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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이 시대에 화해와 평화를 전하는 열두 목사님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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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 김진경 (연변과학기술대학 총장/ 평양과학기술대학 설립 총장)
기획의 글 : 이승률 (연변과학기술대학 대외 부총장/ 평양과학기술대학 설립 기획 단장)


1. 온유한 사랑으로
삶의 푯대와 인생 (조용기_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모리아 산정에서 (홍정길_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
그의 이름은 비밀입니다 (이동원_지구촌교회 담임목사)

2. 오래 참음의 사랑으로
마음을 시원케 하는 사람 (곽선희_소망교회 원로목사)
하나님을 닮은 사람 (김동호_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
아름답게 나이드는 법 (오정현_사랑의교회 담임목사)

3. 모든 것을 믿는 사랑으로
사랑하면 기도한다 (옥한흠_사랑의교회 원로목사)
생명의 강이 민족사를 가로질러 흐르고 있다 (김준곤_한국대학생선교회 명예총재)
사랑은 할 있게 만드는 것이다 (전병욱_삼일교회 담임목사)

4.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사랑으로
요셉의 손을 들어주신 하나님 (김삼환_명성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의 교육명령 (김진홍_두레교회 담임목사)
빈들의 신앙인으로 사십시오 (황형택_강북제일교회 담임목사)

저자 소개 9

田炳旭

삼일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단순하고도 분명한 삶의 기준이 필요하다는_평소 지론대로 단순명쾌한 글쓰기를 지향해왔으며, 출간한 책마다 수많은 해외 번역서를 제끼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됐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1994년 삼일교회에 부임한 후 청년 부흥 사역에 새 바람을 일으켜왔으며, 발로 뛴 그 생생한 기록들은 속속들이 저서로 출간되어 많은 교회들에 청년 부흥의 열망을 일으켰다. 저서로는 『새벽무릎』『파워 로마서』『파워 전도서』『주례사 소프트 2』『파워 크리스천』『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낙타무릎』
삼일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단순하고도 분명한 삶의 기준이 필요하다는_평소 지론대로 단순명쾌한 글쓰기를 지향해왔으며, 출간한 책마다 수많은 해외 번역서를 제끼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됐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1994년 삼일교회에 부임한 후 청년 부흥 사역에 새 바람을 일으켜왔으며, 발로 뛴 그 생생한 기록들은 속속들이 저서로 출간되어 많은 교회들에 청년 부흥의 열망을 일으켰다.

저서로는 『새벽무릎』『파워 로마서』『파워 전도서』『주례사 소프트 2』『파워 크리스천』『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낙타무릎』『파워인생 1,2,3,4,5』『부흥 com』『비전무릎』『꿈』『식어진 가슴에 불을 붙이라』『153 1,2』『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히스기야의 기도』『강점으로 일하라』『GOOD NEWS(굿뉴스)』『어린이 굿뉴스』『영적 강자의 조건』『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지금 미래를 결정하라』『청년 리더의 조건』『하늘을 감동시킨 일천번제 예배자』『거룩한 야성의 회복』『삼색영성』『울어야 산다』『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삼색기도』『생명력』『집중력』『사랑으로』『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히스기야의 기도』『강점으로 일하라』『영적 강자의 조건』『울어야 산다』『파워 전도서』『약해도 쓰임 받을 수 있다』『청년 리더의 조건』『다시 시작하는 힘』『돌파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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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鏞基

재적 성도 75만의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설립자로, 국내외적으로 눈부신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영적지도자이다. 세계적으로 오순절 성령운동을 주도하여 전세계 교회의 영적갱신과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으며, 국내적으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고문과 한국기독교지도자 협회 공동의장으로서 국내 교회의 일치와 민족복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David Cho Evangelisteic Mission(DCEM)의 총재로 해외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 『나의 교회성장 이야기』, 『오늘의 만나』, 『야훼 하나님을 바라보라』, 『3차원의 인생을 지배하는 4차원의 영성』 ,『조용
재적 성도 75만의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설립자로, 국내외적으로 눈부신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영적지도자이다. 세계적으로 오순절 성령운동을 주도하여 전세계 교회의 영적갱신과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으며, 국내적으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고문과 한국기독교지도자 협회 공동의장으로서 국내 교회의 일치와 민족복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David Cho Evangelisteic Mission(DCEM)의 총재로 해외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 『나의 교회성장 이야기』, 『오늘의 만나』, 『야훼 하나님을 바라보라』, 『3차원의 인생을 지배하는 4차원의 영성』 ,『조용기 목사의 베스트 10분 설교』, 4차원 영성 표준설교시리즈와 오중복음 표준설교시리즈, 『삶의 궁극적 의미』,『말씀과 기도 365』 등이 있다.

