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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롭게 / 세상에서 가장 강한 존재 / 행복의 비결 / 말이 적은 사람 / 가장 위대한 지식은 스스로를 아는 것 / 손으로 일하는 즐거움 / 생활 규범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좁은 길 / 똑바로 바라보라 / 나의 종교는 ‘사랑’ / 현재만이 당신의 소유 / 좋은 씨앗 / 부담스러운 것 / 적게 먹어라 / 생명 가진 모든 것은 똑같다 / 떼쓰는 아이 / 낯선 손님이 / 소박한 삶 / 참된 앎 / 눈에 잘 띄지 않는 것 / 행동의 진정한 결과 / 이상한 일 / 마음의 주인이 되라 / 허영심 / 생의 목적 / 짓지 말고 심어라 / 가장 현명한 대답 / 몰두할 줄 아는 사람 / 숟가락이 맛을 모르듯 / 용서하라 / 남을 비난하지 말라 / 여행 / 생각 하나가 / 선량한 생활의 기쁨 / 모든 분노는 약함에서 나온다 / 조금 덜 배워라 / 인생은 학교 / 진실의 아름다움 / 지금 이 순간을 살라 / 삶은 왜 존재합니까 / 좋은 책은 먼저 읽어라 / 열 번 자로 측정한 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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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 Nikolayevich Tolstoy,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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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고전 10만여 권에서 철학자 종교가 작가 등 3백만 명으로부터 얻은 삶의 지혜!
우리에게는, 옳은 길을 가고 있으며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가르쳐주고, 희망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자신이 가진 힘을 알 수 있다.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Lev Nikolaevich Tolstoy는 자신에게 힘을 주었던 인생의 잠언들을 그가 사랑했던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주 선물했다. 이 잠언들은 그가 동서양의 고전 10만여 권에서 철학자와 종교가, 작가 등 300만 명으로부터 얻은 것으로, 이 가르침에 톨스토이만의 명상과 사색들을 정리하여 마지막 삼 부작을 완성했다. 그는 이 삼 부작을 다른 어떤 저작물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말했을 정도다. 톨스토이의 마지막 삼 부작에서 행복, 사랑, 이상, 기쁨, 삶, 죽음, 말, 행동, 내면적인 세계, 단순, 자유, 진리, 영혼, 고통, 노동 등의 주제만을 가려 뽑은 「톨스토이 잠언집 - 마음에 힘을 주는 사람을 가졌는가」를 조화로운삶에서 펴냈다. 톨스토이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생의 잠언들은 실천하기 힘든 것이 아니며, 은밀하게 전해진 비법도 아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잠언들 중 대부분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있다. 삶의 원칙에 따라 생활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것에 우선 초점을 맞추고, 즐겁게 일하며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을 말한다.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잠언들을 꾸준히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누구라도 쉽게 실천할 수 있다는 것, 톨스토이가 전하는 잠언들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다. 한편 얼마 전 미국의 「뉴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도서'에서 톨스토이의 작품이 1위를 차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연구소를 통해 조사한 '2008 국민 독서 실태조사'에서도 한국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국외 작가로 톨스토이가 선정됐다. 톨스토이의 마지막 삼 부작에 대해 생의 마지막 몇 년 동안 톨스토이는 책 한 권을 책상 위에 놓아두고 가족에게 몇 번씩 읽어주었고 친구들에게도 권했다. 철학, 종교, 문학 등 다양하게 읽은 책들에서 그가 뽑아낸, 또 스스로의 명상으로 통해 얻은 글귀들을 모은 책이었다. 그의 생전에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던 그 책은 공산주의 시절에 금서가 되어 오랫동안 잊혀졌다. 톨스토이는 마지막 삼 부작을 인류에 대한 자신의 가장 큰 공헌이라 생각하며 크나큰 애정을 보였다. 이 책을 위해 톨스토이는 여러 종교의 격언, 저명한 철학자의 글귀, 그리고 3백만 명이 넘는 작가들의 작품을 인용했으며, 그는 삶의 마지막 8년을 이 작업에 바친 끝에 세 권의 책을 내놓았다. 첫 번째가 「현명한 사람의 생각」(1903)이고 두 번째는 「한 바퀴의 읽을거리」(1906) 세 번째가 「매일을 위한 현명한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