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000원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열린시학 시인선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 시인의 말

제1부 꽃이 진다
청라마을을 지나며
터빈으로 가는 길
쑥을 캐다
숙소에서
꽃이 진다
청라도에서
풀을 긁다가
겨울과 봄 사이
새해아침
우중산책
추석 다음날
폭설
흐린 창가
황사 며칠
무얼 찾고 있나요?
2월, 바람 속에서
나무도 오래되니

제2부 다시 길을 떠나며
경포에 가서
오죽헌에 앉아
미시령을 넘다
양미리 한 두름 사들고
아기의 잠
저무는 봄
다시 길을 떠나며
주문진항으로 가서
겨울 병실
12월
빛깔에 대하여
설악이여
여름 한복판에 서서
경포호수를 돌며
첫눈
소나무 숲을 거닐며

제3부 꽃그늘 아래서
비원 뒤뜰
꽃그늘 아래서
동구 밖
오후 2시, 역곡
경복궁 북문에서
이슬
촛불을 켜며
사월인데
까치집 하나
주제의 끝
을왕
풍경
다시 용유에서
할미
기다린다
동막 해변

제4부 저, 환한 봄이
재의 수요일
칠월의 비
당신은
봄비
마르고 있다
어머니 가신 뒤
하늘의 문
아, 살아 있는 것들
회화나무 곁을 지나가다
대설주의보
하우고개를 넘다
5000년 간의 포옹
저, 환한 봄이
여름, 어흘리
작은 꽃
어둔 밤
길과 허공

- 해설 이경림

저자 소개 1

서울에서 출생했고, 1990년 [동양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는 『마흔세 번째의 아침』,『외포리의 봄』,『두물머리에서』,『꽃그늘 아래서』,『아코디언 민박집』등이 있다. 여섯 번째 시집인 『직소폭포를 보다』는 “세상사 번뇌 사라지듯/ 새소리로 귀를 씻고/ 직소폭포 한줄기로 마음을 비운다"라는 시구에서처럼 자연인의 삶, 즉, 자연과 인간이 하나가 된 천하제일의 시인의 길이라고 할 수가 있다. 너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나도 시인이 될 수 있다. 정치인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학자도 시인이 될 수가 있다. 군인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의사도 시인이 될 수가 있다. ‘
서울에서 출생했고, 1990년 [동양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는 『마흔세 번째의 아침』,『외포리의 봄』,『두물머리에서』,『꽃그늘 아래서』,『아코디언 민박집』등이 있다. 여섯 번째 시집인 『직소폭포를 보다』는 “세상사 번뇌 사라지듯/ 새소리로 귀를 씻고/ 직소폭포 한줄기로 마음을 비운다"라는 시구에서처럼 자연인의 삶, 즉, 자연과 인간이 하나가 된 천하제일의 시인의 길이라고 할 수가 있다. 너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나도 시인이 될 수 있다. 정치인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학자도 시인이 될 수가 있다. 군인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의사도 시인이 될 수가 있다. ‘직소폭포의 길’은 ‘꽃길’이고, ‘꽃길’은 온몸으로 시를 쓰는 ‘시인의 길’이라고 할 수가 있다.

천금순의 다른 상품

저자 : 천금순
1951년 서울에서 출생, 현재 한국작가회의 회원, 인천작가회의 회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 『마흔세번째의 아침』『외포리의 봄』『두물머리에서』 등을 펴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156g | 128*188*20mm
ISBN13
9788960391338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6,300원
총 1개 6,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