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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序論(서론)
2.訴訟技術의 形成(소송기술의 형성) 3.訴訟技術의 條件(소송기술의 조건) 4.訴訟物의 價額 및 土地管轄(소송물의 가액 및 토지관할) 5.訴訟技術의 展開(소송기술의 전개) 6.訴訟技術의 完結(소송기술의 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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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선정을 논하기에 앞서 해보아야 할 일은 도대체 민사소송에 있어서 어떠한 증인이 증인으로서의 적성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으며, 또 당해 사건에 있어서는 어떠한 증인이 가장 바람직스러운 증인이 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이다. 소송대리인이 전적으로 신용할 수 있는 당해 사건에 안성마춤인 이상적인 증인을 구할 수 있다고 함은 그 소송의 성공을 보장받은 것과 다름이 없으며, 하나의 행운과도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신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증인으로서는 건전한 감각작용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니고 기억력이 강하며, 성격이 정직ㆍ강직하고 상상과 망념에 미혹됨이 없이 진실을 밝히려는 의지와 정확한 표현력을 갖춘 자를 꼽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완전무결한 증인은 드문 것으로 미리 광범위하게 사람들을 면접하여 그 사람됨을 잘 파악한 위에 가장 적절한 증인을 선정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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