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가 처음 만난 톨스토이 2
꿈을 찾는 어린이에게 양장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뒹굴며 읽는 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레프 톨스토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Lev Nikolayevich Tolstoy,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 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어린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
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 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어린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1899년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레프 톨스토이의 다른 상품

역자 : 이항재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고려대학교 강사, 러시아 고리키 세계문학연구소 연구교수, 한국러시아문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단국대학교 러시아어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투르게네프: 사냥꾼의 눈, 시인의 마음』, 『소설의 정치학: 투르게네프 소설 연구』, 『러시아 문화의 이해』 등의 저서와 『러시아 문학사』, 『러시아 문학 비평사』, 『러시아 리얼리즘의 시학』, 『첫사랑』, 『아르세니예프의 생애』, 『숄로호프 단편선』, 『톨스토이의 비밀일기』 등의 역서가 있으며, 러시아 문학에 관한 많은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98g | 150*210*15mm
ISBN13
9788979380309

줄거리

2권인 「꿈을 찾는 어린이에게」는 톨스토이가 어린이를 위해 쓴 동화가 담겨 있습니다. 톨스토이의 동화는 현실과 먼 이야기이거나 환상 동화가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실제로 있었던 일을 과장이나 꾸밈이 없이 단순하고 진솔하게 전달합니다. 어렵고 힘든 현실 속에서도 작은 꿈들을 꾸며 자라는 어린이들의 생생한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농촌의 생활과 가족 사이의 따스한 사랑이 그대로 드러나는 「기찻길에서 생긴 일」, 「암소와 가난한 아이들」, 「불이 났어요」, 어린이의 순수한 말과 행동으로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학교에 간 필리포크」와 「누가 자두를 먹었을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길러 주는 「새끼고양이 돌보기」, 「작은 새의 죽음」, 동물과 곤충의 생태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보여 주는 「엄마 독수리의 사랑」, 「날아라! 어린 백조야」, 「겨울 밤에 회색토끼가」, 「개미들은 어떻게 과일 잼 단지를 찾아낼까?」, 어른에 대한 공경과 효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는 「함지를 만드는 아이」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이야기가 교육 동화적 성격이 강한 현실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은 톨스토이의 동화를 읽으면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되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이 진실하고 소중한지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를 사랑한 위대한 작가 톨스토이가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지혜의 선물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등을 쓴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는 인류의 내일을 짊어질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이 각별했습니다.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 돈이 없어도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세웠고, 어린이들에게 읽기와 쓰기, 문법과 과학을 가르치기 위해 교과서와 러시아어 독본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러시아와 세계의 옛이야기, 동화와 우화, 과학과 역사 이야기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간결하고 재미있게 풀어 썼지요. 건강한 웃음과 함께 창의력과 판단력, 상상력을 길러주기 위해 톨스토이가 쓴 200편 이상의 이야기들은 교육적이면서도 문학적으로도 뛰어난 예술작품으로 러시아와 세계 아동문학의 소중한 유산이 되었습니다.

리뷰/한줄평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