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손자병법 孫子兵法
삶은 왜 전쟁인가 양장
손자 원저
동아일보사 2017.01.20.
베스트
동양철학 top100 26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인문플러스 동양고전 100선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서문|삶을 대하는 태도는 전쟁을 대하는 태도와 다르지 않다

제1장 시계(始計)-시작을 위한 준비
준비 없는 전쟁은 하지 않는다
함께 갈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라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마라
주변 상황을 살펴라
훌륭한 리더의 조건을 갖추어라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어라
때로는 속임수가 필요하다
계산적인 사람이 되어라

제2장 작전(作戰)-손해와 이익을 따지는 습관
밑천부터 따져보자
속도와 완성도
자생력을 키워라
포상으로 사기를 북돋워라
오래 끌수록 손해다

제3장 모공(謀攻)-차원이 다른 싸움
고수와 하수의 싸움은 다르다
힘보다 지혜로 겨루어라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를 안다
지나친 간섭은 독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
현재의 자신을 점검하라

제4장 군형(軍形)-이겨놓고 싸우는 법
이기는 것은 나에게 달렸다
수비도 중요한 기술이다
빈 수레가 더 요란한 법이다
불패의 자리에서 싸운다
확신이 서면 움직여라

제5장 병세(兵勢)-사나운 기세가 만드는 특별한 힘
효율적으로 조직을 나눈다
효과적인 소통 체계를 갖추어라
상식의 틀을 깨는 리더
기본에 충실하라
압도적인 기세로 제압하라
변화와 흐름을 읽어라
모든 책임은 리더가 진다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일할 맛 나는 조직을 만들어라

제6장 허실(虛實)-넘치는 곳과 빈 곳을 보는 눈
끌려다니면 진다
함정을 만들어라
틈을 보이지 마라
니즈와 원츠를 파악하라
한 우물만 파는 자세
힘이 분산되면 약해진다
승리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지 마라
유연한 조직은 물과 같다
늘 지금과 같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제7장 군쟁(軍爭)-주도권 쟁취하기
급할수록 돌아가라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풍림화산의 묘
적절한 보상이 아닌 당연한 보상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라
조직의 사기를 책임져라
마음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체력도 스펙인 시대
믿을 수 있는 건 실력뿐
상대를 궁지로 몰지 마라

제8장 구변(九變)-변화와 임기응변
쉽게 안주하지 마라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라
이득과 손해는 함께 다닌다
상대의 카드를 활용하라
편안한 때일수록 위험을 생각하라
리더의 성격이 조직의 미래를 좌우한다

제9장 행군(行軍)-숨겨진 본질이 알려주는 것
누울 자리를 봐서 발을 뻗어라
쾌적한 근무 환경이 능률을 올린다
보이는 현상에 주목하라
이유 없는 친절은 없다
상대를 함부로 얕보지 마라
덕과 원칙의 조화가 필요하다

제10장 지형(地形)-성공과 실패, 그리고 리더
스스로 환경을 지배하라
망하는 조직은 리더의 과실에서 비롯된다
오명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자식처럼 사랑하라

제11장 구지(九地)-변화와 위기 경영
위기관리 능력이 리더의 차이를 만든다
위험할수록 잠재력을 발휘한다
유언비어를 조심하라
이길 수 없는 적은 친구로 만들어라
리더의 본심을 쉽게 드러내지 마라
위기의식을 조장하라
상대의 경계심을 푸는 것이 먼저다

제12장 화공(火攻)-위험한 공격을 성공으로 이끄는 법
목표가 명확할수록 유리하다
어려운 일일수록 꼼꼼하게 준비하라
성공한 이후를 설계하라
분노는 일을 망친다

제13장 용간(用間)-사람과 미래
인재를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휴먼 파워에 주목하라
리더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친밀하게, 후하게, 은밀하게
인재를 알아보는 리더가 돼라
비밀 유지는 생명이다
적의 인재도 내 편으로 만들어라

저자 소개 1

孫子

기원전 545년경-기원전 470년경 중국 춘추시대 오나라의 병법가로, 동서양을 아울러 고대 최고의 전략가로 꼽힌다. 본명은 손무(孫武)이며, ‘손자’는 그를 높여 부르는 이름이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병법에 뛰어났으며, ‘손’(孫)이라는 성씨 또한 조부가 공을 세워 하사받은 것이다. 본래 제나라에서 태어났으나 정치적 혼란을 피해 오나라로 망명해 은거하며 불후의 저서 『손자병법』을 집필했다. 오나라 재상 오자서의 천거로 합려 왕의 부름을 받아 군사(軍師)로 등용되었다. 손자는 자신의 병법을 실전에 펼쳐 보이며 대국 초나라를 무너뜨리고, 오나라를 춘추시대의 패자로 끌어올렸다.
기원전 545년경-기원전 470년경
중국 춘추시대 오나라의 병법가로, 동서양을 아울러 고대 최고의 전략가로 꼽힌다. 본명은 손무(孫武)이며, ‘손자’는 그를 높여 부르는 이름이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병법에 뛰어났으며, ‘손’(孫)이라는 성씨 또한 조부가 공을 세워 하사받은 것이다. 본래 제나라에서 태어났으나 정치적 혼란을 피해 오나라로 망명해 은거하며 불후의 저서 『손자병법』을 집필했다.

