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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힘을 주는 사람을 가졌는가
톨스토이 잠언집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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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치유 에세이 top100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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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매일 새롭게 / 세상에서 가장 강한 존재 / 행복의 비결 / 말이 적은 사람 / 가장 위대한 지식은 스스로를 아는 것 / 손으로 일하는 즐거움 / 생활 규범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좁은 길 / 똑바로 바라보라 / 나의 종교는 ‘사랑’ / 현재만이 당신의 소유 / 좋은 씨앗 / 부담스러운 것 / 적게 먹어라 / 생명 가진 모든 것은 똑같다 / 떼쓰는 아이 / 낯선 손님이 / 소박한 삶 / 참된 앎 / 눈에 잘 띄지 않는 것 / 행동의 진정한 결과 / 이상한 일 / 마음의 주인이 되라 / 허영심 / 생의 목적 / 짓지 말고 심어라 / 가장 현명한 대답 / 몰두할 줄 아는 사람 / 숟가락이 맛을 모르듯 / 용서하라 / 남을 비난하지 말라 / 여행 / 생각 하나가 / 선량한 생활의 기쁨 / 모든 분노는 약함에서 나온다 / 조금 덜 배워라 / 인생은 학교 / 진실의 아름다움 / 지금 이 순간을 살라 / 삶은 왜 존재합니까 / 좋은 책은 먼저 읽어라 / 열 번 자로 측정한 뒤 (하략)

저자 소개 2

레프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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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 Nikolayevich Tolstoy,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 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어린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
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 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어린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1899년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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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면서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봐』, 『빌리브 미』,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더 걸 비포』, 『셜록 홈스 전집』, 『이웃의 아이를 죽이고 싶었던 여자가 살았네』, 『비밀의 화원』, 『버드 박스』, 『위대한 중서부의 부엌들』, 『모든 일이 드래건플라이 헌책방에서 시작되었다』, 『소설이 필요할 때』, 『여행하지 않을 자유』, 『오시리스의 눈』, 『구석의 노인 사건집』, 『하이디』, 『와일딩 홀』, 『기다림의 기술』, 『나를 숲으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면서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봐』, 『빌리브 미』,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더 걸 비포』, 『셜록 홈스 전집』, 『이웃의 아이를 죽이고 싶었던 여자가 살았네』, 『비밀의 화원』, 『버드 박스』, 『위대한 중서부의 부엌들』, 『모든 일이 드래건플라이 헌책방에서 시작되었다』, 『소설이 필요할 때』, 『여행하지 않을 자유』, 『오시리스의 눈』, 『구석의 노인 사건집』, 『하이디』, 『와일딩 홀』, 『기다림의 기술』, 『나를 숲으로 초대한 새들』, 『행복(영국 BBC 다큐멘터리)』, 『이타카 에코빌리지』, 『과부마을 이야기』, 『오늘도 안녕하세요?』,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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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46g | 145*204*20mm
ISBN13
9788992378222

출판사 리뷰

동서양의 고전 10만여 권에서 철학자 종교가 작가 등 3백만 명으로부터 얻은 삶의 지혜!

우리에게는, 옳은 길을 가고 있으며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가르쳐주고, 희망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자신이 가진 힘을 알 수 있다.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Lev Nikolaevich Tolstoy는 자신에게 힘을 주었던 인생의 잠언들을 그가 사랑했던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주 선물했다. 이 잠언들은 그가 동서양의 고전 10만여 권에서 철학자와 종교가, 작가 등 300만 명으로부터 얻은 것으로, 이 가르침에 톨스토이만의 명상과 사색들을 정리하여 마지막 삼 부작을 완성했다. 그는 이 삼 부작을 다른 어떤 저작물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말했을 정도다.

톨스토이의 마지막 삼 부작에서 행복, 사랑, 이상, 기쁨, 삶, 죽음, 말, 행동, 내면적인 세계, 단순, 자유, 진리, 영혼, 고통, 노동 등의 주제만을 가려 뽑은 「톨스토이 잠언집 - 마음에 힘을 주는 사람을 가졌는가」를 조화로운삶에서 펴냈다. 톨스토이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생의 잠언들은 실천하기 힘든 것이 아니며, 은밀하게 전해진 비법도 아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잠언들 중 대부분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있다. 삶의 원칙에 따라 생활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것에 우선 초점을 맞추고, 즐겁게 일하며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을 말한다.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잠언들을 꾸준히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누구라도 쉽게 실천할 수 있다는 것, 톨스토이가 전하는 잠언들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다.

한편 얼마 전 미국의 「뉴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도서'에서 톨스토이의 작품이 1위를 차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연구소를 통해 조사한 '2008 국민 독서 실태조사'에서도 한국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국외 작가로 톨스토이가 선정됐다.

톨스토이의 마지막 삼 부작에 대해

생의 마지막 몇 년 동안 톨스토이는 책 한 권을 책상 위에 놓아두고 가족에게 몇 번씩 읽어주었고 친구들에게도 권했다. 철학, 종교, 문학 등 다양하게 읽은 책들에서 그가 뽑아낸, 또 스스로의 명상으로 통해 얻은 글귀들을 모은 책이었다. 그의 생전에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던 그 책은 공산주의 시절에 금서가 되어 오랫동안 잊혀졌다.

톨스토이는 마지막 삼 부작을 인류에 대한 자신의 가장 큰 공헌이라 생각하며 크나큰 애정을 보였다. 이 책을 위해 톨스토이는 여러 종교의 격언, 저명한 철학자의 글귀, 그리고 3백만 명이 넘는 작가들의 작품을 인용했으며, 그는 삶의 마지막 8년을 이 작업에 바친 끝에 세 권의 책을 내놓았다. 첫 번째가 「현명한 사람의 생각」(1903)이고 두 번째는 「한 바퀴의 읽을거리」(1906) 세 번째가 「매일을 위한 현명한 생각」이다.

추천평

이 책은 처세를 위해 읽는 책이 아니다. 현학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읽는 책도 아니고, 승진이나 자기계발을 위한 책도 아니다. 이 책은 자기 영혼에 투자하는 책이다. 우리의 남은 인생을 위해 읽어야 할 책이다. 많은 지식을 얻는 일보다 인생의 지혜를 배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톨스토이는 잠언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준다. 한 주에 톨스토이 잠언 한 구절씩만 읽으며 생활할 수 있으면 우리는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일주일에 한 장씩만 읽어도 사려 깊은 사람이란 소리를 들을 것이다. 사는 동안 톨스토이 잠언집 한 권을 읽을 수 있어도 우리의 삶은 제 자리를 찾아가게 될 것이다. 톨스토이 잠언집을 읽는 일은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일이다. 종교의 진리에 비길만한 진실하고 성스러운 말씀이 모여 있으며, 그 어떤 사상보다 깊은 사상이 이 안에 있고, 그 어떤 시나 소설보다 빛나는 보석 같은 문장이 여기 모여 있다.
도종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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