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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신경제는 다시 부활할 것인가 '신경제' 란 인터넷 타고 신경제 전세계 확산 신경제 타고 미국경제 10년 이상 장기호황 누려 경제학, 다시 쓰자 신경제, 각국 GDP 성장에 얼마나 기여했나 신경제의 메카, 실리콘 밸리 한국에는 대덕 밸리, 테헤란 밸리가 있다 성장에 묻힌 신경제의 부작용에는 신경제, 거품론 급속 확산 신경제의 미래는 국제금융시장, 어떻게 돌아가나 국제금융시장이란 국제금융시장의 양대 산맥, 뉴욕과 런던 국제금융시장,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국제금융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은 중앙은행이란 중앙은행의 기능, 국가별로 어떻게 다른가 우리의 중앙은행, 한국은행은 어떠한가 미국의 FRB와 한국은행, 어떻게 다른가 FRB의 어제와 오늘 FRB의 정책금리, 연방기금금리 그린스펀의 연방기금금리 조정의역사 유럽에는 유럽중앙은행 드디어 유로화가 출범 유로화가 나오기까지 - 워너보고서 유로화의 위상은 유로화의 장래는 유로화시대, 우리에게는 유로화 가입국들, 행복한 고민 영국의 유로 가입, 어떻게 될 것인가 돈의 힘은 경제력에 비례한다 중남미를 접수하는 달러의 위력 달러를 공식통화로 인정했을 때의 문제점은 없는가 국제금융시장의 저격수, 헤지펀ㄴ드 헤지펀드의 투자전략은 헤지펀드, 뮤추얼펀드와 어떻게다른가 헤지펀드가 금융위기의 주범이다 헤지펀드의 대부, 소로스는 과연 누구인가 헤지펀드계의 춘추전국시대 검은 돈의 온상, 조세피난처 어떤 방법이 이용되나 조세피난처 규제 움직임, 미국은 소극적 세계가 주목, 월가 왜 월가인가 월가, 가족적 분위기는 상상도 못 해 월가의 판도, 투자은행 시대로 월가의 금융기관, 어떤 곳이 있는가 월가의 인물, 누가 있는가 세계주식시장, 어떻게 움직이나 세계주식시장의 상징, 뉴욕증권거래서 뉴욕증권거래소의 상징, 다우존스지수 벤처기업의 산실, 나스닥 나스닥지수는 S&P 500지수 MSCI 지수 FTSE 지수 닛케이지수 항셍지수 블랙 먼데이 월가의 입에 따라 요동치는 세계주가 화려함 뒤에는 철저한 책임이 뒤따라 주가동조화, 밤잠 설쳐 주가동조화, 외환시장에도 영향을 준다 주가동조화, 어떻게 봐야 ㅇ하나 미국 경제지표, 주가가 보인다 개인, 해외증시 어떻게 투자하나 해외 투자시 고려할 점은 해외 펀드에 투자하려면 공포의 저승사자, 신용평가기관 신용평가란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이란 신용평가, 제대로 하라 기업 신용등급, 국가보다 높을 수도 국내신용평가기관에는 국내신용평가기관, 아직도 등급장사 국가경쟁력이란 국가경쟁력 어떻게 평가하나 국가경쟁력평가에 대한 논란 세계경제의 구원투수, 국제금융기구들 국제경제기구는 어떻게 출범하게 됐는가 IMF(국제통화기금) IBRD(세계은행) IMF 와 IBRD의 위상의 변화는 IMF 와 IBRD, 부자나라의 대변자인가 BIS (국제결제은행) BIS 와 IMF, 어떻게 다른가 BIS 자기자본비율이란 BIS 자기자본비율, 왜 중오한가 BIS 자기자본비율의 산정기준이 강화된다는데 지역국가들의 파수꾼, 지역금융기구들 우리 나라와 지역금융기구와의 관계는 자유무역의 가시밭길, GATT와 WTO까지 국제무역기구는 왜 필요한가 GATT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 WTO (세계무역기구) 뉴라운드란 중국의 WTO 가입, 우리 나라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가 지는 대만, 뜨는 중국 역시 지는 해, 일본 '히라누마 플랜' 이란 부자나라들의 모임, OECD (경제협력개발기구) 한국의 OECD 가입, 결과적으로는 어떠한가 또 다른 부자들의 비공식 모임, G7, GIO 우리는 공동운명체 끼리끼리 동거, 지역별 경제통합 가속화 세계는 지금 짝짓기 하고 있는 중 지역경제통합의 종류에는 EU (유럽연합) NAFTA (북미자유무역협정) 그 밖의 미주지역 지역경제협정에는 AFTA (ASEAN 자유무역지역) APEC (아 · 태 경제협력체) 지역별 경제통합, 어디까지 왔나 아시아 국가들, 통화스왑협정에 적극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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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시장의 동향과 시세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주가지수에는 다우존스지수와 나스닥지수, 그리고 S&P 500 지수 등이 있다.
다우존스지수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의 동향과 시세를 나타내주고 있다. 원래 다우존스지수의 정확한 표현은 다우존스 공업평균지수이다. 다우존스지수는 1896년 월스트리트 저널 창간자이자 다우존스사의 설립자인 찰스 다우와 출판인 에드워드 존스가 함께 개발하였다. 당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우량기업 12개의 주식가격을 평균해서 시작한 것이 다우지수의 시발점이었다. 이때 지수가 40.74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산업구조가 바뀌면서 다우지수 편입종목도 30개로 늘어났고, 이들 편입주 모두가 공업주였다. 따라서 다우존스 공업평균지수라고 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다우존스지수는 이들 30개 공업주를 평균해 산출한다. 이 다우존스 공업지수가 바로 뉴욕월가의 주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수가 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단 30개의 종목만으로 시세를 평가하기 때문에 증시의 상황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낳고 있는 실정이다. --- p.177~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