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메리 맥퀼란
『꼬끼오 시계가 울리면?』으로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그녀는 아이들을 위해 동화를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하며, 현재 영국의 한 시골 마을에서 자연을 벗 삼아 작품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글 : 케스 그레이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기 전 광고 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하였다. 그는 작가 데뷔 첫 해에 주목할 만한 작가 1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으며,『꼬끼오 시계가 울리면?』으로 영국 아동 도서 연맹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하였다.
역자 : 구은영
서울 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동덕 여자 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재직 중이며, 다수의 어린이 그림책을 번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