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세트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할로우 시티+영혼의 도서관 팀 버튼 원작소설
폴라북스 2016.08.25.
가격
54,600
10 49,140
YES포인트?
2,7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프롤로그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프롤로그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프롤로그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2

랜섬 릭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Ransom Riggs

미국 메릴랜드에서 태어나 플로리다 남부에서 자랐고 현재는 이상한 아이들의 땅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아내와 함께 거주하고 있다. 케니언 대학에서 문학을, 서던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영상을 공부한 그는 단편영화로 영화제에 입상하기도 했다. 데뷔작인『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20세기폭스사에서 팀 버튼 감독에 의해 영화로 제작되었고, 그래픽노블로도 만들어졌다. 『셜록 홈즈의 비밀노트』『사진을 말하다』『기묘한 사람들』 등의 책을 냈다. 이국적인 섬들을 여행하고 더위에 대해 투덜거리길 즐기며, 부업으로 블로거와 여행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랜섬 릭스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을 전공하고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하다가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최후의 Z』, 『슬레이드 하우스』, 『빛 혹은 그림자』, 『도그 스타』, 『오늘은 다를 거야』, 『어디 갔어, 버나뎃』, 『저스트 원 이어』, 『저스트 원 데이』, 『우리에겐 새 이름이 필요해』, 『아서 페퍼: 아내의 시간을 걷는 남자』, 『사립학교 아이들』, 『열세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것들의 책』, 『658, 우연히』, 『비행공포』,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우린 괜찮아』, 『걸프렌드』, 『탄제린』, 『신이 죽은 뒤에』 등이 있다.

이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715g | 크기확인중

출판사 리뷰

괴짜 할아버지의 황당한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모든 것이 사진 그대로 진실이라면?!

기괴하고 매혹적인 흑백 사진
이야기는 그곳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루프를 찾아. 노인의 무덤 건너편. 1940년 9월 3일.”

출간 즉시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20세기 폭스사 영화화 결정!
해리 포터의 아주 "이상한" 후계자


환상적인 모험담을 그보다 더 환상적인 사진으로 엮어낸 새로운 형식의 소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폴라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20세기 폭스사와 영화화 계약을 체결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언론에서 제2의 해리 포터란 수식어로 함께 찬사를 받기도 했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마치 실재했던 것 같은 기억을 환기시키는 장치로써 옛날 앨범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외관과 기괴한 사진으로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고, 책을 펼치면 주인공이 보는 사진을 그대로 독자가 볼 수 있게 한 신개념 편집 디자인으로 흥미를 증폭시킨다. 기괴한 아이들과 오래된 풍경을 담은 흑백사진들은 작가가 모은 실제 사진으로, 이야기와 완전히 밀착하여 마치 실제로 벌어진 일을 보는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이 책만의 독창적인 개성이자 특징이 되었다.

소설이란 면에서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호기심으로 책을 집어 든 독자라도 빠져들어 책을 내려놓지 못하게 되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중심 줄기는 16세 소년 제이콥이 동경하던 괴짜 할아버지의 의문사를 마주하고, 할아버지가 어린 시절에 괴력소년과 공중부양 소녀와 투명인간 등 이상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과 살았다던 어린이집을 찾아가 할아버지의 과거와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이 작품에는 할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의 스릴, 기이한 괴물과 쫓고 쫓기는 공포, 특이하면서도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인물들, 할아버지의 과거와 정체에 숨은 신비롭고 동화 같은 진실, 소년의 성장과 첫사랑 등 모든 요소가 들어 있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읽는 것은 훌륭한 이야기와 경이롭고 독특한 사진의 세계를 발견하는, 다시없이 매혹적인 경험이 될 것이다.

해리 포터 다음으로 읽을 책을 찾던 독자라면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방문하라. - CNN

도처에 사진을 배치한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어느 연령대의 독자라도 기쁘게 할 만한 짜임새와 반전을 갖춘 진정 분위기 있는 소설이다. - 아마존 이 달의 베스트북 리뷰

「X맨: 퍼스트 클래스」와 시간여행 이야기가 만났다! 여기에 데이비드 린치를 연상시키는 상상력, 풍부하고 인상적인 디테일. 20세기 폭스사가 놓치지 않으려 할 만한 작품.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무시무시한 괴물 할로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는 이상한 아이들
런던으로 향하는 제이콥과 친구들 앞에 나타나는 새로운 위험, 더 ‘이상한’ 인물들의 등장, 서서히 밝혀지는 와이트들의 음모!


폭격으로 폐허가 된 섬을 떠난 제이콥과 아이들은 무서운 괴물 할로우와 할로우를 돕는 와이트들의 추격에서 도망친다. 그 과정에서 자신들처럼 특별한 능력을 지닌 동물들을 만나고, 새의 몸에 갇힌 페러그린을 인간으로 되돌리는 방법을 알아내 런던으로 향한다. 끊임없이 쫓아오는 적들을 피해 달아나 페러그린을 회복시켜 예전의 안정된 삶을 찾는 것만이 아이들의 희망이다. 이미 시간을 조종할 수 있는 초능력자인 임브라인들을 납치하고, 정해진 하루가 매일 반복되는 공간인 루프를 정복한 와이트와 할로우들에게서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벅차지만, 아이들은 죽음의 공포와 자신들의 무력함을 느끼면서도 용감하게, 또는 무모하게 위험을 무릅쓰고 페러그린 회복 작전에 뛰어든다.