오나라 재상 오자서의 천거로 합려 왕의 부름을 받아 군사(軍師)로 등용되었다. 손자는 자신의 병법을 실전에 펼쳐 보이며 대국 초나라를 무너뜨리고, 오나라를 춘추시대의 패자로 끌어올렸다. 이후 합려가 월나라에 패망하고 세상을 떠나자, 후계자 부차를 도와 월나라를 제압하기도 했다. 그러나 권력의 소용돌이 속에서 물러난 뒤 행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손자는 단순한 책략가가 아니라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을 지닌 사상가이자 혁신가였다. 단 6천 자 남짓의 글 속에 그는 전쟁의 기술을 넘어 “이겨놓고 싸우라”는 역설적이면서 분명한 원칙을 설계했다. 『손자병법』은 불패의 조건, 기만과 기회의 활용, 지형과 군심(軍心)을 다스리는 방법 등 전장의 모든 국면을 관통하는 원리를 담고 있다. 하지만 그 가치는 전쟁에 국한되지 않는다. 리더십, 협상, 경영, 인간관계까지 오늘날의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승리의 사고법을 제시한다.

2,50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손자의 지혜는 낡지 않는다. 그것은 단순한 병법이 아니라 삶의 원리를 꿰뚫은 통찰이기 때문이다. 『손자병법』을 읽는다는 것은 곧,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은 인생의 전략 지도를 손에 쥐는 것과 같다. 손자는 우리에게 지금도 냉정하게 속삭인다. “최고의 승리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손자의 다른 상품

편저자 : 이현서
북경대학교에서 석사와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인여자대학교 차이나비즈니스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춘추전국시대의 역사 사건과 역사 인물을 소재로 한 『열국지』 계열 문학작품을 연구했으며, 고대 병서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관련 연구 논문을 다수 발표하였으며, 저역서로 『삼국지사전』 『도설천하 손자병법』 『송원화본』 등이 있다.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636g | 152*214*20mm
ISBN13
9791187194309

책 속으로

내 상대는 누구이며 어떤 조건에서 나와 대적하게 되는지 알지 못하고 무작정 싸우려고 덤비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오로지 멋지게 싸워 승리하고 싶다는 생각에만 사로잡혀 정작 승리를 위해 내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싸울 자격도 없다. --- p.31

손자는 전승(全勝) 사상을 주장했다. 전승 사상에서 말하는 전(全)은 ‘전부, 오로지, 모두’라는 뜻이 아니라 ‘온전하다’는 뜻이다. 즉, 싸움을 해서 승리할 때도 ‘온전한 채로’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는 심오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p.64

전쟁을 잘하는 장수는 아군에게 유리한 기세를 만들어, 마치 천 길 높이의 산 위에서 둥근 돌이 구르는 것과 같이 한다. 이것이 바로 세(勢)이다. --- p.125

아무런 대책도 없이 적을 가볍게 보고 함부로 움직이면 반드시 적에게 사로잡힌다.

--- p.220

출판사 리뷰

중국 춘추시대 손무(孫武)가 지은 『손자병법』은 현존하는 병법서 중 최고(最古)이자 최고(最高)라고 일컬어진다. 중국의 일곱 가지 병서를 일컫는 『무경칠서(武經七書)』 가운데 당당히 첫 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약 5,900자에 달하는 본문 안에 병학의 정수가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일찍이 중국의 조조와 마오쩌둥은 물론, 나폴레옹과 빌 게이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리더가 늘 『손자병법』을 곁에 가까이 두고 읽었다고 한다.

책에는 손무가 전쟁을 바라보는 기본 태도는 물론, 전쟁 준비에서부터 군대를 운용하는 방법, 그리고 특수 전법에 이르기까지, 장수가 어떻게 하면 싸움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지에 관해 총망라되어 있다. 특히 전쟁이란 어쩔 수 없이 싸워야 할 경우에 나가 싸우는 것이며, 일단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것, 또 전쟁에서 승리하는 데는 리더인 장수의 자질과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누차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전체 13장으로 된 『손자병법』 원문 가운데 조직 생활과 연관성이 깊은 부분을 선별해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풀어썼다. 『손자병법』은 결코 고리타분한 고전이 아니다. 사실 변화와 흐름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달라진 환경에 민첩하게 대처하는 것이야말로 손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였다. 주변 환경과 상황을 살피는 것이 싸움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전쟁터가 아니라 복잡한 인간관계가 얽히고설킨 경쟁사회에서 싸운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는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타인과 끊임없이 경쟁하는 직장이 과연 어떠한 곳인지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그래야 어떻게 싸울지 계획을 세울 수 있고, 누가 더 유리한 위치에서 싸우게 될지 예측할 수 있다.

생각하지 못한 변수가 시도 때도 없이 생기는 곳이 경쟁사회다.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경쟁사회에서는 상대와 나의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는 사람만이 제대로 싸울 수 있다. 내 상대는 누구이며 어떤 조건에서 나와 대적하게 되는지 알지 못하고 무작정 싸우려고 덤비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그래서 손자는 “상대를 알고 나 자신을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을 수 있다!”라고 강조하지 않았던가. 오늘날 우리의 삶은 전쟁과 별반 다르지 않다. 훗날 승리하길 원한다면 지금 준비해야 한다. 『손자병법』은 일상의 싸움에 임하는 당신에게 생각과 지혜의 힘을 길러줄 수 있다. 무릇 생각의 폭은 보는 만큼 넓어지고, 지혜의 샘은 아는 만큼 솟아나는 법이다.

리뷰/한줄평9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