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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머리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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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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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밥 매캘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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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에서 교사, 건축가, 일러스트레이터, 음악가,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밥이 미시건 주립대학교에서 건축 디자인 과정을 가르칠 떄, 이 책에 그림을 그린 어리지만 똑똑한 학생이었던 톰 매클루어를 처음 만났대요. 밥이 톰을 찾아 미국을 샅샅이 뒤진 끝에 톰과 함께 작업을 해서, 이 책이 세상에 나왔어요. 밥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딸 로빈이 있어요.

톰 매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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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개월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두 살 때에는 온 세상을 그릴 수 있었대요. 건축,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예술 분야까지 톰의 이력을 여기에 다 쓰기에는 너무 많아요. 시애틀 근처 캐스케이드 산맥 너머로 비행을 할 수 없을 때까지 계속 그림을 그릴 거래요. 톰에게는 누구보다 예쁜 딸 헤더와 손녀 조에가 있어요.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남자 친구랑 뛰어놀기 좋아하는 6살 딸과 만날 ‘파워레인저’로 변신해 칼싸움만 하는 5살 아들이 폭 빠져 읽을 만큼 재밌는 책을 만드는 게 꿈인 두 아이의 아빠이다.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머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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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94g | 194*305*15mm
ISBN13
9788911028849

출판사 리뷰

* 머리 안 감은 꼬마에게 일어난 흥미진진한 소동
사람들은 클레어가 제발 머리 좀 감았으면 좋겠대요. 하지만 클레어는“흥! 난 머리 절대 안 감을 거야.”라 고 외치며 고집을 부려요. 그래도 처음에는 봐줄 만하던 머리가 며칠 지나 가시덤불처럼 점점 부풀어 오르더니 자꾸자꾸 커졌어요. 클레어는 이제 머리가 너무 커져서 아무리 낑낑거려도 방에서 도저히 나올 수가 없었어요. 그러자 어디선가 보건소 아저씨들이‘정말 진짜 더러운 방’이 라고 쓴 경고장을 들고 나타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 아이들의 청결 습관을 바로잡아 줄 판타지 생활 동화
보건소 아저씨들은 클레어가 지금 당장 빨리 머리를 감지 않으면, 영원히 혼자 살아야 할지도 모른대요. 그 때, 클레어가 큰 소리로 외쳤어요. “알았어요, 머리 감으면 되잖아요!”
마침내 엄마 아빠가 클레어 머리를 감겨 주는데. 세상에! 클레어 머릿속에서 말 한 마리, 피자, 젖소, 자동차, 게다가 없어졌던 비행기도 나오는데……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머리』는 아이들의 실생활에 신 나는 상상을 더해 올바른 생활 태도를 전해 주는 판타지 생활 동화입니다. 독특한 그림과 재 미 있는 상상 세계를 통해 아이 스스로 청결의 필요성을 깨닫고, 청결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추천평

우리 아이들은 늘 보이지 않는 세균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잔병치레 없이 건강히 생활하려면 깨끗이 씻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주 씻는 것만으로도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에게 청결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이 책을 아이들의 청결 습관을 길러 주는 아주 훌륭한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하정훈 (소아과 전문의, 『삐뽀삐뽀 119 소아과』저자)

리뷰/한줄평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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