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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코로스,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 GIFT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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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권] 페코로스, 어머니를 만나러 갑니다

돌고 도는 이야기(봄)/돌고 도는 이야기(여름)/돌고 도는 이야기(가을)/돌고 도는 이야기(겨울)
등장인물 소개/분노 증상의 처방전/한화휴제/칭찬과 벌/돼지가 꿀꿀/대머리 활용법/어머니 눈 속의 푸른 상자/어머니의 대화/증손자/어머니의 바느질/손톱을 깎다

1장. 밥상 있는 집
환갑이래요/수화기/아까운 추억/어머니의 혼잣말/나의 기도/어머니의 기도/냄새 가족/틀림없네/마마의 추억/속 좀 작작 썩여라/폭발한 어머니/산 만들기/저절로 나았네!/인사/병문안/러브레터/어머니 병문안

2장. 어머니, 한 바퀴 빙 돌아서
목숨이 엇갈려 스쳐 간다/한 바퀴 빙 돌아서/미수 축하/진수식의 추억/세월의 바람/머나먼 날의 양지쪽/Story 1 종이학 항구/Story 2 쓰바나레

3장. 어머니, 소녀가 되다
봄날의 꿈/반하 비/손님/미쓰에 친구 치에코/마지막 인사

4장. 아버지, 오시다
허참, 내~/아버지, 사죄하다/함께 가는 사람/사죄하는 사람/아버지의 등/살아보자/아버지 오시다/아버지, 또 오시다/ Story 3 눈 오는 날의 우편배달부/Story 4 머나먼 날의 양지쪽/Story 5 횡단보도의 이쪽과 저쪽/Story 6 밤소리 핫쵸

5장. 부모 여행
등불 축제/불꽃놀이/시장/부모 여행/나가사키 번화가의 추억/Story 7 천사의 시선/Story 8 하늘에서의 시선

추천사. 살아가는 일의 애달픔 - 시인 이토 히로미
등에 업힌 아이/눈에 선한 모습
저자 후기
역자 후기

[2권] 페코로스, 어머니의 보물상자

8월 24일, 어머니는 휠체어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졌다
등장인물 소개/페코로스, 어머니의 보물상자/풍성한 시간/꼬마소녀1/꼬마소녀2/꼬마소녀3/꼬마소녀4/장마 끝물/속옷/여름 태풍/머리가 다 벗어지도록/성묘/70년대, 도쿄 고엔지에서/켄보 형/스님의 우스개 독경/속담 퀴즈/사탕발림/유리 씨의 어부바/도깨비/어머니의 손바닥/아버지, 오시다/누군가의 그림자/에세이1-마법의 약/경로(敬老)의 날/보였다/그려낼 거야/지금 여기/나무 사이로 비치는 햇살 속에서/바느질하는 사람/어머니의 전화/에세이2-꽃나무 아래 찾아오는 사람/봄이여, 오라/수한무(壽限無)/자식을 물어뜯다

1장. 위루(胃瘻)
위루(胃瘻)/아버지의 기척/어머니의 여력(餘力)/돌고 도는 이야기/화장실에서/어머니, 아기로 돌아가다/어머니의 발/십 년 전/없다 없다, 있다!

2장. 요양시설의 겨울
류머티즘 할머니/어머니 네트워크/겨울이 왔다/잊어버리는 약/크리스마스/뒷수습 순례/무 생채/60년대/세쓰코 씨와 댄스홀/어머니의 팔찌/어머니의 자기주장/세상이 캄캄한 것은

3장. 어머니의 여행
후사코 이모님/우는 어머니/창문 너머 저세상/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사람/머나먼 날의 흔적/여행 떠난 어머니/어머니, 돌아오시다

4장. 아버지가 오셨다
처음으로 돌아간다/나가사키 등불 축제/어머니 속에는/현관/아버지, 어머니를 찾아오시다/에세이3-어머님, 돌아가시다

5장. 풍성한 시간
비비천(川)/어머니의 선물/그림자 속
역자 후기

[3권] 페코로스, 어머니가 주신 선물

지나온 풍경
등장인물 소개

서장
어머니에게 속삭이다/행방불명된 아들/어머니의 등/텔레비전과 리어카/어머니 네트워크/커밍아웃/이제 곧 봄/오봉 명절이 코앞/맨발로/안녕, 어머니/빗속에

1장. 이사 가신 어머니
이사 가신 어머니/탈상을 앞두고/납골식/소리가 사라진 세계/아버지의 기척/에세이1-페코로스 어머니의 죽음/부재 통지/경대/우녀/어머니의 기척/소꿉놀이/천장에 있는 것/집에 있는 것/내 안에/눈동자 속에

