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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그림책 (파랑새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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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서울여자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어린이책 편집자로 책 만드는 일을 시작했고, 지금은 다양한 책을 편집 및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0.1퍼센트의 차이》 《언어의 정원》 《지도로 읽는 아시아》 《우리의 새빨간 비밀》 《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 《나는 꼭 필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나는 독이 되는 관계를 끝내기로 했다》 《늑대》 등이 있다. 프랑스 월간 시사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번역위원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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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마리 왑스
1937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나 어린이 신문사에서 일했습니다. 국제 어린이책 위원회 의장을 지내면서 어린이 문학 비평상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1965년부터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잘 자, 토끼야』『아빠 엄마, 내 말 좀 들어보세요』 들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80g | 236*248*15mm
ISBN13
9788961551496

출판사 리뷰

달콤하고 향기로운 봄날의 풍경 속에
꿀벌의 생태와 꿀의 제조 과정을 담은 지식 그림책


언제 어디서나 쉽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꿀!
이 꿀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모든 것은 따뜻한 봄, 붕붕거리며 꽃밭을 나는 꿀벌로부터 시작되지요.

양봉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그린 사실적인 그림
벌들은 개암나무, 사프란 꽃이나 민들레꽃과 유채 꽃과 같은 노란색 꽃을 좋아한다. 일벌들은 춤을 추면서 다른 벌들에게 꿀이 많은 꽃이 있는 곳을 알려준다. 벌통을 열 때는 꼭 연기를 피우고, 빗처럼 생긴 도구로 밀랍을 벗겨 낸 벌집을 꿀을 짜는 기계 속에 넣어 돌리면 액체가 된 깨끗한 꿀이 쏟아져 나온다. 꽃의 종류에 따라 꿀의 색깔이 달라진다. 저자 마리 왑스는 양봉 전문가인 오빠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전해 준다. 연필선을 그대로 살려 그린 사실적인 스케치와 눈에 편안하게 다가오는 부드러운 수채화 채색은 자연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듯 생생한 느낌을 준다.

리뷰/한줄평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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