제이콥은 엠마와 친구들을 위해 현실 세계를 떠나 이상한 세계를 선택했지만 종종 부모님에 대한 걱정과 부채감에 몸부림친다. 또한 정체성에 대한 혼란과 엠마에 대한 사랑, 아이들을 할로우로부터 지켜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괴로워한다. 그러나 수많은 위기와 모험을 겪으며 자신의 선택에 점점 확신을 갖게 되고, 적들을 물리치며 성장해나간다. 한심한 부잣집 아들이었던 제이콥이 자신 안에 내재되어 있던 투사의 모습을 발견하고 한 사람으로 당당히 바로서는 것이다.

오랜 시간 사회에서 격리된 채 살았던 아이들 또한 갑자기 닥쳐온 위협과 공포뿐만 아니라 달라진 사회에 녹아들지 못해 우왕좌왕하지만, 하나의 목표를 위해 합심하고 위기를 이겨내며 더욱 단단히 여물어간다. 냉소적인 에녹과 겁쟁이 호러스, 익살쟁이 밀라드와 믿음직한 브로닌, 엉뚱하고 귀여운 올리브 등 아이들의 캐릭터는 『할로우 시티』에서 매력적으로 드러난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서 신선하게 다가왔던 기묘한 사진들 또한 이번 이야기에도 적절히 삽입되어 시리즈의 독창적인 개성으로 자리 잡고 독자를 매료시킨다. 온갖 시련과 모험을 겪으며 성장하는 아이들과 제이콥 이야기는 마지막 장에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책장을 덮는 순간, 독자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참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할로우 시티』로 새롭게 시리즈를 접한 팬들은 이 이야기의 특별함을, 전편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팬들은 이 책의 보배로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단 하나 아쉬운 점은 제이콥과 그의 이상한 친구들을 다시 만나려면 다음 권을 기다려야만 한다는 것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깜짝 놀랐다……. 『할로우 시티』는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유에스에이투데이닷컴

1권을 넘어서는 보기 드문 속편. 꼭 읽어야 한다. ―알티 북리뷰

닐 게이먼과 다니엘 크라우스의 팬이라면, 판타지와 호러를 절묘하게 섞은 『할로우 시티』의 세계에 몰두해 다음 이야기를 애타게 바라게 될 것이다. ―셸프 어웨어니스 포 리더스
제이콥의 아주 특별하고 놀라운 능력과
괴물 군단과의 숨 막히는 대결
이상한 세계의 운명을 결정지을 대전쟁이 선포된다!


『영혼의 도서관』에서 제이콥과 엠마, 말하는 개 애디슨은 카울의 와이트 군단에게 납치된 친구들과 페러그린 원장을 구출하기 위해 와이트들의 요새가 있는 ‘악마의 영토’로 향한다.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가장 끔찍한 빈민가인 ‘악마의 영토’는 거짓과 배신, 살인과 폭력이 횡행하는 통제 불능의 무법천지 루프이다. 이곳에서 그들을 노리는 적들의 공격은 더욱 교묘하고 악랄해지지만, 제이콥은 나날이 진화하는 자신의 ‘이상한’ 능력을 발휘하여 이상한 세계를 지배하려는 어둠의 세력과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이번 편에서는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고, 다양한 시대와 문화권의 루프들을 넘나들며 추격전을 벌이는 등 한층 스케일이 커졌다. 또 할아버지의 죽음과 제이콥의 이상한 능력, 세계 정복을 꿈꾸는 카울의 계략과 같이 시리즈의 중심축을 이루는 사건들의 비밀이 속속 밝혀진다.
특히 제이콥은 할로우를 감지하고 보는 것에서 나아가 할로우를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데, 자신들 편에서 싸우며 피 흘리고 죽어가는 괴물을 보며, 한때는 영혼을 지닌 인간이었고, 비록 괴물일지언정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인 할로우에게 연민의 정을 느낀다. 또 제이콥은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삶이지만 가족들이 있는 과거의 세계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으나 소중한 친구들이 있는 새로운 세계 중에 어떤 쪽을 선택해야 하는지 내적 갈등을 겪기도 한다. 이 최후의 결전에서 제이콥은 온갖 시련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분투하며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거듭난다.

* 내용 수정 알림

1.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과 『할로우 시티』에서 ‘이상한’ 세계의 여성 우두머리인 ‘Ymbryne’을 ‘임브라인’으로 표기했으나, 『영혼의 도서관』 의 본문 중에 ‘임브린’으로 발음된다는 내용이 있어 ‘임브린’으로 수정했습니다.

2. 페러그린 원장의 두 남동생은 『영혼의 도서관』 의 전체적인 문맥에 따라 손위 남자 형제가 타당하다고 판단하여 ‘오빠’로 수정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각 권은 시간적 간격을 두고 출간되었고, 마지막 권인 『영혼의 도서관』의 내용을 통해 밝혀진 부분이기에 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리뷰/한줄평42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49,140
1 49,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