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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의 사계절
양장
에릭 로만 글그림 허은실
뜨인돌어린이 2008.12.24.
원제
A Kitten tale
가격
9,500
10 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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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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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에릭 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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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Rohmann

화가이자 프린트메이커이면서 뛰어난 출판인. 칼데콧 상을 수상한 그림책 『내 친구 깡총이』와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을 통해 우정과 상상의 세계를 멋지고 환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그 외에도 『호박 머리 아이』, 『열 개의 눈동자』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시카고 근교에 살면서 창작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는 어린이가 꿈꾸는 환상의 세계를 독특한 시간의 흐름으로 형상화시키는 데 마법에 가까운 실력과 재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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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길에 사는 피터 아저씨』 『우리 엄마랑 있으면』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내가 바로 바이러스』 『모모와 코딩 로봇의 이상한 여행』 『꿈에도 몰랐던 꿈 이야기』 『쿵쿵이는 몰랐던 이상한 편견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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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62g | 254*240*15mm
ISBN13
9788992130806

줄거리

귀여운 아기 고양이 네 마리가 있어요. 아기 고양이들은 한 번도 눈을 본 적이 없지요. 그래서 아기 고양이들은 걱정이 많아요. 눈이 오면 온 몸이 오싹오싹 춥고, 축축하게 젖고, 또 온 세상이 하얗게 뒤덮일 테니까요. 그런데 네 번째 아기 고양이는 다른 고양이들과 조금 달라요. 눈을 기다리고 있거든요.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봄, 길고 무더운 여름, 낙엽들이 바람에 날리는 가을이 지났어요. 드디어 무섭고도 궁금한 겨울이 되었어요. 아기 고양이들은 이제 어떻게 겨울을 맞이할까요?

출판사 리뷰

판화 느낌으로 살아난 아름다운 사계절

에릭 로만의 그림은 복잡하고 화려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지요. 『아기 고양이의 사계절』은 판화 형식으로 그림을 꾸몄어요. 많은 색깔이 화려하게 들어가 있지는 않지만, 단순함 속에서도 각 계절의 아름다움이 잘 표현되어 있지요.
아기 고양이들은 초록 새싹이 나오는 봄에는 넓은 들판에서 놀고, 무더운 여름에는 개구리를 찾아 연못가에서 지내요. 알록달록 예쁜 낙엽들이 떨어지는 가을에는 단풍잎 사이에서 숨박꼭질을 하고요. 흰눈이 쌓인 들판에 나가서는 신나게 눈 위에서 뒹굴고 놀지요. 이렇듯 에릭 로만은 사계절의 특징을 잘 잡아내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그리고 마치 직접 만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의성어 의태어 표현들을 쓰고 있답니다.

추천평

이 책은 미지의 세계로 들어서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겨울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루었으며, 진짜 아기 고양이들이 장난을 치며 뛰어 노는 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은 즐거움을 안겨 준다.
「커커스 리뷰」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활기 가득한 삶이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 자연스럽게 느낄 것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리뷰/한줄평21

리뷰

9.4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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