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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여행
시편 23편과 함께 인생의 가벼운 짐 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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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인생의 짐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짐을 내려놓으라. 그리고 당신이 섬기는 하나님을 위해서도 그리 하라. 알다시피 하나님은 당신을 사용하기 원하신다.

#2 인생의 가온 ‘다’음音 _잡신의 짐
돌 하나가 태평양의 리듬을 바꿀 수 없듯 우리도 하나님을 변화시킬 수 없다.
여호와는 우리의 가온 ‘다’시다. 요동치는 세상 속의 바위시다.

#3 내 식대로 하겠어 _자기 의존의 짐
당신은 감정을 통제할 수 없다. 당신은 두려움과 실패를 안고 살아간다. 당신에게는 목자가 필요하다.

#4 욕심의 감옥 _불만족의 짐
당신을 기쁨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아직도 불만족의 차가운 감방에 있는가.
당신에게는 하나님이 계신다. 그 누가 당신에게서 하나님을 앗아갈 수 있을까.

#5 내가 쉼을 주리라 _피로의 짐
잠 잘 틈도 없이 일만 하는 사람들은 피로의 짐을 잔뜩 짊어지고 있다. 이 짐은 어깨에 짊어지고 거리를 활보할 수 있는 짐이 아니다. 질질 끌고 다닐 수밖에 없다. …시선을 바꿔 긴장을 풀라. 긴장만 풀지 말고 이왕이면 스케줄을 바꿔 쉬라!

#6 이러면 어쩌나, 저러면 어쩌나? _걱정의 짐
오늘의 문제는 오늘의 힘으로 맞서라. 내일의 문제는 내일에나 고민하라.
당신에게는 내일의 힘은 아직 없다.

#7 세상은 정글이다 _절망의 짐
예수님은 정글을 바꾸지 않으신다. 예수님은 그분 자신을 주심으로 희망을 회복시키신다.
게다가 그분은 끝까지 함께하겠노라 약속하셨다.

#8 거룩한 교환 _죄책감의 짐
하나님도 우리의 사정을 알고 선물을 주셨다. 그런데 그분의 선물은 한낱 쿠키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다.

#9 자기 자신에게서 벗어나라 _교만의 짐
하나님은 이런저런 사건들을 통해 우리를 겸손하게 빚으신다.
하나님이 그러시는 것은 바로 우리를 위해서다. 당신이라면 어린 자녀의 등에 짐을 지우겠는가.

#10 내가 너를 내 집으로 인도하리라 _죽음의 짐
누구나 죽음을 맞아야 한다. 그러나 죽음을 홀로 맞지 않아도 된다.

#11 애도의 날이 오면 _슬픔의 짐
하나님은 선한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이 진리를 삶의 기초로 삼아야 한다.
그분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어도 그분의 마음은 믿어도 좋다.

#12 공포에서 평안으로 _두려움의 짐
예수님처럼 두려움을 아버지 앞으로 가져가라. 처음부터 끝까지 낱낱이 아뢰라.
그분께는 시간이 많다. 그리고 그분께는 사랑도 많다.

#13 고요한 밤 고독한 낮 _외로움의 짐
마음에 깊이 새기라. 결코 혼자가 아니다. 주님이 당신과 함께 계신다.
그러니 모든 것이 달라진다. 외로움은 물러가고 사랑이 느껴진다.

#14 수탉 울음과 나 _수치심의 짐
주님은 당신을 위해 안전한 식탁을 준비하셨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위해 하신 일을 당신을 위해서도 해주셨다. 실패한 당신을 식탁으로 초대하셨다.

#15 기름부음 받은 양과 치유된 마음 _실망의 짐
상처를 주님께 맡기라. 예수님은 상처를 예방하실 뿐 아니라 치료해주신다.
높은 기대감과 낮은 마음으로 다가가라.

#16 은혜로 넘치는 잔 _질투의 짐
지하실에서 햇빛이 쏟아지듯 당신 세상에는 하나님의 소망이 쏟아지다.
하나님은 아픈 자에게 치유의 광선을 비추신다.

#17 늘 따라다니시는 사랑의 하나님 _의심의 짐
하나님이 가까이 계신 것처럼 느껴지지 않을 때 느낌이 아닌 믿음을 의지하라
당신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당신을 따를 것이다.

#18 너무도 그리운 그곳 _향수병의 짐
타지에서 집을 그리워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타지에서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 것이 문제다.
천국을 향한 갈망을 억누르지 말고 오히려 더욱 키우라. 하나님의 집은 영원한 집이다.

저자 소개 2

맥스 루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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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한마디
신앙도 조깅과 비슷하다. 하나님은 당신이 뛰어야 할 위대한 경주를 마련하셨다. 하나님의 돌보심 속에서 당신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을 가고 꿈도 꾸지 못했던 방식으로 그 분을 섬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먼저 당신은 짐을 내려놓아야 한다. 죄책감으로 가득 찬 상태에서 어찌 은혜를 나눌 수 있겠는가? 상심한 채로 어떻게 남을 위로할 수 있겠는가? 양팔에 짐을 가득 들고서 어찌 남의 짐을 덜어줄 수 있겠는가?

Max Lucado,맥스 루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맥스 루케이도의 다른 상품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5년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역서로는 『싱글, 그의 자유함과 두려움』, 『이끎』, 『래디컬북』, 『온전한 그리스도』, 『하나님은 왜 우리를 어려운 길로 돌아가게 하시는가』(이상 디모데), 『팬인가, 제자인가』, 『죽은 교회를 부검하다』(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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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48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3010076

리뷰/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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