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도미니끄 마에
도미니끄 마에는 1957년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그는 브뤼셀에 있는 파인 아트 아카데미(뒤에 세인트 루크 미술 협회가 된다)에 입학해서 그래픽을 공부했다. 정보 통신의 다양한 분야에서 그래픽 화가와 삽화가로서 일한 후에, 그는 1980년 시골에 정착하여 세 아이들을 돌보고, 장미를 가꾸고, 소설이나 다큐멘터리 이야기 또 가끔은 그의 아내인 꼴레뜨 헬링스가 쓴 책의 삽화를 그리면서 보냈다. 그들은 1998년까지 프랑스 출판사인 캐스터맨, 알킴과 페스트에서 수많은 책을 만들었다.
약 십 년 만에 루크 미술 협회와 ERG(특수 그래픽 학교)에서 삽화를 가르쳐 달라고 초대해서 도시로 돌아왔다. 여기서 쌓은 경험으로 그는 개인 스튜디오인, I 아뜰리에 d를 열었다.
도미니끄 마에는 프랑스 텔레비전에 만화 영화를 제작하는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였으며 벨기에의 성인출판물과 식물도감 같은 과학적인 그림들도 많이 그렸다. 지금은 비록 가정적으로는 꼴레뜨 헬링스와 이혼을 했지만, 그들은 새 책을 만드는 일에 있어서는 여전히 파트너이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와 절친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직접 쓰고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여러 프랑스 출판사에서 출판을 하였으며, - 아이 에꼴 데 루이저, (알킴과 파스뗄), 깔리도스꼬프, 미자데- 그는 또한 네덜란드 내에서 벨기에 어를 쓰는 사람들이 설립한 출판사인 클라비스를 위해서도 종종 일을 했다.
도미니끄 마에는 CNL(센터 내셔널 뒤 리브르)에 의해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출판을 장려하는 중요 임무를 삼 년 동안 위탁받은 최초의 벨기에 사람이다. 그런가 하면 "어른들을 위한"여러 차례의 삽화 전람회는 그의 미술 세계에 있어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는다.
그가 사용한 재료들은 수채화 물감 (사실화와 상상화에 사용), 색연필, 파스텔, 유화 물감 등이 있다. 하지만 이야기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다. 어른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는 동안, 의도적으로 연필을 사용한 그림 위에 펜으로 효과를 주는 방법을 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