조용기의 다른 상품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와 지혜를 캐내는 말씀 보물찾기의 대가. 그는 그 보물을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누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궁금증들도 많고 현실과 믿음이 충돌하여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헷갈릴 때도 많다. 잘 믿어보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언제든, 누구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저자는 유튜브에 그 장을 열어두었다. 매주 토요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안녕하세요 목사님’이 그것이다. 질문은 각양각색이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없애지 않으시나요?’, ‘내가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와 지혜를 캐내는 말씀 보물찾기의 대가. 그는 그 보물을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누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궁금증들도 많고 현실과 믿음이 충돌하여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헷갈릴 때도 많다. 잘 믿어보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언제든, 누구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저자는 유튜브에 그 장을 열어두었다. 매주 토요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안녕하세요 목사님’이 그것이다.

질문은 각양각색이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없애지 않으시나요?’, ‘내가 용서하지 않은 사람을 하나님이 왜 용서하시나요’ 같은 신앙의 궁금증부터 ‘아픈 아이를 어떤 마음으로 키워야 하나요?’ 같은 삶의 무게에 대한 질문까지. 쏟아지는 질문에 저자는 정성껏 대답해준다. 이 책은 그 질문과 답 중에 비슷한 질문과 의문을 안고 살아가는 크리스천 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선별하여 엮었다.

그의 답변은 늘 신앙 원칙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위로나 차가운 정답을 말하지 않는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깊은 공감과 격려 가득한 그의 답변은,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지혜로 반짝인다. 평생 목회 현장에서 경험하고 깨달은 통찰력과 말씀에서 캐낸 기막힌 은혜가 가득한 덕분이다.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로 섬겼으며, 은퇴 후 사단법인 PPL 재단 이사장과 에스겔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깨끗한 부자》, 《날기새3: 예수님 식대로 살기》, 《날기새2: 엑소더스, 엑소더스, 엑소더스》, 《날기새1: 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크리스천 베이직》 등 다수가 있다.

페이스북 dongho222
유튜브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 날마다 기막힌 새벽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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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正賢

“한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제자훈련”을 목회철학으로 삼고 지금까지 제자훈련 사역에 매진해왔다. 현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서 ‘제자훈련의 국제화’와 ‘피 흘림이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 ‘다음 세대를 위한 글로벌 인재 양성’과 ‘대사회적 섬김’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또한 국제제자훈련원 원장, 한중국제교류재단 대표회장, 연변과학기술대학(YUST) 이사장, 한국오엠(OM)선교회 이사장,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발행인 등으로 섬기며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제자훈련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거침없는 도전정신으로 부르
“한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제자훈련”을 목회철학으로 삼고 지금까지 제자훈련 사역에 매진해왔다. 현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서 ‘제자훈련의 국제화’와 ‘피 흘림이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 ‘다음 세대를 위한 글로벌 인재 양성’과 ‘대사회적 섬김’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또한 국제제자훈련원 원장, 한중국제교류재단 대표회장, 연변과학기술대학(YUST) 이사장, 한국오엠(OM)선교회 이사장,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발행인 등으로 섬기며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제자훈련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거침없는 도전정신으로 부르심에 전력 질주하면서도 한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는 데 진액을 쏟아내는 그의 열정은, 거룩한 영향력을 상실한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야성을 일깨운다.