2장. 아버지를 만나다
군치 축제의 서커스/서커스 누나/모퉁이 생선 가게/소가 되다/멈춰 버린 시계/오스와상 거리/에세이2-언젠가의 어딘가에서/상경하는 아들/20여 년 전/20여 년 전 얘기/남자의 에로스/남자의 노년/여인네들/똑같이 갈라서/집을 짓다/변소 연못/에세이3-아버지를 만나다

3장. 원폭의 노래
50년대/××아줌마/내 친구 미야타/파란 하늘/에세이4-2011년의 꽃구경

4장. 길 잃은 아이의 가을
군치 축제를 앞둔 9월/첫 오봉 명절/초가을/길 잃은 아이/미로 속/켄보 형/어머니가 잃어버린 것/가을밤/
참말로 좋은 가을날/어머니 떠나신 집

마지막에. 페코로스, 어머니가 주신 선물
모닥불/무덤 앞/봄이 오면

저자 후기 살아 있다는 것의 선물
페코로스 연작 해설 페코로스, 어머니와 삶을 찬양하다

스페셜 가이드북] 페코로스 어머니 만나러 가실래요?

[페코로스 연작 해설] 어머니와 삶을 찬양하다 _ 만화연구가 김낙호
[전문가 리뷰] 어머니의 보물상자를 열다 _ 저술가 후지하라 가즈히로
[인터뷰] 고마워요 치매 엄마, 내 대머리는 잊지 않아 줘서 _ [조선일보] 논설위원 선우정
[역자가 직접 고른 명장면 5선] _ 번역가 양윤옥
[독자가 뽑은 명장면 25선]

저자 소개 2

글그림오카노 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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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chi Okano,おかの ゆういち,岡野 雄一,필명 : 페코로스(ペコロス)

만화가, 에세이스트, 때때로 가수. 필명 페코로스(작은 양파). 동글동글한 체형과 반들반들한 대머리 때문에 얻게 된 별명. 1950년, 나가사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도쿄의 작은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낙향한 후, 서서히 치매가 진행되기 시작한 어머니와의 일상을 네 컷 만화로 그려 자신이 일하던 지역 정보지에 연재했다. 이를 묶어 자비 출간했는데 나가사키 지역서점 1위라는 뜻밖의 호응을 얻었다. 정식 출간된 후, 일본 아마존 논픽션도서 1위에 올랐다. 오카노 씨와 어머니 미쓰에 씨의 감동적인 사연은 NHK에서 다큐드라마로 만들어져 방영되었다. 그의 작품 『페코로스,
만화가, 에세이스트, 때때로 가수. 필명 페코로스(작은 양파). 동글동글한 체형과 반들반들한 대머리 때문에 얻게 된 별명. 1950년, 나가사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도쿄의 작은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낙향한 후, 서서히 치매가 진행되기 시작한 어머니와의 일상을 네 컷 만화로 그려 자신이 일하던 지역 정보지에 연재했다. 이를 묶어 자비 출간했는데 나가사키 지역서점 1위라는 뜻밖의 호응을 얻었다. 정식 출간된 후, 일본 아마존 논픽션도서 1위에 올랐다.

오카노 씨와 어머니 미쓰에 씨의 감동적인 사연은 NHK에서 다큐드라마로 만들어져 방영되었다. 그의 작품 『페코로스,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는 2013년 일본만화가협회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같은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2013년 [키네마준보] 선정 일본영화 1위를 차지했다. 두 번째 이야기 『페코로스, 어머니의 보물상자 』를 집필하던 중 어머니 미쓰에 씨가 향년 91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페코로스, 어머니가 주신 선물』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주간아사히]에 연재했던 최신작과 미수록작들을 모았다. 저자는 페코로스 시리즈를 통해, 기억을 잃어가는 어머니의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속으로 들어가 가족의 따뜻한 순간들을 가슴 뭉클하게 그려 냈다.

