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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 난 쥐
양장
한혜영최영란 그림
푸른사상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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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 동화선

책소개

목차

샛별 과학연구소
새 우두머리
꼬마 쥐들이 오다
텅이 장가를 들다
텅의 가족
쥐뿔, 도망 가!
호박이의 아들
파상풍! 어디 있어?
쥐뿔은 왕님
선생이 돌아오다
뮤지컬 극장엘 가다
흑갈색 곰쥐
큰발이 마을
굿바이 파상풍

저자 소개 2

충남 서산에서 출생. 1989년 ??아동문학연구?? 동시조 당선. 1994년 ??현대시학?? 시 추천.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1998년 《계몽아동문학상》 소년소설 당선. 출간한 책으로는 시집 『태평양을 다리는 세탁소』 『뱀 잡는 여자』 『올랜도 간다』 『검정사과농장』 『맨드라미 붉은 마당을 맨발로』가 있고, 신앙고백 시집 『하루는 믿고 하루는 의심하는』, 동시집으로는 『닭장 옆 탱자나무』 『큰소리 뻥뻥』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 『치과로 간 빨래집게』가 있습니다. 그 외 시조집 『뒷모습에 잠깐 빠졌을 뿐입니다』. 장편소설 『된장 끓이는 여자』. 장편
충남 서산에서 출생. 1989년 ??아동문학연구?? 동시조 당선. 1994년 ??현대시학?? 시 추천.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1998년 《계몽아동문학상》 소년소설 당선.
출간한 책으로는 시집 『태평양을 다리는 세탁소』 『뱀 잡는 여자』 『올랜도 간다』 『검정사과농장』 『맨드라미 붉은 마당을 맨발로』가 있고, 신앙고백 시집 『하루는 믿고 하루는 의심하는』, 동시집으로는 『닭장 옆 탱자나무』 『큰소리 뻥뻥』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 『치과로 간 빨래집게』가 있습니다.
그 외 시조집 『뒷모습에 잠깐 빠졌을 뿐입니다』. 장편소설 『된장 끓이는 여자』. 장편동화 『날마다 택시 타는 아이』 『뿔 난 쥐』 『영웅 소방관』 외 다수의 책이 있습니다.

미주문학상, 한국아동문학창작상, 동주해외작가상, 해외풀꽃시인상, 선경작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한혜영의 다른 상품

그림최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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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늑대야 울지 말고 노래해』 『책을 구한 고양이』, 그린 책으로는 『피타고라스 구출작전』 『플라톤 삼각형의 비밀』 『동시와 동화로 배우는 속담 쏙쏙』 『떡할머니 묵할머니』 『꽃배를 탄 아이』 『땅꼬마 날개 펴다』 『동시와 동화로 배우는 고사성어』 『고래가 보내 준 소망 편지』 『지나의 엄마놀이』 『와글와글 사과나무 이야기길』 『친구, 내 친구 만들기』 『슈퍼 울트라 쌤쌤보이』 『움직이는 바위 그림』 『실 마법사 할머니』 등이 있다.

최영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183*235*20mm
ISBN13
979113080966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샛별 과학 연구소에는 수많은 실험쥐들이 살고 있습니다. 날마다 주사를 맞고, 약을 먹으며,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 연장을 위한 연구를 하는 데 필요한 실험의 대상으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비정상적으로 뚱뚱해진 쥐도 있고, 언어 장애가 생긴 쥐도 있고, 유별나게 똑똑해진 쥐도 있고, 오래 살게 된 늙은 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주인공 ‘쥐뿔’은 머리에 뿔이 하나 돋았습니다. 연구소의 박사들은 원하는 곳에 ‘종양’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쥐뿔은 종양이 뭔지 모릅니다.
죽어서야 연구소를 나갈 수 있는 실험쥐들. 쥐뿔은 연구소 밖의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지만, 나갈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쥐뿔의 머리에 돋은 뿔이 가지를 뻗자, 연구원들은 실험이 성공했다며 쥐뿔을 해부할 계획을 세웁니다. 위기일발 쥐뿔! 쥐뿔은 과연 연구소를 탈출할 수 있을까요?
『뿔 난 쥐』는 연구용으로 태어나 괴롭힘만 당하는 실험쥐들과, 사람들에게 쫓겨 어둡고 습한 지하 세계에서 숨어 살아야 하는 연구소 밖의 쥐들이 꿈꾸는 혁명 이야기입니다. 인류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희생되는 실험동물을 비롯하여, 평화롭게 살아가던 공간을 잃어버리고 쫓기는 수많은 생명들의 존재를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로써 귀중하고 가치 있는 이 세상 모든 생명들을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추천평

옛말에 ‘쥐뿔도 없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한혜영 선생님의 『뿔 난 쥐』를 읽으면 ‘쥐뿔이 있다’라고 느낄 것이다. 『뿔 난 쥐』는 우리가 우리에게 쓰는 반성문이면서 이 시대에 주는 교훈이기도 하다. 실험쥐들이 인간들에게 복수하려고 어떤 식으로 작전을 세우는지, 주인공 ‘쥐뿔’을 통해서 그들의 계획을 알아보자.

홍종의(동화작가)
의학의 발달로 사람의 수명이 늘어나는 그 이면에는 수많은 실험동물의 죽음이라는 슬픈 현실이 내재해 있다. 바로 『뿔 난 쥐』는 신약 개발을 위해 길러지고 희생당하는 실험용 쥐들의 시련과 운명을 다룬 장편동화이다. 작가는 여기에 주인공 ‘쥐뿔’의 탈출과 모험을 곁들여 흥미를 북돋으며 동물에 대한 애호 정신을 아프게 인지시킨다. 제목 ‘뿔 난 쥐’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종양인 ‘뿔이 난 쥐’를 뜻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화가 난 쥐’라는 중의적 의미로 그런 문제성을 상기시켜 준다.
김용희(아동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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