저서로 『열정의 비전 메이커』, 『잠들지 않는 사역자』, 『신 동행기』, 『순종선언』, 『돌보심』, 『다스림』, 『희망은 사람 사이로 흐른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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玉漢欽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 그는 선교단체의 전유물이었던 제자훈련을 개혁주의 교회론에 근거해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후 지역교회에 적용한 교회 중심 제자훈련의 선구자이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줄곧 ‘한 사람 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해 풍성한 열매를 거둔 첫 사례가 되었으며 오늘날까지 국내외 수많은 교회가 본받는 모델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1986년부터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는 30년이 넘도록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 그는 선교단체의 전유물이었던 제자훈련을 개혁주의 교회론에 근거해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후 지역교회에 적용한 교회 중심 제자훈련의 선구자이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줄곧 ‘한 사람 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해 풍성한 열매를 거둔 첫 사례가 되었으며 오늘날까지 국내외 수많은 교회가 본받는 모델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1986년부터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는 30년이 넘도록 오로지 제자훈련을 목회의 본질로 끌어안고 씨름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이론과 현장을 동시에 제공하는 탁월한 세미나로 인정받고 있다.
무엇보다 철저한 자기 절제가 빚어낸 그의 설교는 듣는 이의 영혼에 강한 울림을 주는 육화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타났다. 50대 초반에 발병하여 7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를 괴롭힌 육체의 질병은 그로 하여금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에 천착하도록 이끌었다. 삶의 현장을 파고드는 다양한 이슈의 주제 설교와 더불어 성경말씀을 심도 있게 다룬 강해설교 시리즈를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지평을 넓혀준 그는, 실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성경 해석자요 강해 설교가였다.
고(故) 옥한흠 목사는 1938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칼빈신학교(Th.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同)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 Min.)를 취득했다. 한국 교회에 끼친 제자훈련의 공로를 인정받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신학박사 학위(D.D.)를 받았다. 2010년 9월 2일, 주님과 동행한 72년간의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겼다.
생전에 그가 집필한 교회 중심의 제자훈련 교과서인 《평신도를 깨운다》는 100쇄를 넘긴 스테디셀러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11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나를 사랑하느냐》, 《안아주심》, 성경강해 시리즈 《로마서 1, 2, 3》, 《요한이 전한 복음 1, 2, 3》, 《교회는 이긴다》 등이 있으며, 그의 일생을 다룬 책으로 《광인》, 《제자훈련 열정 40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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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교회를 창립한 이동원 목사는 현재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로서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복음 사역의 선두주자로서 활약하고 있다. 미국 사우스이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선교신학 박사학위를 취 득했으며, ‘자랑스런 동문상’(Alumni of the Year Award)을 수상했다. 리버티 침례신학대학 원에서 명예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세계적인 복음주의 강해설교가들에게 수여하는 ‘스펄전 동역자상’(Spurgeon Fellow)을 수여 받기도 했다. 저서로 『너희는 일어서 다
지구촌교회를 창립한 이동원 목사는 현재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로서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복음 사역의 선두주자로서 활약하고 있다. 미국 사우스이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선교신학 박사학위를 취
득했으며, ‘자랑스런 동문상’(Alumni of the Year Award)을 수상했다. 리버티 침례신학대학
원에서 명예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세계적인 복음주의 강해설교가들에게 수여하는 ‘스펄전 동역자상’(Spurgeon Fellow)을 수여 받기도 했다.
저서로 『너희는 일어서 다시 가라』, 『너희는 기다리라』, 『웰빙가정의 10가지 법칙』(이상 압바
암마), 『쉽게 풀어 쓴 누가의 예수 이야기 1, 2』, 『아들아, 씨유 인 헤븐』, 『쉽게 풀어 쓴 마
태의 천국 이야기』(이상 두란노), 『영성의 길』, 『내 기도를 바꾼 기도』(이상 규장), 『내 영혼의 내비게이션』(생명의 말씀사), 『노년 항해를 준비하라』(연합가족상담연구소) 등 다수의 저작 및 강해설교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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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당회장 목사. 전형적인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소년시절 예수님을 알게되었고, 고향 신당교회에서 주의 종의 길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장로회 신학대학원과 아세아연합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Whitworth College, 장로회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의 명예신학박사를 지냈다. 1962년 흥구교회에서 전도사로 목회자의 삶을 시작하여 월전교회, 풍북교회, 해양교회를 거쳤다. 1979년에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1980년 7월 6일 '명일동의 소리'라는 이름의 명성교회를 설립했다. 1984년에 명성교회 목사로 위임된 이후 현재까지 명성교회의 담임목사 겸 당회장
명성교회 당회장 목사. 전형적인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소년시절 예수님을 알게되었고, 고향 신당교회에서 주의 종의 길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장로회 신학대학원과 아세아연합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Whitworth College, 장로회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의 명예신학박사를 지냈다.