오카노 유이치의 다른 상품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사쿠라기 시노의 『호텔 로열』, 『별이 총총』,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밤의 괴물』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눈보라 체이스』, 『그대 눈동자에 건배』, 『위험한 비너스』, 『라플라스의 마녀』, 『악의』, 『유성의 인연』, 『매스커레이드 호텔』,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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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696쪽 | 1614g | 152*210*60mm
ISBN13
9788998075347

출판사 리뷰

전세계 3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80대 치매 노모와 그를 돌보는 60대 대머리 아들이 펼치는 담담한 개그 드리블

‘대머리 아들이 치매에 걸린 늙은 엄마를 만나러 간다’라는 너무너무 심심한 이야기가 세계를 사로잡았다. ‘일본 만화계에 다시 나오기 힘든 명작’, ‘못다 한 효도를 당장 하고 싶게 만드는 책’ 등등의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은 바로 [페코로스 3부작]이다. 치매에 걸린 80대 노모와 그를 돌보는 60대 아들이라는, 어쩌면 심심한 조합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구사하는 담담한 유머와 따뜻한 가족애는 수많은 사람들을 웃기고 울렸다. 총 세 권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고생도 숱하게 했지만 결국은 거대한 긍정으로 삶을 껴안은 어머니 미쓰에 씨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그 이야기의 끝에서 각자의 어머니를 발견하고, 자기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게 된다. 그게 바로 페코로스 시리즈가 우리에게 주는 진정한 선물일 것이다.

* 자비 출간한 책이 나가사키 지역 서점 1위
* 입소문만으로 일본 아마존 논픽션 1위
* NHK 다큐드라마 방영
* 제42회 일본만화가협회상 우수상 수상
* 영화 [페코로스,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 키네마준보 선정 일본영화 1위
* 중앙일보/교보문고 선정 이달의 책
* OtvN 비밀독서단 추천
* 한국 주요서점 종합베스트셀러 10위

언론 리뷰

동글동글한 얼굴의 어머니와 아들을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_ 동아일보
60대 아들과 80대 치매 어머니의 동그랗고 따뜻한 그림일기 _ OtvN 비밀독서단
‘인생의 종착역 가까이에서 찾아온 기적 같은 시간’을 통해 슬프지만 행복하고 안타깝지만 흐뭇한, ‘모순 속에서 발견하는 생의 기쁨’을 그려내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아름다운 작품 _ 사이조 우먼
노인이 되어 노인을 돌봐야 하는 세대뿐 아니라, 젊은 세대들도 꼭 읽어야 할 만화 _ 아사히신문
낙향한 대머리 만화가가 치매 어머니와 함께한 웃기면서도 가슴 짠한 이야기 _ 여성동아
치매 노모를 돌보는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화제의 만화 _ 요미우리신문
간병의 고통을 유머로 가슴 뭉클한 장면으로 승화했다 _ 조선일보
치매를 그리운 것들이 살아 돌아오는 아름다운 통로로 보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 _ 중앙일보
삶에 대한 거대한 긍정이 담겨 있는 아름다운 작품 _ MBC라디오
기억을 잃어가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한 권의 만화가 불러온 예상치 못한 반향! _ NHK

추천평

보이지 않는 실과 보이지 않는 바늘로 아들의 옷을 깁는 치매 어머니와의 일상을 담백하고 솔직하게 기록한 그림일기! 못다 한 효도를 당장 하고 싶게 만드는, 이 시대에 필요한 좋은 책입니다. 이 아름다운 책을 더 많은 이들이 읽을 수 있기를 추천하며 기도합니다.
- 이해인 (수녀,시인)

‘일본 만화계에 다시 나오기 힘든 명작’이라는 말도 들려옵니다만, 참으로 누구에게나 망설임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런 훌륭한 책을 만나고 번역하게 되다니, 흐뭇한 보람으로 가슴이 뭉클합니다.
- 양윤옥 (번역가)

나는 페코로스 씨에게서 만화의 재미뿐만이 아니라 부모님의 치매를 뒷바라지하는 힘겨운 터널을 뚫고 온 자로서 동지와도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간에게는 인간만의 늙어가는 방식이 있구나, 살아가는 방식이 있구나, 죽어가는 방식이 있구나, 라고요. 그리고 인간에게는 인간만의 뒷바라지 방식이 있구나, 라고요.
- 이토 히로미 (시인)

치매에 대한 어설픈 희화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어떤 희비극적 순간들을 절묘하게 포착하고, 낙천적으로 삶을 껴안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선량한 웃음을 빚어낸다.
- 김낙호 (만화연구가)

현재 치매에 걸린 부모님을 돌봐드리는 사람 또는 건망증이 심해져서 치매가 의심되는 모든 사람이 이 만화의 위력을 체험해 봤으면 좋겠다.
- 후지하라 가즈히로 (『책을 읽는 사람만이 손에 넣는 것』 저자)

고생도 숱하게 했으나 산비탈 동네에서 즐겁게 살아갔던 인간 미쓰에 씨를 아들 유이치의 만화로 다
시 만난다.
- 세키가와 나쓰오 (만화평론가)

리뷰/한줄평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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