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양장
아라이 료지 글그림 김소연
천개의바람 2016.09.3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바람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아라이 료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Ryoji Arai,あらい りょうじ,荒井 良二

1956년 일본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했어요. 광고, 무대 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다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와 개성 있는 작품 세계, 시적이며 자유로운 화풍으로 폭넓은 독자층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의 그림은 자유, 시, 상상력을 강조함으로써 어린이의 살아 있는 사고, 어린이의 순수하고 솔직한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아라이 료지는 일본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JBBY) 상, 산케이어린이출판문화상,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특별상, 일본 그림책 상 등 유수한 작품상들을 받았으며, 2005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
1956년 일본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했어요. 광고, 무대 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다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와 개성 있는 작품 세계, 시적이며 자유로운 화풍으로 폭넓은 독자층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의 그림은 자유, 시, 상상력을 강조함으로써 어린이의 살아 있는 사고, 어린이의 순수하고 솔직한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아라이 료지는 일본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JBBY) 상, 산케이어린이출판문화상,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특별상, 일본 그림책 상 등 유수한 작품상들을 받았으며, 2005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 활동 외에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심사위원, 야마가타 비엔날레 디렉터 등 영향력 있는 예술가로도 활동했어요. 작품으로 『스스와 네루네루』, 『아침에 창문을 열면』, 『버스를 타고』 등이 있습니다.

아라이 료지의 다른 상품

일본의 다양한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출판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깁니다. 옮긴 작품으로는 〈수상한 보건실〉 시리즈와 〈마르가리타의 모험〉 시리즈를 비롯해 『우리 반 물고기 아이』, 『코끼리는 1학년』, 『첫 번째 질문』, 『그 소문 들었어?』, 『일기 쓰고 싶은 날』 등이 있습니다.

김소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53g | 210*260*15mm
ISBN13
979118728721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곰 인형 곰돌이는 오늘 진짜 곰 곰곰이에게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편지에 곰돌이는 정말 기분이 좋았지요. 보름달이 뜨면 놀러 오라는 친구의 말에 곰돌이는 얼른 짐을 챙겨 출발합니다. 가는 길에 만난 아저씨는 버스를 태워 주었고, 케이블카 누나는 진짜로 친절했어요. 빵집 아저씨는 빵을 먹어 보라고 그냥 주었고, 작은 전등도 빌려 주었어요. 오늘은 곰돌이에게 정말 기분 좋은 일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일은 곰곰이를 만나 재미있게 놀았던 것이지요. 곰곰이와 신나게 놀고, 맛있는 음식도 배부르게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깬 곰돌이는 커다랗게 외칩니다. “오늘도 참 좋은 날. 재미있게 놀 거야!”

출판사 리뷰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최고로 완벽한 하루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는 곰 인형 곰돌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더 없는 만족과 행복을 선물합니다. 곰돌이의 하루에는 기분 좋은 일들,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 차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같이 신이 나고 웃음이 절로 나오거든요. 곰돌이는 오늘 처음으로 편지를 받는 새로운 경험을 하고, 혼자서 친구네 집을 찾아 가는 가슴 뛰는 모험도 했습니다. 가는 길에 만난 어른들은 버스를 태워 주고, 맛있는 빵을 주고, 전등을 빌려 주면서 곰돌이에게 뜻밖의 행운과 따뜻한 친절도 함께 느끼게 해 주었지요.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는 유쾌한 친구들을 만나 즐겁게 논 건 최고로 재미있는 일이었고, 맛있는 음식도 배불리 먹었습니다. 친구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걸 많이 배우기도 했지요. 놀고 싶으면 또 오라는 초대까지 받았으니, 오늘은 말 그대로 ‘참 좋은 날’이었고, 곰돌이는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러니 다음 날, 새로 시작된 오늘도 좋은 날이 될 거라는 기대에 가득 차, “재미있게 놀 거야!” 힘차게 외칠 기운을 얻었겠지요. 아이들에게 최고로 완벽한 하루는 결국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배우고, 또 놀다가 맘 편히 실컷 자는 것.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의 모습입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흐뭇하게 바라보는 어른의 마음
이 책은 함께 보는 어른들에게도 귀하고 뜻 깊은 시간을 선물합니다. 곰돌이의 하루를 보자니 삐뚤삐뚤 서툰 글씨로 썼던 어린 시절의 일기가 문득 떠오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 누구누구랑 뭐 하고 놀았다.’ 그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평범하게만 보였던 그 시간들을 떠올리며, ‘놀았다’라는 말에 담긴 즐거움과 기쁨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새삼스레 깨닫습니다. 그러면서 내 아이의 행복한 삶에 대해서 곰곰이 되짚어 보는 기회도 됩니다. 참된 아이의 삶을 위해 나는 어떤 어른이어야 할지도 생각해 보고요. 곰돌이를 기쁘게 했던 어른들의 따뜻한 친절과 섬세한 보살핌, 신나게 노는 아이와 그의 시간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함께 기뻐하는 넉넉함과 흐뭇한 마음이 오래도록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책의 맨 마지막 장에는 아직 비어 있는 네 칸 만화 자리가 있습니다. 책을 본 아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오늘 무슨 이야기들로 그 칸을 채울까요? 어떻게 놀고, 놀고, 또 놀지 신나게 놀 궁리를 같이 해 주는 어른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리뷰/한줄평5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