1962년 흥구교회에서 전도사로 목회자의 삶을 시작하여 월전교회, 풍북교회, 해양교회를 거쳤다. 1979년에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1980년 7월 6일 '명일동의 소리'라는 이름의 명성교회를 설립했다. 1984년에 명성교회 목사로 위임된 이후 현재까지 명성교회의 담임목사 겸 당회장으로 있다. 1992년에는 기독교 선교대상을, 2001년에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오직주님'의 신앙과 '특별새벽집회'를 통한 기도중심의 영성훈련으로 주의 전을 섬겨왔으며,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남북교회협력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한국외향선교회 법인회장, 연세대학교 객원교수, 재단법인 아가페 기독교 교도소 법인 이사장, 제93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CTS(기독교TV) 대표이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헌신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삭 줍는 사람 1, 2』,『새벽 눈물』,『아직도 흙에 닿지 못하여』,『비등점』,『주님의 옷자락 잡고(상 · 중 · 하)』,『꿀을 먹으라(상 · 하)』『칠년을 하루같이』,『새벽을 깨워야 새벽이 옵니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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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길 목사는 ‘한국복음주의 4인방’으로 불리던 故 옥한흠 목사, 故 하용조 목사, 이동원 목사와 함께 한국 교회의 균형 발전과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해 목회 및 해외 선교와 기독청년 학생운동에 헌신했다. 남서울교회와 남서울은혜교회를 개척했으며, 2012년 목회 일선에서 은퇴하기까지 동역했던 목회자들을 통해 20개가 넘는 교회를 개척했다. 예수와 복음, 선교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온 그의 삶과 사상은 교파를 넘어 한국 성도들에게 풍성한 신앙적 유산이 되고 있다. 깊은 기독 신앙과 역사의식에 근거한 소신으로 역대 정권들에 종종 쓴소리를 던져 좌우 진영에서 지탄
홍정길 목사는 ‘한국복음주의 4인방’으로 불리던 故 옥한흠 목사, 故 하용조 목사, 이동원 목사와 함께 한국 교회의 균형 발전과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해 목회 및 해외 선교와 기독청년 학생운동에 헌신했다.

남서울교회와 남서울은혜교회를 개척했으며, 2012년 목회 일선에서 은퇴하기까지 동역했던 목회자들을 통해 20개가 넘는 교회를 개척했다. 예수와 복음, 선교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온 그의 삶과 사상은 교파를 넘어 한국 성도들에게 풍성한 신앙적 유산이 되고 있다. 깊은 기독 신앙과 역사의식에 근거한 소신으로 역대 정권들에 종종 쓴소리를 던져 좌우 진영에서 지탄을 받기도 했지만, 그는 신앙의 자유와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힘써 온 한국의 영적 지도자다.

1975년 남서울교회 개척 초기부터 해외 선교에 적극 동참하며 선교적 목회에 앞장섰고, 성경번역선교회(GBT), 한국해외선교회(GMF) 등 국내 선교 단체의 태동을 주도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초기에 총무를 역임하고, 선교한국, 학원복음화협의회를 비롯한 학생 선교 단체들과 해외 유학생들을 위한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KOSTA) 등 학생 선교 운동의 연합과 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이사장,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을 역임했고, 현재 학교법인 신동아학원 이사장,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남서울은혜교회 원로 목사로 섬기고 있다.

밀알학교와 한국굿윌-함께하는재단의 굿윌스토어를 세워 소외된 사회적 취약 계층(장애인,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과 직업 훈련, 자활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역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1993년에 북한 동포들의 기아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하여 인도적 대북 지원의 물꼬를 튼 이후 30여 년간 진보와 보수 정치 세력을 아우르며 남북나눔운동을 주도하기도 했다.

숭실대학교 문리대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고, 숭실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저서로는 『기질대로 쓰시는 하나님』(크리스챤서적), 『인생 12개 학교』(북클라우드) 등 2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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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황해도 출생. 장로회신학대학을 졸업하고, 프린스턴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인천제일교회 담임목사와 숭의여자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소망교회 원로목사로 주님을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자기 승리의 비결』, 『내게 주신 은혜의 선물』, 『한 수난자의 기쁨』, 『내가 아는 이사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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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4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164568

책 속으로

감사의 글

우리가 중국 조선족 자치주 연변에 대학을 세우고, 다시 평양에 대학을 세우는, 이런 거대한 도전을 할 수 있었던 힘의 원천은 물론 하나님의 이끄심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한국 교회 지도자들과 더불어 복음 사역에 동참하는 영광의 기회를 갖지 못했더라면 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한국 교회를 이끌어 가시는 열두 분의 목사님들께서 이 책을 통해 평양과학기술대학의 설립을 축하해 주TU서 너무 고맙습니다. 열두 분 목사님 모두가 평양과학기술대학의 설립자이며 설립 후원자들이십니다.……
특히 평양과학기술대학의 개교를 앞두고 이렇게 훌륭한 책을 통해 함께해 주시니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바칩니다.

