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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들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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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 Tyldes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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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문명 발상지에 서다
나일 강 유역을 바탕으로 한 이집트는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가운데 하나이지만 우리에겐 너무나도 이국적이며 멀게만 느껴진다. 그러나 이집트는 아름다움의 대명사 클레오파트라와 지중해와 홍해 사이를 잘라내고 두 바다를 잇는 수에즈 운하가 있고, ‘세계 고대 7대 불가사의’ 가운데 유일하게 현존하는 유적인 기자 피라미드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투탕카멘과 같은 파라오들이 유명하다. 이런 이집트의 문화를 이야기 할 때 미라는 빼놓을 수없는 아이템이다. 그러나 우리는 미라에 대해서 많은 영화와 이야기를 잘못 받아들여 저주로 일관되는 오해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도굴꾼이나 고고학자들이 먼저 발굴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이 목숨을 잃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사실 그것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있지는 않다. 이집트는 메소포타미아 문명과는 달리 내세를 중요하게 여겼다. 죽음 이후의 세상이 존재한다고 믿었던 것이다. 이집트 고대 신화에 따르면 오시리스 왕은 죽음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최초의 사람으로 사악한 동생 세트에게 살해당한 수 다시 살아났다고 한다. 오시리스는 이집트 최초의 미라로 죽은 자들의 왕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 후 이집트인들은 시체가 썩지 않고 남아 있으면 영혼이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믿었고 미라 기술을 발전시킨 것이다. CARLTON BOOKS 시리즈 ‘미라의 비밀, 투탕카멘의 전설과 파라오(Mummy Mysteries, The secret world of tutankhamun and the pharaohs)는 우리에게 다소 공포스러운 미라와 피라미드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집트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정확하게 소개해 준다. 또한 책 속 곳곳에 숨어있는 세계 유명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미라들의 모습과 각종 동상과 유적들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공부가 될 수 있다. 아이들은 미라와 이집트의 신화를 통해 내세에 대하여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으며 그보다 세계의 문화와 유적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 Carlton books 시리즈 Carlton books는 모든 학습과 간접적으로 연결되는 창의력 개발을 위한 픽션 자료들과 이전의 단편적 지식들을 과학적이며 체계적으로 재정리할 수 있는 논픽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발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논픽션 학습물과 무한한 상상력으로 끊임없이 출간할 수 있는 픽션을 적절히 담고 있어 아이들에게 한 권 한 권 수집하며 소장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감수성을 자극하여 사고의 유연성을 키워줄 것입니다. Carlton books는 찍어낸 듯 작고 값싼 책과 달리 외형적으로 차별화를 주어 아동 도서를 명품과 같이,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오랫동안 소장하여 볼 수 있는 특별한 가치를 부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