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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미 글그림
시공주니어 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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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노석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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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인형 만들기, 아트상품 제작 등을 하며 여러 차례 개인전과 기획전을 열었다. 20대 후반 도시를 벗어나 초록이 많은 곳으로 이동했다. 산이 보이는 정원이 딸린 작업실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며 고양이 씽싱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다. 『아기 구름 울보』 『히나코와 걷는 길』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해』 『냐옹이』 『왕자님』 『스프링 고양이』 『향기가 솔솔 나서』 『서른 살의 집』 『그린다는 것』 『멀리 있는 산』 『지렁이 빵』 『좋아해』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인형 만들기, 아트상품 제작 등을 하며 여러 차례 개인전과 기획전을 열었다. 20대 후반 도시를 벗어나 초록이 많은 곳으로 이동했다. 산이 보이는 정원이 딸린 작업실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며 고양이 씽싱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다. 『아기 구름 울보』 『히나코와 걷는 길』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해』 『냐옹이』 『왕자님』 『스프링 고양이』 『향기가 솔솔 나서』 『서른 살의 집』 『그린다는 것』 『멀리 있는 산』 『지렁이 빵』 『좋아해』 『나는 고양이』 『먹이는 간소하게』 등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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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쪽 | 388g | 208*290*15mm
ISBN13
9788952751881

출판사 리뷰

길에 사는 이름 없는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난 모든 게 싫어!”
외롭지만 자존심 강한 고양이에게
말을 건네는 한 소년이 나타납니다.
“냐옹아.”
“쳇, 누가 냐옹이 라는 거야…….”
하지만 어느새 고양이는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지요.

‘냐옹이’이라는 ‘이름 부르기’를 통해
만남과 관계 맺기를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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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석미 “우정? 배려? 약간의 배려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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