--- 연변과학기술대학 총장, 평양과학기술대학 설립 총장 김진경

기획의 글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 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 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해바라기‘사랑으로’中---

중국 연길시 북산가 언덕에 세워진 연변과학기술대학(YUST)에는 자신의 계획과 성취욕을 버리고 오직 순수한 사랑으로 중국 학생들을 섬기고 가르치기 원하여 봉사해 온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올해 연변과학기술대학은 개교 1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가을에 참으로 뜻 깊게도 2001년부터 남북한 합작 교육특구 사업으로 추진되어 왔던 평양과학기술대학(PUST)이 드디어 문을 열게 됩니다. 평양시내에서 대동강을 건너 개성 쪽으로 6km정도 내려간 지점, 고속도로 옆 100만 평방미터의 부지위에 건설된 평양과학기술대학. 140여 년 전 이 땅을 위해 순교했던 토마스 선교사를 기념하는 교회가 서 있었던 곳, 그 복음의 피가 흐르는 터전 위에 민족의 화해와 통일과 번영을 꿈꾸는 새 희망의 등대가 우뚝 세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무억보다 많는 크리스천 지도자들이 그 동안 말씀과 기도, 물질과 지식으로 함께 동역하고 후원해주셨습니다. 그분들 가운데, 특별히 열두 분 목사님들의 주옥과 같은 말씀들을 선별 받아 평양과학기술대학의 개교를 앞두고 함께 하는 글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함께 기쁨을 나누고, 새로운 비전과 도전으로 남북한 청년들의 마음을 하나 되도록 이끌어 주실 교훈의 말씀이 너무나 절실하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연변과학기술대학 대외 부총장, 평양과학기술대학 설립 기획 단장 이승률

축하의 글

연변과학기술대학과 평양과학기술대학을 통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라는 아름다운 계명이 실천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사랑하는 청년들 모두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 조용기_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우리는 사랑을 말로 하는 줄 착각할 때가 많습니다. 사랑은 곧 행동이며, 자기희생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북한 동포를 사랑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거룩한 희생으로부터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랑은 상하 위계를 바꾸면서만 가능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주가 되어서 제자의 발을 씻기셨던 것 같이, 우리도 허리를 굽혀 저들의 발을 씻기는 거룩한 마음으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물고기를 줄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그물과 기술과 마음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기술대학을 세우는 것은 북한을 사랑하는 마음의 근본이며 유일한 길이며 또 가장 효과적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 일을 위하여 큰일을 이루셨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이 일을 완성하시며, 이 일을 통하여 큰 역사를 창조해 가리라고 믿습니다.
--- 곽선희_소망교회 원로목사

믿는 자들에게는 평생을 제자로 살려는 삶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내 생이 다할 때까지 철저하게 자신을 부인하며 말씀 안에서 깨지고, 배우는 것이야말로 복된 삶의 자세입니다. 연변에 이어 평양에서도 복된 배움의 장소가 마련되었습니다. 이 귀한 처소에서 제자들이 양육되고, 그들의 삶이 온 땅으로 흘려 보내지길 소망합니다. 그동안 평양과학기술대학 설립을 위해 수고해 오신 많은 일꾼들에게도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옥한흠_사랑의교회 원로목사

사람은 반드시 누군가의 손을 잡아야 합니다. 손을 잡지 않고는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은 당장 자신에게 유익한 자들과만 손을 잡으려 합니다. 나에게 권력과 명예와 물질을 줄 수 있는 자들에게만 손을 내미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손 내미는 방식은 우리와는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힘없고, 심지어 죄인이기도한 우리의 손을 먼저 잡아 주셨습니다. 어둠속에 있는 우리를 빛 가운데로 보내주셨습니다. 연변과학기술대학에서 내민 손이 평양과학기술대학라는 아름다운 빛으로 열매 맺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평양과학기술대학에서 열매 맺게 될 수많은 빛의 열매들을 기대하며 기도의 두 손을 꽉 잡아줘야 할 것입니다.
--- 김삼환_명성교회 담임목사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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