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 시대, 생태적 장인을 꿈꾸며
아기 할매 - 안혜령 유기농산물로 만든 우리의 과자, 화성한과 - 백승우 자연의 색을 깨우는 천연염색 - 안철환 두리실 마을의 무명 낳는 직녀들 - 남연정 마음 가득 '정성'과 '자부심'으로 만드는 우리 옷 - 최규혜 '등 따습고 배부른' 행복의 자리, 구들 - 민경수 과학과 예술의 조화, 옹기 - 민경수 어느 짚공예가의 인생유전 - 홍문국 자연 그대로를 자연의 방법으로 만드는 전통 목공예 - 안철환 3대째 한 세기를 이어온 대장간 - 홍문국 자원과 생명의 재창조, 숯 - 민경수 오래가고 몸에도 좋은 자연칠, 옻 - 민경수 주검을 다루는 정성스러운 손길 - 안혜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