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앨은 커다란 흰색 돌을 밀었어요.
이번에도 꼬리로 툭 치고 지느러미를 팔랑팔랑 움직였지요. 흰색 바위가 조금 움직이자 앨은 더 세게 밀었어요. 그러자 바위가 벼랑 아래로 떨어졌어요. "으아~악! 살려 줘!" 앨이 소리쳤어요. 앨의 지느러미가 바위틈에 끼고 말았어요! 바위가 깊은 바다 밑으로 떨어지자 앨도 함께 떨어졌어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