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킨더랜드 픽처북스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G. 브라이언 카라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G. Brian Karas

1957년 미국 코네티컷에서 태어났고, 현재는 뉴욕에 살고 있다. 1983년부터 지금까지 오십 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1997년에는 카우보이와 악어의 이야기를 담은 『호숫가의 집 Home on the Bayou』으로 보스톤 글로브 혼 북 상을 받았다. 풍부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세부 묘사들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내 이름은 대서양』이 있고, 그림 책으로 『아침 햇살이 담긴 팬케이크』, 『이가 빠지면 지붕 위로 던져요』, 『세상을 만든 거미 The Spider Who Created the World』 등이 있고 그린책으로
1957년 미국 코네티컷에서 태어났고, 현재는 뉴욕에 살고 있다. 1983년부터 지금까지 오십 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1997년에는 카우보이와 악어의 이야기를 담은 『호숫가의 집 Home on the Bayou』으로 보스톤 글로브 혼 북 상을 받았다. 풍부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세부 묘사들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내 이름은 대서양』이 있고, 그림 책으로 『아침 햇살이 담긴 팬케이크』, 『이가 빠지면 지붕 위로 던져요』, 『세상을 만든 거미 The Spider Who Created the World』 등이 있고 그린책으로는 『사과받 수수께끼』등이 있다.

G. 브라이언 카라스의 다른 상품

글 : 밀턴 쉐퍼
어린 시절 작가가 바바라와 같은 소녀의 관심 대상이었던 기억을 더듬어 탄생한 것이 ‘골칫덩이 바바라’입니다. 처음에는 연극으로 공연되었으며 전설적인 연예인 데니 케이의 동요 앨범에 수록되기도 했습니다. 많은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TV 프로그램 음악을 작사, 작곡했으며 뛰어난 화가이자 교사이기도 합니다.
역자 : 이수옥
한국교대와 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학 영어 강사로 일하다가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당신의 인생은 당신 하기에 달려 있다』 『능력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9가지 전략』 『행복한 출산』 『멋쟁이 개구리』 『대단한 지렁이』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28g | 222*270*15mm
ISBN13
9788956181332

출판사 리뷰

만화 같은 캐릭터와 유쾌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이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본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성 친구에 대해서 조금은 수줍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는 나이에 늘 귀찮게 쫓아다니며 난처하게 하는 친구가 있지 않았나요? 아이들에게는 현재 겪고 있는 가장 큰 고민거리일 수가 있고, 부모님에게는 어린 시절의 달콤한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이야기 소재입니다. 사실 좋아하는 친구가 있을 때, 솔직하게 좋아한다고 표현하기보다는 일부러 심통 난 아이처럼 찾아가서 괴롭히고 못살게 구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사실은 그렇게라도 해서 친구의 관심을 끌고 싶은 수줍은 마음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골칫덩이’란 늘 말썽만 피워 대며 속을 썩이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럼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바바라가 골칫덩이인가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친구의 답안지 좀 보고 쓰면 어떤가요. 발가락 장난 좀 하면 어떻고, 무슨 책을 읽고 있는지 알아보려고 한 게 뭐 어떻습니까. 좋아하는 친구니까 졸졸 쫓아다니는 게 아닙니까. 선수도 아닌데 야구 좀 못하는 게 흉이 됩니까.
그러고 보니 허버트가 바바라를 골칫덩이라고 싫어하면서도 사실 조금은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마지막에 ‘다음엔 그 애와 결혼하지 않을 거예요’란 말이 나중에는 그 반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린 마음에 느끼는 바를 아주 섬세하게 드러내고 있는 이 이야기는, 새침데기와 장난꾸러기의 천진하고 명랑한 이야기가 재미있으면서도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그림의 배경이나 문장이 단순하면서도 생생하고 유머스러워 더욱 재미있습니다.

추천평

구아슈와 아크릴 물감, 연필이 적절히 조화된 대담하고 익살스러운 그림과 리듬감 있는 글, 뛰어난 구성 등 모든 요소가 어우러져 마치 주인공 남자 아이, 허버트가 써 내려간 듯한 자연스런 느낌을 준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School Library Journal)

카라스는 장난기 넘치는 그림으로 허버트가 처한 난처한 상황을 잘 포착해 내고 있다. 쉐퍼는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남녀 아이들 사이의 짓궂은 행동을 잘 묘사하고 있다. 웃음을 주는 카라스의 별난 그림과 쉐퍼의 글은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 칠드런스 리터러처 (Children’s Literature)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