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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살아온 이야기
- 자존심 강한 ‘한주먹’: 유년시절의 추억 - 돌아오지 못한 파수꾼: 고교시절의 방황 - 두 번의 철저한 패배: 대학 운동권 시절 - 그들만의 정치리그: 정치의 이상과 현실 - 그래도 사람만이 희망이다: 절망 속에서 길 찾기 - “한 번 끝까지 가보자”: 노무현, 만남의 코드 - 국민의 상식을 결정하는 정치: 이익에 흔들리지 않는 원칙 - 보스가 아니라 동업자: 노무현과 맺은 파트너십 - ‘좌’ 정통, ‘중’ 품성, ‘우’ 실용: 노캠프 사람들 제2부 생각하기-년의 옥중일기 - 알선수재범(?)이 되고 나서… - 김용옥 선생님께 - 상처 입은 들짐승들의 응급처방, 그 징그러운 생명력 - 대통령을 생각한다 -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 탄핵 - 한국사회에서 진보주의, 개혁주의자는 누구인가? - 실천가능한 문제를 고민하기 - 아이들과 자연 속에서 일과 놀이를 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 - 배 - 검치… 큰아들이 치과에 가서 작은아들하고만 통화했다 - ‘감옥의 일상’ - 염전의 소금굽기와 생각굽기 - 많이 보고 듣고 생각하고 대화하는 것! - 부모님의 지혜 - 노무현 시대의 부속품입니다 - 서른, 잔치는 끝났다. 시인 최영미 선생께 보내는 나의 독백 - 주인(主人)이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나서선 안 된다 - 완전한 일치를 바라지 말라 - 운동권 연고주의, 각종 인연에 빠지지 말라 - 고통 - TV 리모컨을 주지 않는 이유 - 어머니의 인터넷 편지 - 힘 빼! - 두려움 - 나는 노무현 대통령을 위해 일해 왔습니다 - 1987, 1988, 2004 ―추석을 갇혀서 보낸다 - 호칭(呼稱)은 인맥(人脈)·특권집단 형성의 기초 신호음! - 정도전 이래 최초의 개혁입니다 - 헌재(憲栽)의 결정 … 지식인의 역겨움 - 패배의 기억들 - 대법원의 형(刑) 확정 - 저는 오늘 집에 돌아갑니다 제3부 살아갈 이야기 - ‘친노’가 주홍글씨 된 현실이지만 난 끝까지 친노 - 우리는 누구입니까 - 사라져버린 우리당, 잊지 말아야 할 새정치 실험 ① 열린우리당이 사라져버렸습니다 ② ‘우리’는 아직도 여전히 ‘우리’로서 유효합니까 ③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합니다 ④ 되살아난 YS 망령, 운동권 출신이면 다 OK인가? ⑤ 열린우리당이 남긴 과제 - 백년정당의 꿈 ① 백년정당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② 분노와 자존심 그리고 사랑 ③ 사적인 분노와 자존심, 그 한계 ④ 이 글을 시작했던 이유 - 경선결과에 승복합니다. 그러나… - 우리는 무엇을 근거로 희망을 놓지 않는가 - 도대체 이길 생각이 있습니까 - 민주개혁세력의 종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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