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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25 핼러윈의 침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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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R. L. 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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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 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미국에서 TV
“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 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돼 3년 동안 방송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현재는 「해리 포터」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힌다.

R. L. 스타인의 다른 상품

그림이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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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기획 또는 글을 쓰는 그림 작가로 1994년부터 다양한 이슈를 다루는 저널, 광고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동화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 『박문수전』, 『이순신과 명량대첩』, 『창경궁의 동무』, 『여우누이』, 『내 이름』, 『미래가 온다, 로봇』,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 등이 있으며, 일상을 담은 수필집 『글그림』을 쓰고 그려 출간했다.

이철민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번역하며 틈틈이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이스 어드리크의 『그림자밟기』,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휴먼 디비전』, 『모든 것의 종말』,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전 5권, 마이클 크라이튼의 『해적의 시대』, 『넥스트』, 팀 세버린의 바이킹 3부작,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 『포스트 캡틴』, R. L. 스타인의 『구스범스』 시리즈, 앤드루 클레먼츠의 『말 안 하기 게임』, 『위험한 비밀 편지』, 『쌍둥이 바꿔치기 대작전』, 『황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번역하며 틈틈이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이스 어드리크의 『그림자밟기』,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휴먼 디비전』, 『모든 것의 종말』,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전 5권, 마이클 크라이튼의 『해적의 시대』, 『넥스트』, 팀 세버린의 바이킹 3부작,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 『포스트 캡틴』, R. L. 스타인의 『구스범스』 시리즈, 앤드루 클레먼츠의 『말 안 하기 게임』, 『위험한 비밀 편지』, 『쌍둥이 바꿔치기 대작전』, 『황금 열쇠의 비밀』, 『행복한 목수 비버 아저씨』, 『스펜스 기숙학교의 마녀들』, 『고스트 라디오』, 『내가 당신의 평온을 깼다면』, 『레드셔츠』, 『안녕, 우주』,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가 있다.

이원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278g | 140*205*20mm
ISBN13
978896548337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호박등들이 음산하게 말했다.
“우리를 따라와라.”
“새로운 동네로 가자. 더 좋은 동네로.”
그러고는 앞장서서 걸어가기 시작했다. 걸음마다 그들의 커다란 머리가 양어깨 사이에서 통통 튀었다. 머리 안에서 일렁이는 불이 마치 횃불처럼 빛을 내뿜었다.
워커가 내 귀에 속삭였다.
“쟤들 뭐하는 거야? 이건 계획에 없었잖아. 우릴 어디로 데려가는 거지?” --- p.102

그때 갑자기 두 호박등이 우리 위로 붕 떠오르는 것 같았다. 세모꼴 눈구멍 속에서 불길이 활활 타올라 구멍 밖으로까지 일렁거렸다. 시커먼 망토를 두른 몸뚱이 위로 호박 머리가 둥 떠 있었다.
“그만둘 수 없다! 영원히!”

--- p.109

출판사 리뷰

핼러윈 분장일까? 진짜 괴물일까?
핼러윈의 악동 호박등의 습격!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드루는 일 년 중 핼러윈을 가장 좋아한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분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드루에게 짓궂은 친구들이 장난을 쳐 2년 연속 핼러윈을 몽땅 망치고 만다. 기필코 올해 복수하겠다고 마음먹은 드루에게 친구 쌍둥이 남매가 좋은 계획이 있다며 도와주겠다고 나선다. 드루는 복수할 친구들과 함께 사탕을 받으러 돌아다니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드디어 다가온 핼러윈 밤, 드루는 친구들과 약속한 장소로 나가지만 어쩐 일인지 쌍둥이 남매는 오지 않는다. 대신 검은색 망토를 두르고, 무시무시한 불을 내뿜는 호박등 괴물이 나타난다! 호박등 괴물은 어두컴컴한 숲속으로 가더니, 드루와 친구들을 낯선 동네로 이끌고 간다. 아이들은 누군가의 실감 나는 분장이라고 믿고 따라가지만 호박등 괴물은 시간이 흐를수록 수상해져만 간다.

“사탕을 받으러 다녀야 한다, 영원히!”라는 끔찍한 명령을 하질 않나, 말을 듣지 않자 갑자기 아이들 주위를 돌며 불길로 에워싸기도 한다! 수많은 사탕과 초코바를 몽땅 먹도록 협박하고, 끝내는 불이 활활 타오르는 호박 머리통을 아이들에게 씌우려고 하는데……. 드루는 호박등 분장이 진짜 괴물이라고 의심하며 점점 악몽 속으로 빠져든다. 드루는 이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쌍둥이 남매는 어디에 있는 걸까? 마지막 반전까지, 절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리뷰/한줄평12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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