획이 무엇인지도 사전에 공개하여 이어질 실제 전투와의 비교를 용이하게 하고 있다. 본격적인 전투의 시작과 전개, 전투중에 벌어지는 각종 사건과 전환점들, 전투의 결말과 그 전투에 의한 전체 전쟁의 영향 등에 대한 서술은 약간 메마르고 투박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냉정하며 사실적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전쟁을 한눈에 파악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지도 및 상황도를 군사기호와 입체 지도 및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현장감 있게 표현하고 있으며, 풍부한 그림과 사진 자료를 통해 당시 현장의 모습과 군인들의 복식 및 무기의 모습들까지 생생하게 복원해내고 있다.
플래닛미디어의 <세계의 전쟁> 시리즈는 이러한 오스프리 출판사의 원전을 바탕으로 하면서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소속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감수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이제 팩션은 식상하다!
승리를 향한 진짜 인간들의 분투와 영욕이 담긴 <세계의 전쟁> 시리즈!
<세계의 전쟁>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되는『워털루 1815』로 벌써 10번째를 맞게 되었다. 한국전쟁 당시의 인천상륙작전을 다룬 단행본으로서는 국내 최초라 할 수 있었던 『인천 1950』으로 시작된 <세계의 전쟁> 시리즈는 그동안 『노르망디 1944』, 『프랑스 1940』, 『마라톤 BC 490』, 『칸나이 BC 216』, 『토브룩 1941』, 『쿠르스크 1943』, 『벌지전투 1944(1)』, 『벌지전투 1944(2)』를 차례로 선보이며 많은 밀리터리 애호가들과 전쟁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칭찬과 애정어린 비판을 동시에 받았다.
<세계의 전쟁> 시리즈는 각각의 전투를 객관적으로 그리고 군사적 관점을 중심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일차적인 독자는 군인, 군사 마니아, 사관학교 생도 등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전투와 전쟁 자체가 곧 인간의 영욕과 분투의 역사라는 점에서 이 시리즈는일반 독자들에게도 새로운 사실과 사건을 발견하는 지적 즐거움과 함께 많은 교훈들을 던져주고 있다.
특히 동서고금의 명장들이 승리를 얻기 위해 지혜를 짜내고, 팀워크를 유지하고, 적의 허를 찌르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하여 실수를 만회하고, 병사들을 독려하고, 승리를 눈앞에 두고서 오만과 방심으로 무너지거나 반대로 패배가 자명해보임에도 끈기와 지혜로 결국 승리를 거두는 모습들은 어떤 경영서나 처세서, 팩션물보다도 더 훌륭한 교훈과 감동을 던져주고 있다.
현재 열 번째까지 출간된 <세계의 전쟁> 시리즈는 다음 책인 『욤키푸르 1973』을 비롯하여, 세계사의 중요 전투들을 망라하며 계속 출간될 전망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전쟁영웅’ 나폴레옹의 실제 키는 155cm? 168cm?
    ‘전쟁영웅’ 나폴레옹의 실제 키는 155cm? 168cm?
    2013.03.20.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