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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간 탕탕 박사
오시은윤유리 그림
주니어김영사 2016.12.30.
베스트
어린이 top100 1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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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공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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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탕탕 박사의 폭탄선언
*우주공학이란 무엇일까?
2. 외계인과의 첫 만남
*외계인은 어디에 있을까?
3. 향수병에 걸린 말랑이
*넓고도 넓은 우주
4. 우주선 만들기 프로젝트
*우주선과 우주복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5. 우주인이 되는 길
*우주인은 어떻게 되나요?
6. 굿바이, 지구
*우주공학자가 되고 싶어요

저자 소개 2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단편동화 「컴맹 엄마」가 제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추천 우수작으로 뽑히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한살림 생명학교' 교사로 활동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귀신새 우는 밤』, 『훈이 석이』, 『예쁘기보다 멋지게』, 『동수야 어디 가니?』, 『내가 너에게』, 『나는 김이박 현후』, 『애벌레 너, 딱 걸렸어!』가 있으며, 『고리의 비밀』은 인천문화재단 지역협력형사업에 선정되었다.

오시은의 다른 상품

그림윤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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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오랜 꿈이었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철새 탐조대 캐릭터 공모전 최우수상, 천재교육 캐릭터 공모전 특선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유튜브 탐구 생활』, 『엄마 미치지 마세요』, 『나 생일 바꿀래!』, 『귀신 학교의 화장실 상담소』, 『가짜 칭찬』,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2』, 『초등학생이 꼭 가야 할 교과서 역사 여행』, 『초등 생물 생생 교과서』, 『손으로 따라 그려 봐』, 『재미있는 지구촌 종교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재미나게 사는 게 인생 목표입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자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오랜 꿈이었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철새 탐조대 캐릭터 공모전 최우수상, 천재교육 캐릭터 공모전 특선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유튜브 탐구 생활』, 『엄마 미치지 마세요』, 『나 생일 바꿀래!』, 『귀신 학교의 화장실 상담소』, 『가짜 칭찬』,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2』, 『초등학생이 꼭 가야 할 교과서 역사 여행』, 『초등 생물 생생 교과서』, 『손으로 따라 그려 봐』, 『재미있는 지구촌 종교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재미나게 사는 게 인생 목표입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자상한 남편과 사랑하는 두 아이들, 선물처럼 다가와 준 고양이 달빵이와 복닥거리면서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생활 작가입니다.”

윤유리의 다른 상품

감수자 : 이주진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존스홉킨스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 (사)과학기술정책연구회 회장, KAIST 교통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다. 현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있으며,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326g | 168*234*20mm
ISBN13
978893497691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탕탕의 원래 이름은 강시윤이다. 늘 두드리고 만들기를 좋아해서 주위에 “탕탕” 소리가 끊이지 않았는데, 그 때문에 이름보다 “탕탕”이라고 불리는 날이 많았다. 그날도 탕탕은 제 방에서 고장 난 라디오를 만지고 있었다.
“탕탕탕, 퉁퉁퉁, 탕탕 퉁퉁, 퉁탕퉁탕.”
참다못한 엄마가 아래층에서 소리쳤다.
“탕탕! 이제 그만 좀 해.”
탕탕은 작은 망치를 손에 든 채 멈칫했다. --- p.27

말랑은 손에 든 종이 뭉치를 탕탕에게 건넸다. 탕탕이 종이를 펼치자, 그건 놀랍게도 우주선 설계도를 그린 그림이었다. 탕탕이 휘둥그레진 눈을 하고 물었다.
“주는 거야?”
인찬도 놀란 얼굴로 되물었다.
“정말 주는 거야?”
말랑이 미소를 지었다.
“우주선 만들면 우리 별에 와라.”
그 말에 우울했던 탕탕과 인찬의 마음은 새로운 희망으로 부풀었다.

--- p.137-138

출판사 리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 우주공학자를 꿈꿔 봐!
미래 우주공학 세상을 이끌어 갈 어린이를 위한 동화!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을 관찰하고 우주를 상상했다. 그리고 1957년 떠돌이 개 라이카가 지구 생명체 최초로 우주로 간 이후, 지금은 수많은 인공위성과 우주선들이 우주로 날아가고 있다. 처음 라이카가 우주로 간 날로부터 불과 50여 년이 지났을 뿐인데 지금 인류는 이미 우주로 나아가는 것을 가능하게 했으며, 외계 고등 생명체(외계인)를 찾기 위한 탐사선까지 우주로 쏘아올리고 있다. 이런 눈부신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이 바로 우주공학자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괄목할 만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우주는 여전히 대부분의 공간이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다. 지금까지도 우주를 소재로 한 SF 소설이나 영화가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고, 많은 독자와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것만 봐도, 미지의 우주, 그리고 우주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은 우주만큼이나 넓고도 끝없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우주’, ‘우주공학’, ‘외계인’, ‘우주선’, ‘우주복’, ‘우주인이 되는 법’, ‘우주공학자가 되는 법’ 등 우리가 우주에 대해 궁금해 하는 수많은 것 중 아이들이 가장 흥미를 갖고 있을 법한 ‘외계인’이라는 소재를 다루었다. 어릴 적부터 별에 관심이 많던 탕탕과 인찬, 두 친구가 우연히 별똥별이 떨어진 것으로 짐작되는 동네 공터에 갔다가 외계인 말랑을 만나게 된다. 탕탕과 인찬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우주선을 고쳐 말랑을 자기 별로 돌려보내는데, 이 과정에 과학적 고찰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으며, 정보 페이지에는 이야기와 연결되는 보다 구체적인 우주공학적 정보들이 담겨 있다.

멘토이자 감수자인 전 한공우주연구원장 이주진 교수는 ‘특히 어린 학생들은 미래를 향한 꿈과 상상을 펼칠 때에 인생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으며, 공부도 좀 더 재미있는 상상으로 연결되어야 스스로 생각하고 찾아가는 탐구의 공부가 된다.’고 말하며,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도 상상력을 잃지 말 것을 강조했다. 상상이 현실이 되게 만드는 학문, 우주공학의 세계. 책 속 초등학생인 탕탕과 인찬이 주변의 도움을 받아 우주선을 스스로 고치려 노력하는 모습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우주공학에 대한 흥미를 자극할 것이며, 우주공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는 미래의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추천평

건축공학, 우주공학, 통신공학, 전자공학 등 많은 공학이 있지만, 어린이들은 아직도 공학을 늘 어렵고 생소하게만 느낍니다. 〈반가워요, 공학자〉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공학을 친근하면서도 재미있게 소개하고, 미래 공학자를 기르는 데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송정희 (KT 부사장)
이제 세계에도 전자제품 한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반도체, 휴대폰, 텔레비전 등 첨단 산업만큼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요. 저는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야말로 앞으로 우리나라의 첨단 산업을 이끌어 나갈 최고의 인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문겸 (연세대학교 부총장)
우리나라가 국제 사회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훌륭한 과학기술과 인재를 키워야 합니다.〈반가워요, 공학자〉시리즈는 미래의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책이 될 것입니다.
문길주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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